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비가내리는 것처럼 저의 마음은 항상 비가 내려요.오늘도 학교오는 전차안에서 많은 생각했어요.오늘 그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하나,몬 본척해야하나,아니면 인사라도 해야하나.....매일 학교가는게 피곤해요.보지못할때는 보고싶고 나타나면은 또 얄밉고,이런 감증이 자꾸나를 괴곱게 만드네요.그래서 제 자신이 바보같아 보여요 .한 사람 사랑하는게 정말 힘던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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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심리가 복잡한 모양인데요. 잘 되길 바랍니다.
사랑을 하면 다 바보가 된대요
우에분 말 저두 동감~
사랑은만들어가야함다 ....잘되길 바람다 화이팅
후회없는 사랑을 하려면 용감이 승인하고 용감히 부닥치는거예요
편하게 지내는게 제일이죠.
마음편이 살아보세요.
마음편이 살아보세요.
노래 뻐쓰안에서 ---
용기르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