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사랑이별 · #17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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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ごり雪 · 2005-10-05 22:05:27 · 조회 238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고리 유끼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인사를 올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못했습니다.
첫걸음을 걸으려는 이순간 너무나도 행복하고 자랑스럽씁니다.
그와같이 많은 장애물도  있었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그러고 저에대한 기대가 힘이 되였습니다.
비록 보이지않는 존재이지만
그 손길은 너무나도 따뜻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제가 넘어지지 않토록 부축해주고  씩씩하게 걷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그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이고 십습니다.
물론 감사라는 말로 끝을 맺고는 십지않습니다.
제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십씁니다
곧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눈바람속에서도 그  따뜻한 손길이 추위를 타지않토록
지금 털장갑을 뜨고 있습니다.
한바늘 두바늘 열심히 뜨고있습니다.
비록 털장갑을 선물할 기회는 없다는걸 알고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날이 지나
제가 할머니가 된다음에도
항상 이런 따뜻한 손길들이 있었다는걸 잊지않키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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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Ψ깡패왔따Ψ · 2005-10-05 22:09:50
음,,,이젠재간두많이늘고,,누나,,멋있다,,
Ψ깡패왔따Ψ · 2005-10-05 22:10:05
목소리두 이쁘고,,
なごり雪 · 2005-10-05 22:14:59
고마워~~~항상~~귀여운놈 고맙따~~~ㅎㅎㅎ
미소 · 2005-10-05 22:18:01
선물할 기회가 없다뇨? 기회는 만들면 되죠...ㅎㅎ
행복하세요.
뢰봉 · 2005-10-05 22:24:41
좋은 말씀 잘듣구 감니다.

지나가든 사람 ......
한솔 · 2005-10-05 23:26:36
그 맘을 이해할만뎅...

사람을 놀래우는 점두 잇구만요.ㅋㅋㅋ
구멍난사랑 · 2005-10-05 23:27:09
흐미~죽인다얌..

나고리유끼~짱...^^

추천 한표 ~~
나비 · 2005-10-06 01:16:16
나두 나고리 유끼님한테 감사를 표합니다..

항상 웃음을 선물해주어서...
BAD BOY · 2005-10-06 02:48:09
누나,,,이쁘다,,목소리가~~~므핫하하하하하,,좋은 글 좋은목소리당~
Time ™ · 2005-10-06 03:57:13
그러니까

기회만 잇으면 장갑을 선물 할것인가요 ??

욕심나는데 , ^%^
가을향기 · 2005-10-06 05:29:06
목소리 이쁘네여 ~
잘 듣구 갑니다 ~
나두 이제 이런거 배워주삼~~~~
추천하구 감당~
련꽃향기 · 2005-10-06 09:33:39
아주 듣기좋은 말이고 따뜻한 말입니다.많이 힘내세요
사랑시간그리움 · 2005-10-07 00:19:25
말로 어떻게 표현할수가 없네요 ~~넘 ~넘 !!!! 아름다운 목소리 ㅎㅎㅎ 나고리 유끼님
항상 좋은일만 있을꺼 같아요 복 받으실꺼예요 그리구 올겨울 나도 털장갑 하나만 ㅋㅋㅋ
なごり雪 · 2005-10-09 10:45:30
이 못난 저를 항상 지켜주는 여러분 고맙씁니다.
올 겨울 님들한테 털장갑을 다 보내주고 십은 마음입니다.ㅎㅎㅎ
올겨울은 계실이 바불이 오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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