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나 같은 여자 몇이나 될까요?
1년넘게 사랑해온 오빠가 유부남이란걸...
그오빠가 유부남이란걸 미리 알았으면 전 이사랑은 시작도 안했을거에요.
나중에 왜 날 속였나구 물으니까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그랬데요..
만약 유부남이란걸 알면 내가 그사람이랑 사랑하지 않을거라고알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자기밖게 모르는 그런 사람...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고 난 그오빠를 떠났어요.
아무리 날 사랑한다고 그래도 그 와이프랑은 이혼 안할것 같아서...
비록 사람은 떠났지만 맘은 스스로 자기도 모르게 그오빠가 생각나서 마음아파 죽을것만 같고
자기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은 아무도 못속입니다...
그오빠두 내핸폰 바뎃이가 없어질때까지 전화 하고 그래도 안받으면 집에 까지 찾아오군 합니다...
나한테 미안하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을수가 없데요
날 그냥 놓아줄순없데요..사랑한데요...<이런사랑...도리에 않맞는 사랑..>
또한가지...내가 망설이는 이유는...지금 내가 그오빠 애기를 가지게 된거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죠?
사실 나 이아이 정말 낳고 싶은데...
이 아이를 지울 생각만하면 내 맘이 넘 아파요..
지금 이러는 내가 넘 바보스럽게 보일거에요..근데 전 정말 어쩔수 없어요...충격이 넘 컸기 때문에...
나 그 오빠 떠난거 맞는 행동이죠?그쵸?
근데 왜 내맘이 이렇게 아플까요??
1년넘게 사랑해온 오빠가 유부남이란걸...
그오빠가 유부남이란걸 미리 알았으면 전 이사랑은 시작도 안했을거에요.
나중에 왜 날 속였나구 물으니까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그랬데요..
만약 유부남이란걸 알면 내가 그사람이랑 사랑하지 않을거라고알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자기밖게 모르는 그런 사람...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고 난 그오빠를 떠났어요.
아무리 날 사랑한다고 그래도 그 와이프랑은 이혼 안할것 같아서...
비록 사람은 떠났지만 맘은 스스로 자기도 모르게 그오빠가 생각나서 마음아파 죽을것만 같고
자기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은 아무도 못속입니다...
그오빠두 내핸폰 바뎃이가 없어질때까지 전화 하고 그래도 안받으면 집에 까지 찾아오군 합니다...
나한테 미안하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을수가 없데요
날 그냥 놓아줄순없데요..사랑한데요...<이런사랑...도리에 않맞는 사랑..>
또한가지...내가 망설이는 이유는...지금 내가 그오빠 애기를 가지게 된거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죠?
사실 나 이아이 정말 낳고 싶은데...
이 아이를 지울 생각만하면 내 맘이 넘 아파요..
지금 이러는 내가 넘 바보스럽게 보일거에요..근데 전 정말 어쩔수 없어요...충격이 넘 컸기 때문에...
나 그 오빠 떠난거 맞는 행동이죠?그쵸?
근데 왜 내맘이 이렇게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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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평강공주는 바보온달과 배필을 묶어야지
화화꿍즈하고 그러면 않되느 니라.......
화화꿍즈하고 그러면 않되느 니라.......
남의 가정을 망가뜨리구 남의 불행우에 님의 행복을 만들수는 없는거라 생각합니다. 떠난게 알맞는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근데.....애기는...사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그냥 남기구 싶겠지만..님의 장래와 애기의 장래를 위해서라두 ............시간이 흐르면 아픔도 옅어질꺼라구 생각되구.. 힘내세요.............
떠나신것이 잘 한일이예요.
참으로 잘 하셨어요.
그 사람이 아무리 님을
사랑했다고 말한다고 해두
사람이 본신이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사람이란 할 일이 있구
못할일이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의 와이프랑 살면서
그럴수 있다면 님이랑
결혼한다음에두 그러지
않을꺼라는 건 보장이
없잖아요.
애기는 죄가 없지만
앞길때문에.......
사람이 살다보면 상처는 받게
되여 있고 상처는 원래 아물게
되여 있어요.
힘내세요.
참으로 잘 하셨어요.
그 사람이 아무리 님을
사랑했다고 말한다고 해두
사람이 본신이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봐요.
사람이란 할 일이 있구
못할일이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의 와이프랑 살면서
그럴수 있다면 님이랑
결혼한다음에두 그러지
않을꺼라는 건 보장이
없잖아요.
애기는 죄가 없지만
앞길때문에.......
사람이 살다보면 상처는 받게
되여 있고 상처는 원래 아물게
되여 있어요.
힘내세요.
떠나는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
떠나세여 ~ 꼭 떠나세여 ~ 꼭 꼭 꼭
명심하세여 ~ 그남잔 <남자>가 아닙니다
애기는 죄가 없지만 ,
이세상에 아빠없는 아이로 태여나구 싶은 사람인들 잇겟습니까...
님 명심하세여 ~ 떠나는게 선택입니다 ~
부디 행복한 길을 선택하시길~
그리구 그 남자한테 한마디 <이눔아 xxxxxxxxxxxxxxx >
떠나세여 ~ 꼭 떠나세여 ~ 꼭 꼭 꼭
명심하세여 ~ 그남잔 <남자>가 아닙니다
애기는 죄가 없지만 ,
이세상에 아빠없는 아이로 태여나구 싶은 사람인들 잇겟습니까...
님 명심하세여 ~ 떠나는게 선택입니다 ~
부디 행복한 길을 선택하시길~
그리구 그 남자한테 한마디 <이눔아 xxxxxxxxxxxxxxx >
그남자 아주 형편없이 못됬구먼.....이런건 사람이 할 짖이 아니지..ㅉㅉㅉ
아무튼 평강공주님이 불쌍하네요...힘내세요!!!!!!!!!!!!
아무튼 평강공주님이 불쌍하네요...힘내세요!!!!!!!!!!!!
답답하네...맞는결정이니까 아파할필요없다...
컥~~미치것네~
그 남자가 많이 잘 못했지만 그냥 잊으세요..... 평강공주님이 그 남자 와이프라면 나중에 다른 여자가 자기 남편의 애기 낳았다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같은 여자로써 꼼꼼히 생각해 보세요.......
마음이 아프겠지만 남자를 떠나구 애기는 버리쇼~ 안그램...더 안좋은 일이 있을지두 모르니까.....그게 현명한 선택같슴다...
현명한 선택인거 같아요
마음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괞찬을거에요
힘내세요
마음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괞찬을거에요
힘내세요

아픈건 아직 사랑이 남아있으니까 당연한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나아질겁니다. 아이에게는 죄가 없지만 님의 장래를 위해서라면........
맘을 굳게 먹으세요. 행복한 날은 꼭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