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짝사랑이 무지하게 슬프다는걸 알려준 너
그래도 죽을만큼 아파도 힘들어도
사람은 버텨낼수 있다는걸 알려준 너
알고싶지 않았던 사실들..
너는 그녀곁에서 행복하다는것
내 사랑이 죽을만큼 크지 않았다는것
짝사랑이 이렇게나 힘들다는것..
그런것들을 가르쳐준 너..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하지만
너는 그녀의 곁에서 웃고 있어..
그렇게 행복한 너...
2 #
그동안의 무의미 했던 내 삶이 너를 만나
빛을 보고 있는데..
넌 이제 그 빛을 가져가려 하고있어.
난 그 빛을 가지면 안될까?
내가 간직하고 있으면 안될까?
3 #
니생각이 나지않게
미친듯이 일해서
이제 잊었나 싶었는데
내 머릿속은 온통
아직까지도 니 생각뿐..
4 #
사랑한다며 고작 그것뿐이었니.
다른사람 말 한마디에
쉽게 포기할거면서
내말은 듣지도 않을거면서
그렇게 날 사랑한다고 했었니.
5 #
너는 사랑만 받아서 모를지 모르겠는데
이별을 하면 정말 아파.
그게 짝사랑이였다하더라도
차이게 된다면
그건 정말 아픈일이야.
가슴이 찢어질듯하고
심장이 숨을 멈추는듯해..
넌 그런 기분 아니?
그런느낌맛보고 싶니?
앞으론 똑.바.로.해
6#
너는 내 기분 맞춰주려고
애쓰고 있는데..
그래서 무지 힘들어보이는데
그거 가식이란걸 알아.
내눈엔 그게 빤히 보여..
괜히 힘든척하지마..
그게 더 역겨워
7 #
니습관까지 손끝부터 발끝까지
내가 다 알고 있어서.
내머리가 다 외워버려서
너의 그녀와 함께 있을때
무의식적으로 말해버린거야
정말 다른의도는 없었어..
가식적이라 위선적이라 말하지마.
넌 그럴자격도 없어.
하지만 정말 미안해
그리고 난 이제는 널 좋아하지 않아.
그런 띠꺼운 눈으로 날 쳐다보지 말아줘
8#
아픈 기억을 들춰내려하지마.
지금도 충분히 아파
아파서미칠것같애
내가 그렇게 만만히 보이니,
그렇게 쉽게보여서 그러니,
나도 여자야..
다칠수도 있는
감성도 있고 아픈기억도 있는
상처도 많은
그런 여자란말이야.
제발 잊지말아줘.
그리고 당장 내눈앞에서 꺼져...
9 #
너.. 사랑해서 아픈거니? 좋은 장난감을 잃어버려서 아까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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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받을수 없고 주기만 한다는것....힘든일이죠.....ㅡㅡ:
힘내세염...!!!
힘내세염...!!!
맞아요, 사랑은 공통 해야지요.
주기만 하는 사랑은 괴로운거랍니다.
사랑은 고무줄과같아요, 때론 당겨서 팽팽한게되고 때론 느슨해지기도하고요,
남자에게도 아픈사랑 만히 남지요.여자 뿐만아니랍니니다.
사랑을 넘 어렵게 생각 말고요 넘 특색잇는사랑을 바라지말고요, 누구네 누구랑 처럼 비기지말고 자신을 먼저 알아야한다고봐요.
주기만 하는 사랑은 괴로운거랍니다.
사랑은 고무줄과같아요, 때론 당겨서 팽팽한게되고 때론 느슨해지기도하고요,
남자에게도 아픈사랑 만히 남지요.여자 뿐만아니랍니니다.
사랑을 넘 어렵게 생각 말고요 넘 특색잇는사랑을 바라지말고요, 누구네 누구랑 처럼 비기지말고 자신을 먼저 알아야한다고봐요.
음,,,,,믿음은 슬픔을 작아지게하는 유일한약입니다,
님내세요.. 님이 아픈것 만큼 이제 그 남자한테도 후회가 들어올꺼예요..
이렇게 아픈건 그만큼 사랑했단 표현인데..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해준 사람을 기억하는 법이예요..
이렇게 아픈건 그만큼 사랑했단 표현인데..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해준 사람을 기억하는 법이예요..
예리한 문장
힘내세요 미키님 사진보니 엄청 귀엽던데 ,, 좋은 남자 만날꺼예요
힘내세요 미키님 사진보니 엄청 귀엽던데 ,, 좋은 남자 만날꺼예요
미키, 혼자서 쓴거 아닌데....ㅎㅎ
띄여쓰기하고 받침이 너무 잘돼여 있어요. ^^*
띄여쓰기하고 받침이 너무 잘돼여 있어요. ^^*
어 ?
우리 미키쨘두 이런슬픈일이
나하구 똑같네 ....
남자는 참 알구두 모르겠죠 ?
남자들은 여자를 참 알구두 모른다 그러구 ,,,,
담부터는 사람 너무 믿지말아요
근데 사랑하구나면 어디 그게 안믿어지는가요 .........
결국엔 다치는건 여자로 되있네요 ....ㅠㅠ
힘든사랑 이겨내구 .....
아자아자!!힘내요
우리 미키쨘두 이런슬픈일이
나하구 똑같네 ....
남자는 참 알구두 모르겠죠 ?
남자들은 여자를 참 알구두 모른다 그러구 ,,,,
담부터는 사람 너무 믿지말아요
근데 사랑하구나면 어디 그게 안믿어지는가요 .........
결국엔 다치는건 여자로 되있네요 ....ㅠㅠ
힘든사랑 이겨내구 .....
아자아자!!힘내요
다들플고마웠어여.
시인의노래 니미,
내쓴글은아니지만,
카페에서이글보고,
내하그픈말인거가태서,
그채로,이기라올렸어여.
시인의노래 니미,
내쓴글은아니지만,
카페에서이글보고,
내하그픈말인거가태서,
그채로,이기라올렸어여.

이 말 마구 마음을 찍어버리고 아프게 만드네요 . 그리고 저를 초라하게 만드네요 .
한 여자를 그렇게 울리고 떠나는 남자 !
한때는 짐이 덜어졌다고 생각도 하죠 ! 근데 전부가 그렇지가 않아요 .
이글을 보면 그남자 속이 터질겁니다 .조금만큼 양심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면 .
잊기는 힘들겠지만 님도 자신의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
힘들겠지만 더 좋은 사랑을 찾으세요 ! 그리고 그남자분을 축복해주세요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
님도 그만큼 그 남자분한테 사랑을 주었잖아요 .......! 그러니 인젠
그분을 마음속의 한 부분에서 보내주세요 .
그래야만이 님도 행복해질수 있거든요 .
디시 한번 힘들겠지만 잊으세요 !
미키님 행복을 찾아 앞으로 걸으세요 !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