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을 할때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저 좋아하며 사랑을 딸랐지요.아니 남자로 태여나 남자라는 자체를 몰랐고 녀자의 그 아름다움과 연약한 표정의 뒤에는 끝없는 허욕으로 싸여져 있다는것을 너무나 몰랐습니다.이렇게 첫 사랑의 실패의 종막은 스스로 내렷고,모르는 사이에 스쳐가는 사랑과 백로의 인연을 맺게 돼였지요.눈물로 첫 사랑의 상처를 싯어버리고 또 다시 99.9%의 사랑을 하기위하여 아직도 잘모르는 이 사랑의 수수께기를 알아 마출려고 열심희 뛰여가는 저의 일본 류학생활이였지요.4년의 류학생활 종점을 찍으며 취직이돼고 가족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건심거리가 없는가 하면 ... 새월의 풍파는 우리를 시시때때로 시험하고 있는가 봅니다.중국과 일본 바다를 사이두고 있으니 중메로 맺어진 인연이라 우리는 많은 ???를 바다에 띠우고 있지요.서로가 주의 하며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가 대방에게 신경을 쓰고 있지요.그 어떤 새월의 풍파속에서도 나의 가족과 부모 형제들을 언제나 바위처럼 뒤흔들리지 않고 구끈희 직히고 싶은 마음입니다.저 바다의 파도에 이 굳은 바위가 모래알이 돼기전에 섬나라인 일본에 있는 우리가 늘 바다가에서 바람을 쏘이는 기분,하지만 바람은 쏘이돼 가족을 버리고 부모형제들에게 상처를 심어주는 바람을 피우기 전에 어디든 좋은니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 해야겠구나.사랑은 아무나 하나.사랑을 어떻게 하나.사랑은 언제 까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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