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맑은 하늘 바라보며
조용히 녹차 한잔 마시고 싶은 날
파아란 하늘가
붉은 물결 단풍잎 그려지는
가을
진한 커피가 아닌 맑은 잔속에
깊어드는 계절의 향으로
편안한 시간의 휴식을 혼자서도
음미할수 있는
아름다움
조금은 알싸한 맛과 향이
맑게그려지는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가을창을 열어본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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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두 차한대 줘----
침대위 사랑님~ 오랜만~!
난 CLS500 으로 주삼 ^^
쎄게 오랜만! 하루가 일년같네...
나두,,,,,나두
자~ 주문하세여 ~ 뭘 드시겟어요?
쟈스민 티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