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사랑을 위해서 도둑질을 할 수도 있다구 보십니까 ?
난 할수이떠..... 라고 하실분도 있고,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암튼 물어보겠습니다. ^^;
당신이 만나는 남자가 당신한테 물질적으로
잘해주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데
어느날 우연히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됐어요,.
그래서 당신이 그 돈많은 남자가 해주는
물질적인 것들을 받아서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 줘버리는 겁니다.
물론 그 돈많은 남자한테는 미안하지만.....
그 남자친구꺼를 좋아하는 남자한테 줘버린거에요... ^^;
사랑하는 사람이 넘 보구 싶은데
그 사람이 아주 먼 곳에 살아요...
그래서 서로 볼 수가 없구, 만날 수도 없구
그래서 그 사람을 한 번 만나기 위해서
그 물질적으로 잘해주는 다른 사람이 준
핸드폰 갖구 , 신용카드 갖구 돈을 찾아서 쓰고....
그 핸드폰이 근데 딴 남자거에요. 당신을 쫓아다니는 사람거
그런데......
그 핸드폰과 신용카드를 빌려서....
만나러 갔다는 사실을 그 사실을
먼 곳에 사는 그 남자는 알아버린거에요.
쫒아다니는 핸드폰 주인은 몰르고요,..
그렇게 된거에요......
당신을 좋아하는 그 남자.. 핸드폰 주인/신용카드 주인은 사실을 모르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그 남자는,
당신이 그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걸 알아버린거에요....
그래서 그 남자가 어째서 그렇게 한거냐구 화를 냈어요...
그렇게 됐는데, 당신은 그때 어떻게 할거에요 ~? ^^;
궁금~......
사랑했던 그 남자와 헤어질건가요, 안 헤어질건가요?
사랑하는데.....
그냥....소설이라구 생각하구... 편하게 말해해주세요.
그 여자가 그렇게 생활이 궁핍했을까? 돈두 없고, 암것도 없어서...?
네~! 무지 궁핍한 여자입니다.
아부지가 학비도 안 줘서 자기가 돈벌어서 학교 다니는
불쌍한 여대생이죠.
그 여대생을 쫒차다니는 남자가 있는데,
그 여대생은 딴 남자를 좋아하는거거든요.....
그 딴 남자는 아주 먼 곳에 살아요....
근데 그 사실을 들켜버린거거든요.
그 딴 남자는 머리가 좋아서 모든 사실을 금방 눈치채 버리거든요.
사랑하는 남자와 여잔데... 넘 상황이.... 그렇다....
그렇게 생활이 어려운 여자면... 남자가 더 신경쓰구....
여자가 먼저 나서서..... 남자찾아가구
전화하게 만들지 말았어야지...
남자가 멍땅 잘못이야...흥흥흥
이렇게 말씀하실 분도 있을것 같아서..
근데 그건 남자는 직업이 없구, 무지 공부만 하는.. 사람이거든요.
돈두 없구.....
글구 게다가 그 남자는 그녀에게 이렇게 항상 말했어요.
\"난 돈두 없구, 공부하는 입장이니깐 우리 당분간 떨어져 있자\"구 했어요.
근데 이 남자가 마지막에 그 사실을 알아버린 후에
이렇게 말했어요.
\"실은 말은 안 했지만, 너 많이 사랑했다...
그런데 너랑 나랑 만날 때 통화햇던 핸드폰이 그 남자꺼라니....
그리고 나 만날 때 쓴 신용카드가 그 남자꺼라니......
이럴 수 있느냐?\"
그렇게 말했어요...... ㅠ.ㅠ
그 여자의 심리는 무척 겁나고 당황스러울 것 같기도 하고...
그 여잔 그 남자 안사랑했겠어요? 무슨 조건부러 사랑하는것두 아니구
둘이는 조건 없이 서로 사랑했어요.
근데 남자가 그 사실을 알아버린거에요.
딴 남자의 핸드폰이란 걸 알아버린거죠.
그 남자는 무지 화난 거구
처음에 남자 주인공은 이렇게 생각했어요.
양다리 걸친거구나 생각하구 화난거지요.
그런데 그녀는 절대로 절대로 양다리 걸친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사랑햇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요, 정말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무지 고민한 후에 며칠 후에
사랑하다보면 ....... 그럴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된거거든요.
그 남자는 여자를 떠나 보낸 후 며칠 후에 깨달은 거죠.
그녀가 이미 떠난 후에 깨달은 거지요.
첨에 그녀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막 헷갈렸거든.
그러다가 자기를 쫒아다니는 그 남자에게로 가버린거죠.
\"나도 그녀도 서로 사랑했구나......\"
그 남자는 넘 슬퍼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다시 전화했어요.
\"니가 나한테 미안한 것보다 훨씬 더 내가 더 미안해 해야 할 거 같애...
내가 너의 마음 몰라준 거 너무 미안해...\"
그렇게 말했어요.
당신이라면 그 사랑하는 남자에게 다시 돌아갈 건가요,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건가요....
난 할수이떠..... 라고 하실분도 있고,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암튼 물어보겠습니다. ^^;
당신이 만나는 남자가 당신한테 물질적으로
잘해주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데
어느날 우연히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됐어요,.
그래서 당신이 그 돈많은 남자가 해주는
물질적인 것들을 받아서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 줘버리는 겁니다.
물론 그 돈많은 남자한테는 미안하지만.....
그 남자친구꺼를 좋아하는 남자한테 줘버린거에요... ^^;
사랑하는 사람이 넘 보구 싶은데
그 사람이 아주 먼 곳에 살아요...
그래서 서로 볼 수가 없구, 만날 수도 없구
그래서 그 사람을 한 번 만나기 위해서
그 물질적으로 잘해주는 다른 사람이 준
핸드폰 갖구 , 신용카드 갖구 돈을 찾아서 쓰고....
그 핸드폰이 근데 딴 남자거에요. 당신을 쫓아다니는 사람거
그런데......
그 핸드폰과 신용카드를 빌려서....
만나러 갔다는 사실을 그 사실을
먼 곳에 사는 그 남자는 알아버린거에요.
쫒아다니는 핸드폰 주인은 몰르고요,..
그렇게 된거에요......
당신을 좋아하는 그 남자.. 핸드폰 주인/신용카드 주인은 사실을 모르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그 남자는,
당신이 그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걸 알아버린거에요....
그래서 그 남자가 어째서 그렇게 한거냐구 화를 냈어요...
그렇게 됐는데, 당신은 그때 어떻게 할거에요 ~? ^^;
궁금~......
사랑했던 그 남자와 헤어질건가요, 안 헤어질건가요?
사랑하는데.....
그냥....소설이라구 생각하구... 편하게 말해해주세요.
그 여자가 그렇게 생활이 궁핍했을까? 돈두 없고, 암것도 없어서...?
네~! 무지 궁핍한 여자입니다.
아부지가 학비도 안 줘서 자기가 돈벌어서 학교 다니는
불쌍한 여대생이죠.
그 여대생을 쫒차다니는 남자가 있는데,
그 여대생은 딴 남자를 좋아하는거거든요.....
그 딴 남자는 아주 먼 곳에 살아요....
근데 그 사실을 들켜버린거거든요.
그 딴 남자는 머리가 좋아서 모든 사실을 금방 눈치채 버리거든요.
사랑하는 남자와 여잔데... 넘 상황이.... 그렇다....
그렇게 생활이 어려운 여자면... 남자가 더 신경쓰구....
여자가 먼저 나서서..... 남자찾아가구
전화하게 만들지 말았어야지...
남자가 멍땅 잘못이야...흥흥흥
이렇게 말씀하실 분도 있을것 같아서..
근데 그건 남자는 직업이 없구, 무지 공부만 하는.. 사람이거든요.
돈두 없구.....
글구 게다가 그 남자는 그녀에게 이렇게 항상 말했어요.
\"난 돈두 없구, 공부하는 입장이니깐 우리 당분간 떨어져 있자\"구 했어요.
근데 이 남자가 마지막에 그 사실을 알아버린 후에
이렇게 말했어요.
\"실은 말은 안 했지만, 너 많이 사랑했다...
그런데 너랑 나랑 만날 때 통화햇던 핸드폰이 그 남자꺼라니....
그리고 나 만날 때 쓴 신용카드가 그 남자꺼라니......
이럴 수 있느냐?\"
그렇게 말했어요...... ㅠ.ㅠ
그 여자의 심리는 무척 겁나고 당황스러울 것 같기도 하고...
그 여잔 그 남자 안사랑했겠어요? 무슨 조건부러 사랑하는것두 아니구
둘이는 조건 없이 서로 사랑했어요.
근데 남자가 그 사실을 알아버린거에요.
딴 남자의 핸드폰이란 걸 알아버린거죠.
그 남자는 무지 화난 거구
처음에 남자 주인공은 이렇게 생각했어요.
양다리 걸친거구나 생각하구 화난거지요.
그런데 그녀는 절대로 절대로 양다리 걸친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사랑햇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요, 정말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무지 고민한 후에 며칠 후에
사랑하다보면 ....... 그럴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된거거든요.
그 남자는 여자를 떠나 보낸 후 며칠 후에 깨달은 거죠.
그녀가 이미 떠난 후에 깨달은 거지요.
첨에 그녀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막 헷갈렸거든.
그러다가 자기를 쫒아다니는 그 남자에게로 가버린거죠.
\"나도 그녀도 서로 사랑했구나......\"
그 남자는 넘 슬퍼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다시 전화했어요.
\"니가 나한테 미안한 것보다 훨씬 더 내가 더 미안해 해야 할 거 같애...
내가 너의 마음 몰라준 거 너무 미안해...\"
그렇게 말했어요.
당신이라면 그 사랑하는 남자에게 다시 돌아갈 건가요,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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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안 돌아갈거예요.하여튼 예전처럼 다시 만나구 지낸다는건 불가능한거구,또한 그 여자분이 처음에 물질때문에 다른 남자와 만나고 있었다면 그남자의 물질적지지가 없는 상황에서 살아나갈수 있는가 하는것두 문제잖아요.그러니깐 사랑했던 그남잔 추억속에 집어넣어두는게 상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