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편지를 받고 심장이 얼마나 뛰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람을 잘못 만나지 않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으니깐요
한시간도 더 지나서 화장실 가다가 얼굴을 보니깐 눈확까지 붉으레 하더라구요
[지금도 얼굴에서 확이 나요 ㅎㅎ]
[편지가 왔구나 하니깐 심장이 뛰기 사작했거던요]
평시 짬나서 전화라도 하고 싶다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님하고 상대가 시작된다고 생각되면 심장이 후둑후둑 뛰기 시작하거든요
여자가 남자의 심금을 이다지도 울려준다는거 정녕 몰랐습니다
글쎄요 이 심장 언제까지 님땜에 뛰겠는지는 몰겠어도
님 생각만해도 이렇게 자기를 잃어가는 저의 심장이 미워요
미우면서도 고맙구..
님이란 사람 이 세상에 존재해줘서 넘넘 고마워요
편지를 받고 심장이 얼마나 뛰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람을 잘못 만나지 않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으니깐요
한시간도 더 지나서 화장실 가다가 얼굴을 보니깐 눈확까지 붉으레 하더라구요
[지금도 얼굴에서 확이 나요 ㅎㅎ]
[편지가 왔구나 하니깐 심장이 뛰기 사작했거던요]
평시 짬나서 전화라도 하고 싶다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님하고 상대가 시작된다고 생각되면 심장이 후둑후둑 뛰기 시작하거든요
여자가 남자의 심금을 이다지도 울려준다는거 정녕 몰랐습니다
글쎄요 이 심장 언제까지 님땜에 뛰겠는지는 몰겠어도
님 생각만해도 이렇게 자기를 잃어가는 저의 심장이 미워요
미우면서도 고맙구..
님이란 사람 이 세상에 존재해줘서 넘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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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재수업따 글으지웟꾸나
나도 같은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