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잃구 슬퍼하는 그일 보면서 저 아무말두 하지못했어요....벙어리 랭가슴앓듯...이럴땐 말재간이 없는 나 자신이 너무나 미웠어요...그래두 따뜻하게 웃어주네요...속은 얼마나 아프구 쓰리겠어요....머라구 위안해주면 좋을지....그냥 나두 따라서 마음이 답답하구 안타깝네요........가버린 오빠두 안타깝구........울오빠두 많이 힘들어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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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슬플땐 건네줄 말 없죠.옆에서 지켜주는게
제일큰 힘이 될거예요.
제일큰 힘이 될거예요.
그래요.....유나씨 말처럼요.....
그렇게 힘들어보일때 암말두 하지마시구 그냥 안아주세요.
때론 남자들도 여자의 품이 수요되거든요...
그렇게 믿어주고 따라주는 여자가 옆에 있어서 님의 오빠두 상처가 빨리 나아질거에요.
행복한 빛이 빨리 반사되여 돌아ㅗ기를............
그렇게 힘들어보일때 암말두 하지마시구 그냥 안아주세요.
때론 남자들도 여자의 품이 수요되거든요...
그렇게 믿어주고 따라주는 여자가 옆에 있어서 님의 오빠두 상처가 빨리 나아질거에요.
행복한 빛이 빨리 반사되여 돌아ㅗ기를............
코멘트 감사해요...
아껴둔 이야기...글쎄요...근데 제가 어떤 친구가 될수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유나.......될수록 그 얘긴 안하려구 애쓰구 있는데 ....오늘 또 거기에 생각이 미치는 말 해버린거 같아요....ㅠㅠㅠㅠ
나항상그대를.....님의 말이 도리가 없는게 아니데유...우리 그런 사이가 아니여서...아직은 그냥 친구라 할까 ..로우썅이라 할까...그런 사이예요...
아껴둔 이야기...글쎄요...근데 제가 어떤 친구가 될수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유나.......될수록 그 얘긴 안하려구 애쓰구 있는데 ....오늘 또 거기에 생각이 미치는 말 해버린거 같아요....ㅠㅠㅠㅠ
나항상그대를.....님의 말이 도리가 없는게 아니데유...우리 그런 사이가 아니여서...아직은 그냥 친구라 할까 ..로우썅이라 할까...그런 사이예요...

님이 그이의 친구 해주면 다 해결되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