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슬픈..사랑이야기...

사랑이별 · #1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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剑齿虎 · 2005-10-03 12:14:55 · 조회 233
내가 좋다고 따라다녔던...여자후배들....나는 싫은데..싫다고하면 상처받을까봐..아무말도 못했던나.....
그리고 나에게 꽃을주고 좋아한다는 말을한 동갑내기...친구....나는 싫은데 싫다고하면...
상처받을까봐......아무말도 못했다..
사춘기가 끝났을 무렵...나는 첫사랑에..빠졌다..
나는 내가 사랑을 준적이없어도 받은적이 많았던 나는....그녀에게 우연히 알게되자....차근히....차근히....만나면서 내 아낌없이 내 마음...내 눈물...모두 뺴앗아갔다...
나는 사람들이 보면 정이 많다고했다....조금만 슬픈영화에도 엄청 펑펑울고...슬픈 노래 들어도...펑펑울고...지금도 울면서..글을쓰지만...
그녀를 내맘을 몰라준다..그녀는..나보다 1살이 많지만..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을...그녀에게 다 쏟아부었다...
아직 고백은 못했지만...내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다...
누나...노래방가자.........싫어..
누나...오늘 영화보로 가자......싫어..
누나....오늘같이 놀래?.......싫어..........
난...두눈에..눈물이....흘러내렸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던 나는.....
너무 자만했던거같았다.... 날 좋다고 따라오던...여자들이 많았는데..이번에 내가 쫒아간...그녀는...내맘을 몰라주고...있다...
이쁜여자 세상에 솔직히 많습니다..
저한테 많은 여자들이 저에게 고백을 했었지만...
제눈에..맞는 그녀를..찾아볼순 없었습니다.
그러나..제눈에..맞는 이상형이 있었습니다..그것도 가까이...우연히 친구때매 알게 된그녀...
내눈에는...이쁜미스코리아도 저리가라였습니다.
제눈에는 오직 그녀밖에 안보였습니다.
제 마음을 다 주어도...그녀는..제맘을 몰라주는 그녀였습니다.
그녀가....죽을병에 걸렸다면...
내가 대신해 죽을수 있을만큼 끝없이 마음을 줬는데.내 맘을 몰라주고..
저는...정에 약한나머지...하루하루하루....눈물을 흘립니다.
정에 약해서 그런지...제기억이 지울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매일...저는 타키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토요일...하루종일 그녀를 기다립니다 문자도 왔나 괜히...보고........심심한데...도 계속...그녀를 기다리고....안들어오면...다음날도 기다리고......제맘은 약해져가고 있습니다.
맨날 항상 그녀를 기다리고 얼굴이 보고싶어서..
그녀가..저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준다면...
제겐 무엇보다도 큰소원이없습니다..
그녀가 원하면 다 줄수 있는 내맘.....
정말...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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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몰라요 몰라 · 2005-10-03 15:02:37
휴-- 아마 그 여자분은 님을 동생으로 밖에 안보는것같습니다. 일찍 마음 접고 새로 시작하세요.
감자 까마치 · 2005-10-04 15:54:44
아참 재밋다 야 ㅎㅎ

글게 사람들이 다 그럴때 잇는데 ㅠㅠ

그래두 화이팅 좋와하는 사람 을 놓지지 말구

힘내서 확 ---------- 알앗죠 ㅎㅎ 잘 될거애요

아직 마음을 몰라서 그러겟지 잘 해봐요 ㅋㅋ
ㅠㅠ보썼ㅠㅠ · 2005-10-04 21:54:48
톡톡 튀는멋에 하는게 사랑이 아니우.<컥>
찐득찐득한거 누가 좋아하겠슈?ㅎㅎ
№ㅎr ㄴr № · 2005-10-05 09:31:04
휴 고백두 안햇슴니까? 고백두 안하구 슬프다는 말 벌써부터 하면은 이제 후에 그 많은 고비들은 어쩔려구 그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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