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다.
영원히 지울수 없을것만 같던
너와의 기억도.
결국은 희미해져가...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면서
서로가 아니면 미칠 것같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날 문득 네 핸드폰번호가
한번에 생각나지 않았어.
이렇게.
조금씩.
내 마음이 놀라지 않을정도로 조금씩
널 잊어가고있어.
그냥 너 이렇게 잊혀졌음 좋겠어...
정말이야.
잊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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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어쩌면 그맘 잘알것같아요.그과정이 지루하구 많이 아프더라도 힘내세요.
자꾸 잊어려 하면 도리여 자꾸 기억하게 되니
그대로 내버려 둬, 그러면 언젠가는 생각나지도 않을걸.......
ㅎㅎㅎ
그대로 내버려 둬, 그러면 언젠가는 생각나지도 않을걸.......
ㅎㅎㅎ
그 자리 그 위치에서 다른 아름다운 기다림을....
난 왜 이렇게 천천히 잊는 방법을 몰랏을가..
한번에 그 많은 걸 다 잊으려 한 내가 바보엿네여...
잘 배웟습니다...
님도 천천히 잊을수 잇기를...^_^
한번에 그 많은 걸 다 잊으려 한 내가 바보엿네여...
잘 배웟습니다...
님도 천천히 잊을수 잇기를...^_^
그건 잊는게 아니라 기억 어느 한곳에 묻어 두는거예요~
언젠간 문뜩 문뜩 생각이 날거예여 ~
굳이 잊을필요가 잇어요?
모두 인연인데~... ...
언젠간 문뜩 문뜩 생각이 날거예여 ~
굳이 잊을필요가 잇어요?
모두 인연인데~... ...
시간의 흐름에 마껴라는 말이 참말고 올은 말인가봐요~~^
그 어떤 상처든지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고생각해요~~
많이 힘들지만 씩씩하시길 바람니다.
그 어떤 상처든지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고생각해요~~
많이 힘들지만 씩씩하시길 바람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어떤 아름답던 사랑도 다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시간처럼 좋은 약은 업거든요. 님의 얼마만큼 힘든지 ,그 마음이 어떤지 충분히 이해해요.그러니깐 시간의 흐름에 모든것을 다 맡기고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