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미안한건 피곤하게 만들어서이구요
고마운건 내앞에 나타나줘서구요
사랑하는건 - - - 씨의 그 순진함입니다
앞으로 많이 행복하게 그냥 웃음으로 벅차게만 하여주고 싶은데..
지금까지도 풍풍 요동치면서 뛰고 있는 이 심장을 겉잡을수가 없네요
만나는 그 시각부터 정말 말로서는 형용하기 힘들게 느껴오는 그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여자다는 아닌것 같았지만 이 여자는 무엇인가가 나에겐 너무나도 특별한 존재..
이렇게 이쁜 아가씨하구 마주 앉아 있는다는 것이 그저 꿈처럼 희미하게만 느껴오고..
가슴으로만 느껴지는 그대하고 말 한마디 똑바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를 마주하고는 생각이 돌아갈수가 없었나봐요
여자에 대해서 이런 감정 느껴보기는 머리에 털이 돋아서 첨인가 봐요
이젠 저의 감정이 죽은줄로만 알았고 늙어서 어릴 때 하곤 다르다고만 알았었는데..
오늘에야 진정 느꼈습니다
저의 감정 죽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아직 살아있다는것을..
그 누군가가 그 언젠가 저의 앞에 나타날줄은 알았어도
이렇게 다시 저의 가슴 뛰게 할거라는건 몰랐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가슴을 뛰게 할수 있다는것도 인제야 느꼈습니다 책에서만 읽던 글이였는데..
치마로 여자는 남자의 가슴을 이렇게 뛰게하는 존재라는것을 몰랐으니깐요
이제는 제가 늙어서 인젠 감정에 성숙 되다보니 무디여 졌나 했었그던요
그런 벅찬 가슴은 애들에게만 여자에게만 속한다고 생각했었그던요
얼마를 아냐고 물었었지요 저 겁 많은 사람입니다 겁주지 마세요
알어요 아직 잘 알지는 못하는거..
하더라도 이 가슴이 이렇게 벅차게 뛰는건 그 무엇으로도 말릴수가 없네요
언젠가 느꼈었그던요 옆에서 누워 심술 부리다가 잠드는 내 여자가 넘넘 그립더라구요
멀지 않는 앞날에 우리에게도 그런 아름다운 앞날이 오겟지요?
로실하게 저 지금 많이 겁나요 언젠가는 님 날어 갈가봐..
얼마를 아냐는 그 한마디가 좀 찌르는 같었어요
하지만 더 가까이 와주세요 더욱더 사랑할수 있게.. 더욱더 따뜻하게 해줄수 있게..
남자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 누군가를..
{여친에게 쓴 편지[수필]}
고마워요
사랑해요
미안한건 피곤하게 만들어서이구요
고마운건 내앞에 나타나줘서구요
사랑하는건 - - - 씨의 그 순진함입니다
앞으로 많이 행복하게 그냥 웃음으로 벅차게만 하여주고 싶은데..
지금까지도 풍풍 요동치면서 뛰고 있는 이 심장을 겉잡을수가 없네요
만나는 그 시각부터 정말 말로서는 형용하기 힘들게 느껴오는 그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여자다는 아닌것 같았지만 이 여자는 무엇인가가 나에겐 너무나도 특별한 존재..
이렇게 이쁜 아가씨하구 마주 앉아 있는다는 것이 그저 꿈처럼 희미하게만 느껴오고..
가슴으로만 느껴지는 그대하고 말 한마디 똑바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를 마주하고는 생각이 돌아갈수가 없었나봐요
여자에 대해서 이런 감정 느껴보기는 머리에 털이 돋아서 첨인가 봐요
이젠 저의 감정이 죽은줄로만 알았고 늙어서 어릴 때 하곤 다르다고만 알았었는데..
오늘에야 진정 느꼈습니다
저의 감정 죽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아직 살아있다는것을..
그 누군가가 그 언젠가 저의 앞에 나타날줄은 알았어도
이렇게 다시 저의 가슴 뛰게 할거라는건 몰랐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가슴을 뛰게 할수 있다는것도 인제야 느꼈습니다 책에서만 읽던 글이였는데..
치마로 여자는 남자의 가슴을 이렇게 뛰게하는 존재라는것을 몰랐으니깐요
이제는 제가 늙어서 인젠 감정에 성숙 되다보니 무디여 졌나 했었그던요
그런 벅찬 가슴은 애들에게만 여자에게만 속한다고 생각했었그던요
얼마를 아냐고 물었었지요 저 겁 많은 사람입니다 겁주지 마세요
알어요 아직 잘 알지는 못하는거..
하더라도 이 가슴이 이렇게 벅차게 뛰는건 그 무엇으로도 말릴수가 없네요
언젠가 느꼈었그던요 옆에서 누워 심술 부리다가 잠드는 내 여자가 넘넘 그립더라구요
멀지 않는 앞날에 우리에게도 그런 아름다운 앞날이 오겟지요?
로실하게 저 지금 많이 겁나요 언젠가는 님 날어 갈가봐..
얼마를 아냐는 그 한마디가 좀 찌르는 같었어요
하지만 더 가까이 와주세요 더욱더 사랑할수 있게.. 더욱더 따뜻하게 해줄수 있게..
남자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 누군가를..
{여친에게 쓴 편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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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
미안해요
지원나요?왜?저 조선말치는거 배운지얼마안되서 그만한걸칠려면 한10분은걸리는데
잘 못 눌러서..
수정 누른다는게..
수정 누른다는게..
기부이조치안아서 감니다
원래 복사 했던거 올렸어요
제가 번개라고 그케 빨리 치겠어요? ㅎㅎ
제가 번개라고 그케 빨리 치겠어요? ㅎㅎ
ㅎㅎ
죄송해요
글구 축복 감사 했습니다
죄송해요
글구 축복 감사 했습니다
저는 수정을 여러번 하다보니 2시간 썼어요
2키로그람인 마음으로.. ㅎㅎ
2키로그람인 마음으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