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

사랑이별 · #17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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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ごり雪 · 2005-10-17 19:45:24 · 조회 235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    시        이 효 녕 낭송        なごり雪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 지금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그리움의 우물을 파놓고 별빛타고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오길 그토록 마음 태우며 기다리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물 속으로 흐르는 지난 시간 혼자서 피가 뜨거워지는 눈물로 당신을 보내 놓고 아무도 없는 텅빈 창가에 서서 간절한 마음으로 우는 동부새가 되어 그토록 애타게 부르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물결처럼 출렁거리며 휘감는 추억들 술잔에 당신의 모습을 띄어 마신 뒤   깊어져 가는 상념이 향기로 익어갈 때 혼자 쓸쓸하게 돌아오면서 외로운 섬 하나 되는 내 마음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 내 가슴의 둔덕에다 씨를 뿌려준 그대 내 추억이 사랑의 공터로 자리잡은 그대 그리움 하나 하나의 기둥이 하늘에 닿아 캄캄한 밤하늘의 마음의 별이 되어 떠도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 지금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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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잡초 · 2005-10-17 20:00:50
엉?그림 없어졌네요... 천천히 읽어보려구 다시 들왔는데요...

시가 좋습니다.진짜 낭송듣는 기분으로 읽었읍니다...ㅎㅎㅎ
なごり雪 · 2005-10-17 20:03:12
잡초님 미안해요~~제가 슈교 부족으로 그림을 잘 올일쑤없어서~~잉잉
매번마다 님을 실망 시키는것 같네요~~~ㅎㅎㅎ
김아기 · 2005-10-17 20:08:36
すばらしい~~~~~~~~~~~

창조력이 잇네~
Bingo · 2005-10-17 21:12:57
우,,,야,,어째 낸데는 낭송두않듣긴다,,누나,,어떻게한거야,,,암것두 않나와,,
그냥글뿐이다
갈매기 · 2005-10-17 21:23:26
나고리 유끼....좋은시네요...
なごり雪 · 2005-10-17 22:19:29
김아기님......고마워요~~^님도 넘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꾸벅

빙고......너거기 낡은 기수래서 그렇타 . 어서 버려라~~~잉

갈매기님......감사해요~~갈매기님 역시 여자분이였구나~~^ㅎㅎㅎ 잘부탁해요
Bingo · 2005-10-17 22:50:10
엥~
사랑시간그리움 · 2005-10-17 22:52:02
시간이 지나 날이 갈수록 점점 커가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 유끼님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분인지 넘 넘 행복하겠어요 ㅋㅋㅋ
사랑시간그리움 · 2005-10-17 22:53:39
한가지 까먹어서 ㅎㅎㅎ 추천
바위섬 · 2005-10-17 23:31:04
나고리유끼님~~~대단하시네....
넘 멋있는 시예요...자꾸 이런시를 올려줬으면 좋겠어요...
저한테는 이런것들이 정신나게필요하다구 생각해요....
글구 나고리유끼님은 사랑의 고수 아닌가?ㅋㅋㅋ
なごり雪 · 2005-10-17 23:41:47
사랑시간님.......고마워요 . 머 추천까지....ㅎㅎㅎ
내가 기달이는 당신이있는것처럼 님을 기달이는 당신도 있어요~~~ㅎㅎㅎ
인내심있게 기달려요~~~ㅎㅎㅎ

바위섬님.......사랑 고수란 말은 공개하면 안되는데~~^ㅎㅎㅎ
귀속말로해요~~~ㅎㅎㅎ 그러고 꼬~옥 힘내요~~약속
Men&海燕 · 2005-10-18 04:20:24
ごめんね!いつも日本語で!私韓国語の入力方知らないので!
やはり、なごり雪さんはロマンジクな人だ!詩が素晴らしい!
私も約40編くらい詩を書いた。その中から、感じたのは詩は
頭で書くものではなく、心で書くものだ!心の語りが一番素晴らしい一編の詩だ。
君の詩から、凄く感じる君が愛を望む心を。
これからもいい詩を期待します。それと待ってたら、きっと幸せが来るよ愛とともに・・・。
いい一日を!
なごり雪 · 2005-10-18 12:38:50
해연님......좋은 코멘트 고마워요~~^ㅎㅎㅎ
제가 사랑을 간절히 바라는것도 있지만 ...
저의 목소리가 저음이기에 이런 시에 어울리나 하는것도 있기에
읊으면 다 이 런 식으로 돼요~~~
다음은 활기찬 시로 할께요~~~ㅎㅎㅎ
BAD BOY · 2005-10-19 20:41:31
와,,죽여준다,,,,,나고님 사랑혀~
なごり雪 · 2005-10-20 00:10:21
죽지말아요~~~시집못갈 사람 하나 더 생겨요....ㅎㅎㅎ
그러고요 저 나고리 인데요....나고가아니고요~^^ㅎㅎㅎ
고마워요~~~행복하시길
쟁재기 · 2005-10-21 10:47:55
ㅎㅎㅎ 그 사랑하는 사람이 내지...?
알구 말고 다~알구있어~~
까불지 말고 오라할때 언녕 시집오라~~잉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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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서...なごり雪2005-10-17 19:4523516
한곡 신청해요~~깡빼면시체2005-10-17 18:422353
내 원 황당해서.... 할 말 업슴다별2005-10-17 17:49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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