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 하지 안아도 서로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있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
믿음직한 소나무처럼 늘 그 자리에 서서
힘들고 지칠때 결고운 바람처럼 부드러운 손을 내밀며
등을 다독여 주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푸르름을 잃지않는 산 그림자를 끌어안고 잠이 드는 강물처럼
항상 따뜻한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산과 강과 하늘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듯
그대와 나 각자 제자리에서 빛을 내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있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
믿음직한 소나무처럼 늘 그 자리에 서서
힘들고 지칠때 결고운 바람처럼 부드러운 손을 내밀며
등을 다독여 주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푸르름을 잃지않는 산 그림자를 끌어안고 잠이 드는 강물처럼
항상 따뜻한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산과 강과 하늘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듯
그대와 나 각자 제자리에서 빛을 내는 이런 사랑이라면 좋겟습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내
남자 짼내비 여기두 잇네 ㅋㅋ
잘 잇엇어요 ㅎㅎ
잘 잇엇어요 ㅎㅎ
네.ㅎㅎ
그래요 ㅎㅎ
잘 잇엇으면 다행이구 ㅋㅋ
잘 잇엇으면 다행이구 ㅋㅋ
두분 딱 어울리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내 반쪽은 어디 잇지?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 반쪽은 어디 잇지?ㅠㅠㅠㅠㅠㅠㅠ
유민이 아닌데 난 ㅋㅋ
ㅜ춱리ㅏㅣㅏㅣ;ㄹ;ㅣ;ㅣ;히ㅏㅓㅓㅣ 좋은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