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을이 오네요~~~

사랑이별 · #17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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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다림 · 2005-10-11 19:48:30 · 조회 294
나는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를 떠나며 그대는 \"사랑했었다\"고 말했다.

세상에서 \"사랑했었다\"는 말보다
더 가슴 저미는 말이 어디 있겠는가.

\"사랑한다\"는 말과 \"사랑했었다\"는 말
사이의 도저히 메울수 없는 간격에
내 전부가 빈틈없이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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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Time ™ · 2005-10-11 20:09:22
동 감 임 니 다 . 짧은글에 깊은 뜻이가 ,,, 힘내세요 ~!
밤하늘 · 2005-10-11 20:12:21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댁두 사랑한다가 아닌 사랑했었다라고 말할수 있을거예요.
그 과정이 힘들구 여렵겠지만 힘내세요 .
미소 · 2005-10-11 20:37:46
언젠가는 꼭 님글에 플달아야겠다고 생각햇는데 그거 오늘 달렵니다.ㅎㅎ
넘 깊은 상처 받으신 분 같았어요.
사랑이 깊은만큼 상처도 깊다더니...
그래도 상처소독은 제때제때 하셔요.
않그럼 곪을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딱지앉을즘이면 아쉽겠지만 떠나간 사랑 고이보내드리세요.
그러면 아름다운 추억으로라도 남을수 있으니까요.
Bingo · 2005-10-12 08:23:50
짧은글에 깊은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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