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어도 돼?**
이제 며칠후면,
(너랑 살앗던) 이 집을,
나 떠나야 돼.
너가 여기에 않온지도,
(벌써) 반년이 넘는구나.
아직도,
방 구석구석에는 너가 남기고 간 추억들이 생생한데.....
너랑 첫번째로 만낫을때,
넌 니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나한테 쵸코아이스크림을 사주엇어.
사실, 나도 쵸코아이스 젤 좋아하는데........
너랑 두번째로 만낫을때,
넌 내게 장국을 엄청 많이 끓여주엇어.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않는 내 성격을 알고잇는듯이,
넌 멍청해잇는 나한테,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
감동이엿다! 아무래도 그때로부터 난 너만 원햇엇던거 같아.
너랑 세번째로 만낫을때,
우리는 단 둘이서 와인고뿌에,
샴판을 부어서 마셧엇엇지.....
난 너랑 눈길을 마주치면서 너한테 기대엿고...
낭만적이엿다! 넌 항상 분위기하나만은 죽여주엇던거 같아.
너랑 네번째로 만낫을때,
마침 내 생일이엿지.......
넌 나한테 꽃다발과 생일선물을 넘겨주면서 하는 말이,
[담번 생일에는 가락지를 줄꼬얌 ^^]
너무 행복햇엇다.......너한테서 꼭마치 결혼 약속을 받은것처럼......
이젠....................
.
.
.
.
.
.
.
.
모든게 지난 일이구나.
남들한테서 들은 얘긴데,
여자는 지금의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햇어.
나한테는, 너가 내 평생의 첫사랑이야.
그러한 너기에,
너를 내 심장에 박아두고,
이젠 너를 내 기억속에서 잊을련다.
가끔 심장이 아플때면,
너가 나를 찾아온거라 생각하면서..............
---------------------------------------------------------------------------------------------------
**어렴풋한 추억들...**
너를...
지금은 기다리지 않는다..
잊은건 아니다 ..
잊을수 없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
너와 함께 햇던 추억들이,
아직도 어렴풋이 떠오르곤 한다...
둘이서...
함께 갓던 바다 ..
함께 지냇던 생일..
함께 놀앗던 게임...
이제는..
너와 함께 햇던 모든것들이,
어렴풋한 추억이 되어,
내 머리속에 남아잇다...
더이상...
너에 대한,
아픔도, 사랑도, 미련도
내 마음속에 남아잇지 않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어느새루 수정햇네여~
어렴풋한 추억들은 잊겟다는 이미 아니면 잊엇다는이미 아님 잊지않는단 이미 ?
무슨이미?
무슨이미?
이젠...
많이 잊어졋습니다.
많이 잊어졋습니다.
추억은 잊는것이 아니죠.
잊을수 있으면 왜 추억이라고 하겠슴까?
마음 한구석에 숨겨 두는거람다...
잊을수 있으면 왜 추억이라고 하겠슴까?
마음 한구석에 숨겨 두는거람다...
아쉽네요...
노래도 좋네요...나도 노래 올리고 싶은데 올릴줄 몰라서...ㅎㅎㅎ
노래도 좋네요...나도 노래 올리고 싶은데 올릴줄 몰라서...ㅎㅎㅎ
힘네세요~~^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고요~~~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고요~~~
한사람을 사랑하고 기억하은것은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사랑을 잊어버린다은것 그사람을 지워버린다은것은
너무너무 오랜시간이 필요할것이라고 쉽지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마치 이 아름다운 노래처럼 어렴풋함이 아름다움일수도 설레이기게 할수도 있겠죠~~~
그사랑을 잊어버린다은것 그사람을 지워버린다은것은
너무너무 오랜시간이 필요할것이라고 쉽지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마치 이 아름다운 노래처럼 어렴풋함이 아름다움일수도 설레이기게 할수도 있겠죠~~~
아쉽구먼....
만남이 잇으무 헤여짐이 잇다우
또
헤어짐이 잇으면 새만남두 잇다우
잊을라무 잊구
잊지 않아두 새만남 만나무 잊어질게우
너무 슬퍼 하지 마우
만남이 잇으무 헤여짐이 잇다우
또
헤어짐이 잇으면 새만남두 잇다우
잊을라무 잊구
잊지 않아두 새만남 만나무 잊어질게우
너무 슬퍼 하지 마우
저두 웬지 눈물이 나네요~

그렇게 좋아한 사람을 잊다니~
나라면 잊지않을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