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차

사랑이별 · #179670

← 사랑이별

월아 · 2005-10-21 11:59:42 · 조회 237
사랑한다는것은 그 사람을 가지는게 아니구....
.....   ........

차를 마신다는건 그 차잎을 먹는다는게 아니구

그 차잎에서 배여나오는 향을 마신다는것

.....   ...........

그래서 사랑한다는것은 그 사람을 가지는게 아니구

그 사람이 가진 모든것을 지켜보구

그 사람이 울고 웃을때 옆에서 같이 느끼고

그 사람을 안고있어도 더 가지구 싶은 거래...

.....  ...........

그래서 난 그 사람을 사랑해

그냥 지켜볼수 있어서

그냥 느낄수 있어서

그냥 좋아서

.....  ..............

차잎은 그렇게 버려지지만

그 사람은 그렇게 보내지만

그 향은 익숙해져서

그 사람과의 추억은 남아져서

난 아직도 사랑할수 있어서....

... ... ... ...


                  -월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なごり雪 · 2005-10-21 14:16:36
한잔의 차와 사랑 あまりにも身近いある物、、、、
더 한층 사랑을 알게 되네요~~
그 농한 향기에 또 한번 취하고 싶따....ㅎㅎㅎ
좋은 글 잘읽고 가슴에 심어가요~.
김아기 · 2005-10-21 14:46:20
なごり雪와 같은 느낌이 드네 ~

다시 사랑을 보기로 해서요
월아 · 2005-10-21 16:31:50
나고리님도 외로우신가봐여??취하구 싶잖아요...ㅎㅎㅎ 저두 나고리님 글을 맘에 잘 심는

답니다...사랑은 알구알구 알아도 다 못아는건가???그냥 한가한 오후에 올려본겁니다..



김아기씨~아기씨도 외로우신건가요??하하...우리 다 취해 봅시다...저는 여자로써의

삶을 즐기구 아끼는 그런 못뗀 여자랍니다...
『여우목돌』 · 2005-10-21 16:56:13
에이~~~ 이거 보니간 아픈 상처가 또 되살아 나네 휴.......미툐
Bingo · 2005-10-22 20:25:44
햐,,,,넘넘 잘쓴다,,,,
월아 · 2005-10-24 10:12:20
여우목돌님 아픈 상처가 잇다는건 님이 성숙됐다는것...아파도 견디여 왔잖아여..도피보다는 대면이 필요한듯??

빙고님 거마워유...여기 님들 너무 글 잘써서 겨우 한번 올려본거예요..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한줄 알면서도 ...여행2005-10-23 02:1330213
미래의 나의 사랑에게마그로2005-10-23 00:402369
한 사람이 그리워서...기다리던 날들2005-10-22 23:552356
슬픈사랑이야기비상신아2005-10-22 21:472425
하염없이 밤만 지새우다가Bingo2005-10-22 19:3923618
Time 님 !!!!!!!Likeyou2005-10-22 18:4123414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smale812005-10-22 15:542414
사랑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무엇인지요?사랑새2005-10-22 14:132465
선물???데카로드2005-10-22 06:4823318
사랑하고 싶어, 바로 널...사자성어2005-10-22 03:222389
그데를 생각뢰봉2005-10-22 00:452971
우울..............데카로드2005-10-21 23:482807
당신 잘잇죠 ....???스타일2005-10-21 21:5332513
진심인지 장난인지영원2005-10-21 18:1128315
사랑...장미 한 송이2005-10-21 17:432367
음악 같은 사람에게なごり雪2005-10-21 16:2325329
▶ 사랑과 차월아2005-10-21 11:592376
여긴 왜 벌써 눈이 내려;;;데카로드2005-10-21 07:022356
난감하네여랑이2005-10-21 06:3723410
속이 갑갑;;데카로드2005-10-21 04:122348
**어렴풋하기만 하다**魔여2005-10-21 02:1723811
마음은 화분처럼마그로2005-10-21 01:592337
속 찌른 말 한마디데카로드2005-10-21 01:4523811
이런 남자랑 꼭!!!이루카2005-10-21 01:2740624
너무 미안합니다 .부메랑2005-10-21 00:412364
자 ~~~~~~~~~~~~~~걀 사랑해...갈매기2005-10-20 22:4526313
인연이란.....스타일2005-10-20 22:242356
술마시면 흘리는 눈물...미소2005-10-20 22:1523513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스타일2005-10-20 22:012369
━━━━━* S e y G o o d b e y *━━━━━Time ™2005-10-20 21:4638956
← 이전70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