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안합니다 .

사랑이별 · #17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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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 2005-10-21 00:41:15 · 조회 236
     그동안  당신 사랑 너무 많이 받아왔습니다 .
         당신과 함께 한  시간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
    이젠  저의 사랑이 당신인줄 알았는데  
       2년만에  듣게 된 그 사람 목소리에 제 마음이 울고 있었습니다  .
    항상  따뜻한 눈길로  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말자고 하던당신 ,
      제가  어떻게  그 약속 버려야 합니까?
    잘 생기고  능력도 있고    마음도 착하고  깨끗하고  옷도 잘 입는 당신 ,
         하지만  가진거라곤  자존심밖에 없는 그 사람 ,
    하지만  저 떠나보내면서  슬픔에 잠겼던 그 사람 눈동자  잊혀안집니다 .
       당신  ,  너무  미안합니다 ,  
    당신 곁을 이렇게 쉽게 떠나려는 절 하늘도 용서 안할겁니다  .
      저라는 여자  다만 당신인생의   놀음으로 지나가버린 여자로 생각해주세요 .
         당신  행복해란 말할 자격도 없는줄 잘 알지만
    꼭 행복하시고  아파하지 말아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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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웃으며 살자 · 2005-10-21 01:27:43
또 한사람 아프겠다...휴

사랑 찾아 떠난다면 님도 행복하세요.
Time ™ · 2005-10-21 01:31:05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
지난 과거로 된것이라면 그냥 떨어지는 낙엽속에 과거를 묻어두세요
그것으로도 부족하면 한겨울 내리는 눈속에 매장하세요 ,,
그것으로도 부족하면 나중에 올 봄바람에 녹여 보세요 ,,
그래도 안되면 ,,, 다음해 여름에 올 태풍에 씻어 버리세요 ,,,
과거라는 짐을 지고 다니면 피곤 합띠다 ,, 전 그래서 과거를 항상 버릴려고 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 앞으로 생길 애인을 위해서라도 ,,,
개인적 생각 임니다
なごり雪 · 2005-10-21 09:16:33
왜서 맨 아픈사람이니...? 휴~~~~~~~
하루빨이 쉼터에서 치료를 받으세요~~~
힘내시고....
good time · 2005-10-21 09:40:49
자기를 잘 대해주는 사람만이 자신에게 행복준다구 봐요 ,

삶이란 차츰차츰 살아가면 행복이란게 서로 잘 대해주는것으로도 만족이라고 봐요 ,

능력도 잇구 잘 생긴 그사람 따라 노력해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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