1시간 31분동안 추위에 떨었어
그러나 괜찮아 그녀가 왔으니깐
하늘을 날것 같아 그녀가 미안하다고 했으니깐
깡패를 만나 다리가 부러졌어
그러나괜찮아 그녀를 지켜줬으니깐
하늘을 날것같아 그녀가 어루 만져줬으니깐
그녀가 내친구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어
그러나 괜찮아 그녀가 장갑을 꼇으니깐
하늘을 날것 같아 그녀가 장갑을 벗고 내 손을 잡아 줬으니깐
그녀와 내 친구가 결혼 했어
그러내 괜찮아 내가 없어져 주면 되니깐
하늘을 날아가고 있어... 내 영혼이 날아가고 있어..
이젠...
내 오랜 소망이 이루어 졌어
그녀를 영원히 지켜보고 있으니깐
그러나 괜찮아 그녀가 왔으니깐
하늘을 날것 같아 그녀가 미안하다고 했으니깐
깡패를 만나 다리가 부러졌어
그러나괜찮아 그녀를 지켜줬으니깐
하늘을 날것같아 그녀가 어루 만져줬으니깐
그녀가 내친구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어
그러나 괜찮아 그녀가 장갑을 꼇으니깐
하늘을 날것 같아 그녀가 장갑을 벗고 내 손을 잡아 줬으니깐
그녀와 내 친구가 결혼 했어
그러내 괜찮아 내가 없어져 주면 되니깐
하늘을 날아가고 있어... 내 영혼이 날아가고 있어..
이젠...
내 오랜 소망이 이루어 졌어
그녀를 영원히 지켜보고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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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흠~~~ 머라구할말없네~
이런것두 사랑인가??
이해가 안가네...
이해가 안가네...
짦은 글이지만 너무 안됐구나. 제사람을 뺏기다니.
난 저렇게는 못해 ㅠㅠ 날 잡어라~
저게 어디 사랑이야..살인이지 ~~ㅎㅎㅎㅎ
저게 어디 사랑이야..살인이지 ~~ㅎㅎㅎㅎ

눈물이 나네~
바보같은 사람~
나의 소설에 좀 사용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