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너를 느낄 수가 있어서
니 사랑도 니 행복도 결국 내가 또 너를 배웅하네
서운하게 서운하게 ...
이러기니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는게
미워하고 미워하게 ...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겐 가장 쉬운 일이니까
사랑할 시간이 너무 모자랐던 우리 그때
지우고 또 지워도 ...
넌 아직 남아있는데
도대체 어쩌란 말야 내가 참 미련한거야
다시는 안오는거야 ...
바보처럼 기다릴꺼란말야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니 사랑도 니 행복도 결국 내가 또 너를 배웅하네
서운하게 서운하게 ...
이러기니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는게
미워하고 미워하게 ...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겐 가장 쉬운 일이니까
사랑할 시간이 너무 모자랐던 우리 그때
지우고 또 지워도 ...
넌 아직 남아있는데
도대체 어쩌란 말야 내가 참 미련한거야
다시는 안오는거야 ...
바보처럼 기다릴꺼란말야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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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랑하는사람 잊는다는게 정말로 쉬운일이아니지요~~ㅜㅜ
잊지못하면 마음한구석에 간직해두는것도 괞을거에요
그래요 잊지못하면 마음한구석에 간직하는게 젤루 편하죠..다시안올꺼란걸 알면서 바보처럼 기다리기보단.......
ㅎㅎㅎ 백년의 사랑이랍니다
깡패님 ........ 어떻게 하면 쉬워질까 배워줘요 ..
란님 .......... . 네 간직할꺼에요 언제까지나 ...
원호님 ......... 자꾸 다시올꺼같아서 ... 다시올꺼같아서 ...이렇게 제자리에 있어요 ..
선연님 .......... 그게 행복한 나만의 사랑이였으면 좋겠어요 ..
란님 .......... . 네 간직할꺼에요 언제까지나 ...
원호님 ......... 자꾸 다시올꺼같아서 ... 다시올꺼같아서 ...이렇게 제자리에 있어요 ..
선연님 .......... 그게 행복한 나만의 사랑이였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