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다린 것은 세월이 아니다♣
너를 기다린 것은
세월이 아니라
너를 기다린 것은
한번의 만남이 아니라
영원한 만남을 기다린 것이다
가슴 아파하고 눈물 흘리면서도
너를 기다리는 것은
바람처럼 스치는
너를 원한게 아니라
언젠가 내 곁에 머무르며
비어있는 내 가슴을 채워 줄
단 한사람이 너 뿐이기에
방황의 길을 접고 한곳에
머무르면서 기다린 것이다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절하게 기다린 사람은 바로 꿈속의 너였다
오늘 밤도 가슴 조이며 너를 기다린다
혼자서도 살아 갈 수는 있겠지만
너로 인해 내 가슴을
아름답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는 누군가의 가슴을 찾아
멀고 긴 내 인생의 여행을 마치고 싶다
너의 가슴을 빌리고 싶은 것이다
아무도 돌아볼수 없는 나의 삶
아무도 채워줄 수 없는 나의 삶
그대 가슴에 나를 채워
혼자 걸어가는 길에
나를 동행시켜주라
난 또 다시 쓰러져
겨울잠을 자고 싶지 않다
굳어 있는 내 얼굴에
웃음도 달고
아무것도 없는
내 가슴을 꿈속의 그대가 초대해
꽉 찬 가슴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내 인생에서 많은 것을
체념해 버렸지만
그대의 마음만은
놓아 버릴 수 가 없다
길고 지루한 시간이지만
그대를 기다리겠다
누군가가 나를 향해
다가오려고 할 때
그 누군가가 꿈속의 그대이길 바라는것은
나의 소망이리라
남은 시간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자신이 있다
구름처럼 흘러가는
지난날의 삶에서
지난 나를 내려놓고
우리 함께 타고가자
시간은 잡을 수 없는
물과 같은 것
떠나보내야 할 것과 간직해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한 채
수없이 많은 시간을
허비해 버렸지만
그건 하늘이 너를
만나게 하기위해
나를 가르친
인고의 시간이라 생각한다
이제 꿈속의 그대가
나를 지켜주라
그 누군가가
나를 차지하려 했지만
욕심의 늪에 빠져들지 않았고
또 다시 느껴야하는 아픔을
만들지 않기 위해
내게 맞는 너를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아무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나의 삶
나의 전부를 너에게 주어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
이제 혼자가 되기보다는
우리란 이름을 가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내 인생의 고독을 몰아내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고 싶다
종말이 오더라도 나무를 심겠다는 말...
언제적부터
난 종말을 맞은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이젠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있기에
나의 나무를 심고 싶은 것이다
살아 있음이 너를 알게 했고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나의 마지막 희망이기에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랑으로
우리 함께 행복하고 싶다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가져 보았고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도 한
혼자 있을 때 고독한 것과
슬픈 것으로 인해
참을 수 없는 눈물도 흘렸지만
그대를 위해
언제 가는 치루어야 하는
내 인생의 실험으로 굴곡 같은 삶을
살게 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진실한 사랑으로
너의 가슴에 파무쳐 잠들고 싶다.....
너를 기다린 것은
세월이 아니라
너를 기다린 것은
한번의 만남이 아니라
영원한 만남을 기다린 것이다
가슴 아파하고 눈물 흘리면서도
너를 기다리는 것은
바람처럼 스치는
너를 원한게 아니라
언젠가 내 곁에 머무르며
비어있는 내 가슴을 채워 줄
단 한사람이 너 뿐이기에
방황의 길을 접고 한곳에
머무르면서 기다린 것이다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절하게 기다린 사람은 바로 꿈속의 너였다
오늘 밤도 가슴 조이며 너를 기다린다
혼자서도 살아 갈 수는 있겠지만
너로 인해 내 가슴을
아름답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는 누군가의 가슴을 찾아
멀고 긴 내 인생의 여행을 마치고 싶다
너의 가슴을 빌리고 싶은 것이다
아무도 돌아볼수 없는 나의 삶
아무도 채워줄 수 없는 나의 삶
그대 가슴에 나를 채워
혼자 걸어가는 길에
나를 동행시켜주라
난 또 다시 쓰러져
겨울잠을 자고 싶지 않다
굳어 있는 내 얼굴에
웃음도 달고
아무것도 없는
내 가슴을 꿈속의 그대가 초대해
꽉 찬 가슴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내 인생에서 많은 것을
체념해 버렸지만
그대의 마음만은
놓아 버릴 수 가 없다
길고 지루한 시간이지만
그대를 기다리겠다
누군가가 나를 향해
다가오려고 할 때
그 누군가가 꿈속의 그대이길 바라는것은
나의 소망이리라
남은 시간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자신이 있다
구름처럼 흘러가는
지난날의 삶에서
지난 나를 내려놓고
우리 함께 타고가자
시간은 잡을 수 없는
물과 같은 것
떠나보내야 할 것과 간직해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한 채
수없이 많은 시간을
허비해 버렸지만
그건 하늘이 너를
만나게 하기위해
나를 가르친
인고의 시간이라 생각한다
이제 꿈속의 그대가
나를 지켜주라
그 누군가가
나를 차지하려 했지만
욕심의 늪에 빠져들지 않았고
또 다시 느껴야하는 아픔을
만들지 않기 위해
내게 맞는 너를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아무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나의 삶
나의 전부를 너에게 주어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
이제 혼자가 되기보다는
우리란 이름을 가지고
끝이 보이지 않는
내 인생의 고독을 몰아내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고 싶다
종말이 오더라도 나무를 심겠다는 말...
언제적부터
난 종말을 맞은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이젠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있기에
나의 나무를 심고 싶은 것이다
살아 있음이 너를 알게 했고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나의 마지막 희망이기에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랑으로
우리 함께 행복하고 싶다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가져 보았고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도 한
혼자 있을 때 고독한 것과
슬픈 것으로 인해
참을 수 없는 눈물도 흘렸지만
그대를 위해
언제 가는 치루어야 하는
내 인생의 실험으로 굴곡 같은 삶을
살게 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밤마다 찾아오는 그대가 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진실한 사랑으로
너의 가슴에 파무쳐 잠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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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오늘 밤은 시인들 다 한곳에 모이는밤인가 ? 글 넘 잘썼어요 긴 문장 첨 다 읽어 봤어요 부럽습니다 글재간
나도 이런 마음인데 이루카님처럼 표현 못해서 그냥 이렇게 보기만 하는데 ~~
이루카님은 연애시작단계인가봐요 잘해서 좋은 결과 보시길 바랄께요
이루카님은 연애시작단계인가봐요 잘해서 좋은 결과 보시길 바랄께요
긴 소설 ,, 잘 읽었어요 힘내세요 꼭 꿈속에 그대가 님 찾아 갈꺼예요
오늘 글은 다 기네 아까 월아글도 길더니 ,, 잘 읽고 감니다 꿈속에 그대랑 꼭 잘되길
시인들이 많으면 쉼터두 재밋겟네~~
그런데 ....
꿈속의 그대는 그의 꿈을 꾸는지?
서로 원하는 사랑이 아니면 결과는 아픔이여 그리움이겟는데 ....
아무튼 행복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
그런데 ....
꿈속의 그대는 그의 꿈을 꾸는지?
서로 원하는 사랑이 아니면 결과는 아픔이여 그리움이겟는데 ....
아무튼 행복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
이루카님 좋은글잘읽었어요,,,나는요,,,잠자는게 두렵기두하구 원하기두해요,,,두려워하는건 잠아드는그순간부터 그나마 희미한그대모습까지 사라질까봐요,,,원하는건 혹시라두 잠이들면 희미했던 그대의모습을 더 진실하게느껴지는게 너무 좋아서요,,,^^힘내세요,,,
이루카님 좋은글...ㅋㅋㅋ 잘읽고 가요~
운명적인 그 사람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려온 이루카님 대단하심니다 ,
이루카님이 사랑 하는 그분은 참 행복할꺼예요 화이팅
어쩌다가 긴글을 다 읽어보고 감니다 추천한방 쿡쿡
이루카님이 사랑 하는 그분은 참 행복할꺼예요 화이팅
어쩌다가 긴글을 다 읽어보고 감니다 추천한방 쿡쿡
너무 좋은 글이네요^^추천했읍니다.행복하세요.
이루카님 넘 좋은글이네요....잘 읽고 갑니다.추천한표~~~
글이 넘 좋네요
어떤 심정에서 이런 글들이 나오게 되였는지??그 맘 궁금^^*
타임- 꿔쟝,꿔쟝
와이제트- 님도 글 올리세요~
랑랑일일빵- 꿈속의 그대가 찾아올꺼라고 굳게 믿음!
hime- 님은 사랑의 씨앗이 보이나요?
needyou- 이제부턴 됄수록 짧은 글 쓰기로 노력!
가을향기- 그 누군가가 꿈속의 그대이길 기도할뿐
good luck- 꿈속의 그대를 내가 만질수있는 현실로 돼길
깡패앗따시- 님의 글도 언제나 좋은글
四927- 추천 쌔쌔
해&달- 추천 두표해주지...ㅋㅋㅋ
bird- 칭찬 고맙때이...ㅎㅎㅎ
란- 내 마음 속 그대로입니다.
월아- 감각할수 없는 그대를 기다리는 마음에서 썻습니다.
와이제트- 님도 글 올리세요~
랑랑일일빵- 꿈속의 그대가 찾아올꺼라고 굳게 믿음!
hime- 님은 사랑의 씨앗이 보이나요?
needyou- 이제부턴 됄수록 짧은 글 쓰기로 노력!
가을향기- 그 누군가가 꿈속의 그대이길 기도할뿐
good luck- 꿈속의 그대를 내가 만질수있는 현실로 돼길
깡패앗따시- 님의 글도 언제나 좋은글
四927- 추천 쌔쌔
해&달- 추천 두표해주지...ㅋㅋㅋ
bird- 칭찬 고맙때이...ㅎㅎㅎ
란- 내 마음 속 그대로입니다.
월아- 감각할수 없는 그대를 기다리는 마음에서 썻습니다.
수고 했어요 좋은글 잘읽고 가요 행복하시길
이글에선 \"꿈\"이란 단어보단 \"가슴\"이란 단어가 많이 나와잇는데...재목을 \"가슴속의 그대에게\"라고 고치는게 좋을것 같다...
내가 요거 달므 부자 된다...여기다 남겨야쥐...ㅎㅎㅎ
알아 보지도 못하고
니가 미워
가장 미워
참말 미워
좋나 미워
아씨 미워
정말 미워
아~ 미워
니가 미워
가장 미워
참말 미워
좋나 미워
아씨 미워
정말 미워
아~ 미워
달- 다 같이 행복하길
愛の결- 그럼 다음 글 제목은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그대”라고 할께!
愛の결- 그럼 다음 글 제목은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그대”라고 할께!
ナルホト

<내게 맞는 너를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아주 맘에 쏙 드는 말들이네요 ,, 이루카님 글을 읽을라니 ,,저도 방향 잡히는듯 ,,
님글중에서 제일 멋찐 표현이가 <이제 혼자가 되기보다는 우리란 이름을 가지고>
이 구절 였슴니다 ,, 부디 꿈속에 그대가 ,,님 찾아가서 고백하게 되시길 ,,,
아름 다운 사람 잘 하삼 놓지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