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해바라기 밑에 살았습니다..언제부턴가..
왜냐하면... 해바라기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개미는 해바라기의 얼굴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기엔 개미는 너무 작고 해바라기는 너무 컸습니다..
개미는 오르고 또 오르고, 떨어지고 또 떨어졌습니다..
해바라기는 개미의 떨어짐의 소리조차 들릴리 없었습니다..
이제 개미는 힘을 잃었고, 해바라기 곁을 떠나야 했습니다..
할수 없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먼길을 갔습니다...뒤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동쪽 지평선에 떠오르는 해가 대지를 적실때 쯤...
개미는 그 거칠던 줄기라도 기억하기 위해 고개를 들었습니다..
순간 개미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해바라기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도 보고싶었던 해바라기의 얼굴을.....
그 사람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 것입니다...
혼자보기 아까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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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 사람만 바라볼수 잇는것만으로도 행복이다..??
휴~~근데 해바라기는 다른 사람 태양만 바라보고 잇는데..
그래두 행복할수 잇는가...
휴~~근데 해바라기는 다른 사람 태양만 바라보고 잇는데..
그래두 행복할수 잇는가...
한사람을 너무 사랑하나봐요... 그사람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면..헌데 그러면 갈매기님만 힘들지요...그런 이루어지지않는 사랑속에서 빨리헤여나와야지....
와~~~ 진짜 이 글은 아름답지만 댁은 진짜 안됏군요.. 그러나 지금은 바라만 봐도 행복할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사랑은 기다리는것이 아닙니다!!
노래 넘 좋네요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
사랑이 이런것이라면 난 사랑 안할꺼유 ,, 완전 자학 ㅠㅠ
가을향기....바보가 된 나 자신,이것이 잠시만의 행복일찌두 모르죠..
사랑은 하나다...글쎄요..그것을 안 개미는 행복할수 있을까요/??
땅크...그건 내가 아니라 개미죠..ㅎㅎㅋㅋ
너우하나 너우....정말 그럴까요?사랑은 기다리는것이 아니다..ㅎㅎ맞는말도 같으네요..
타임...그런가?그래서 나두 안할려구 했어요...너무 피곤해서유..ㅎㅎ
다들 이플고맙습니다....항상 감사...
사랑은 하나다...글쎄요..그것을 안 개미는 행복할수 있을까요/??
땅크...그건 내가 아니라 개미죠..ㅎㅎㅋㅋ
너우하나 너우....정말 그럴까요?사랑은 기다리는것이 아니다..ㅎㅎ맞는말도 같으네요..
타임...그런가?그래서 나두 안할려구 했어요...너무 피곤해서유..ㅎㅎ
다들 이플고맙습니다....항상 감사...

바보가 된 당신의 행복일수잇겟져 ~
진정한 사랑은 ....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