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야~이젠 정말 안녕이다~낼 이믄 니두 비행기에 올라타게 되겠지~그 낯선 한국으루 가게 되겠지~진짜
갈라지야 한다니 맘이 디기 씁씁하다~진짜 널 보내기 싫다~어제까지 니앞에서 눈물을 꾹 참었다~같이 술마
실때랑~같이 나이트에 갈때랑~근데 지금은 안된다~눈물이 자꾸 저절루 흘러내려온다~기억나겠니~?학교
다닐때 니가 농담으루 한말,곧 한국에 가게 된다구~ 그말을 진짜루 믿은 내가 복도에서 한바탕운걸 생각나니
~ㅎㅎ~벌써 거지 2년전의 일이다~이번에는 농담아니구 진짜루 가는게다~좀 섭섭하구 실망하다~니가 밉기
두 하구~왜 우리 칭구들을 던지구 혼자서 그 낯선 곳에 가야하겠는지 여전히 생각이 않간다~우리를 던지구
갈려는 니가 디기 밉상이다~인태야~날 영영 기억해줘야 한다~정화랑 홍이랑 령이랑 연이랑 화영일 영영 기
억해둬야 한다~니가 날 까먹을까봐 무섭다~넌 원래 부터 기억력 영 차한데다가...전화는 않쳐줬으무 좋겠다
~니 목소릴 듣기만하믄 말 못하구 눈물만 흐를것 같아서~<에이~전화한통이나 칠지>~난 원래부터 눈물이
가 많은데다가~인태야~꼬옥,아프지 말아줘~힘들지두 않았으믄...우리 몇이 미친가이 없이두 기쁘게 잘 살아
나가~!!!이건 부탁이다~인태가 행복하길 정화가 빌께~아니다~우리 몇이 같이서 하느님께 빌께~이전에 자
꾸 니랑 성질 부려서 미안하다~매번마다 날 봐주는 너에게 고맙다구 한마딜하구 싶다~인태야~고마벙~아직
두 기억하니~전번에 만융에서 술먹다가 니가 울면서 한말~20살후에 부터 사귀는 동미가 진짜 동미라구~우
리 몇이서 20살까지 같이 있자구~아직두 생각나니~근데 지금은 니가 먼저 약속않지키구 간다~에이구~이
번엔 비록 니가 먼저 약속을 않지켰지만 이번한번 만큼만은 봐줄께~대신 맬맬 웃으면서 잘 사는거다~야~니
한국에서 맨날 여자만 꼬시면서 다니지 말라이~내 귀에 그런말 들어왔다가 니 죽는줄알라~바보새끼~ㅎㅎ~
곧 어머님을 뵙게 되서 좋지~ㅎㅎ~어머님한테 나두 좀 소개해주구 그래라~중국에 정화란 칭구있다구~얼굴
은 못생겼구 성질 잘뿌리구 말두 많구 잘 울구 치만 기엽게 노는 정화가 있다구~^^담에 또 언제야지 널 볼
수 있는지...인태야~어깰 자신있게 쭉 피구...머릴 들면서 좀 씩씩하게 걸어다녀~엉~내는 아마 너랑 넘 오래
놀아서 근가봐~어깨 꺼부렁되가지구~
인태야**우정만만세~우리들의 우정이 영원하길
어쨋든지 잘 살아~항상 힘내라 힘~따랑해~
2005년 10월5일
정화가........
갈라지야 한다니 맘이 디기 씁씁하다~진짜 널 보내기 싫다~어제까지 니앞에서 눈물을 꾹 참었다~같이 술마
실때랑~같이 나이트에 갈때랑~근데 지금은 안된다~눈물이 자꾸 저절루 흘러내려온다~기억나겠니~?학교
다닐때 니가 농담으루 한말,곧 한국에 가게 된다구~ 그말을 진짜루 믿은 내가 복도에서 한바탕운걸 생각나니
~ㅎㅎ~벌써 거지 2년전의 일이다~이번에는 농담아니구 진짜루 가는게다~좀 섭섭하구 실망하다~니가 밉기
두 하구~왜 우리 칭구들을 던지구 혼자서 그 낯선 곳에 가야하겠는지 여전히 생각이 않간다~우리를 던지구
갈려는 니가 디기 밉상이다~인태야~날 영영 기억해줘야 한다~정화랑 홍이랑 령이랑 연이랑 화영일 영영 기
억해둬야 한다~니가 날 까먹을까봐 무섭다~넌 원래 부터 기억력 영 차한데다가...전화는 않쳐줬으무 좋겠다
~니 목소릴 듣기만하믄 말 못하구 눈물만 흐를것 같아서~<에이~전화한통이나 칠지>~난 원래부터 눈물이
가 많은데다가~인태야~꼬옥,아프지 말아줘~힘들지두 않았으믄...우리 몇이 미친가이 없이두 기쁘게 잘 살아
나가~!!!이건 부탁이다~인태가 행복하길 정화가 빌께~아니다~우리 몇이 같이서 하느님께 빌께~이전에 자
꾸 니랑 성질 부려서 미안하다~매번마다 날 봐주는 너에게 고맙다구 한마딜하구 싶다~인태야~고마벙~아직
두 기억하니~전번에 만융에서 술먹다가 니가 울면서 한말~20살후에 부터 사귀는 동미가 진짜 동미라구~우
리 몇이서 20살까지 같이 있자구~아직두 생각나니~근데 지금은 니가 먼저 약속않지키구 간다~에이구~이
번엔 비록 니가 먼저 약속을 않지켰지만 이번한번 만큼만은 봐줄께~대신 맬맬 웃으면서 잘 사는거다~야~니
한국에서 맨날 여자만 꼬시면서 다니지 말라이~내 귀에 그런말 들어왔다가 니 죽는줄알라~바보새끼~ㅎㅎ~
곧 어머님을 뵙게 되서 좋지~ㅎㅎ~어머님한테 나두 좀 소개해주구 그래라~중국에 정화란 칭구있다구~얼굴
은 못생겼구 성질 잘뿌리구 말두 많구 잘 울구 치만 기엽게 노는 정화가 있다구~^^담에 또 언제야지 널 볼
수 있는지...인태야~어깰 자신있게 쭉 피구...머릴 들면서 좀 씩씩하게 걸어다녀~엉~내는 아마 너랑 넘 오래
놀아서 근가봐~어깨 꺼부렁되가지구~
인태야**우정만만세~우리들의 우정이 영원하길
어쨋든지 잘 살아~항상 힘내라 힘~따랑해~
2005년 10월5일
정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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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같은 심양 사람이고 도한 나 전에 전진에 오래 살았다,나중 너희들이 다 큰다음 니하고 인태 행복하게 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