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자신심만만 ...톡톡 튈때...
하늘이 무너져두 이불처럼 덮구 살수있다구 장담하던 나한테두 벼락이 오드라구요..
혼자를 잘 관리하구 혼자서두 씩씩하게 살던 나를 확실하게 옆차기 해버린 그....
모든 감정에 상처를 받은적있는 분들처럼 많이 흔들렸구 방황했구요...
왜 나만 이렇게 옛말이 많은걸가??운명탓두 해보았구요...
그러다가 한 선배님을 만났어요...
침을 맞은듯한 느낌이드라구요...
그 선배님 사업에서두 성공하셨구 장군같은 아드님두 있구 뒤에 든든히 서계셔주는 사모님두 계시구요..
근데도 밖에서 매력있는 여자들을 잘 사귀면서 모든면에서 성공한 분이시죠...
첨으로 강뚝같이 쌓아오던 자존심을 버리고 자신을 보여줬죠..
24살 ..동생 대학공부 다 시키구 부모님 효성 다하면서 떳떳하게 사는 저..
아직 남친은 없지만 언제 어디가든 인기 짱한 저...
나이는 어리지만 회사 상하 다 아끼구 떠받드는 저...
이런 제가 바보같이 흐트러지는거 ..사정없이 그렇게 꾸짓는데..
정신이 들었어요..
동생 부모님께 하는거 응당한건데 왜 시뚝해하냐구...
만가지두 넘는 업종중의 하나에서 조금 승인받는거갖구 왜 머리쳐드냐구..
그게 일이년지나면 배운것없이 그자리만 되는건데...
한창 배울나이에 인생다산듯 사랑타령이나 한다구...
부족한 저인데...
넌 더 독하게 살수있다구...
상해에선 더 독하게 살아야 생존할수 잇다구..
독하게 살려면 눈물이 없어야 한다구 피눈물은 용서돼두 눈물은 없어야 한다구...
그리구 배워야 된다구...
할일이 그렇게 많구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 왜 이따위로 사냐구...
... ....
눈이 한마디루 걀쭉했다가...정상됐다가...똥그랫다가..휘둥그래 졌어요...
다들 이런소리 잘하잖아요...
인생에 도움되는 사람이 없다구...
실은 이 선배님 헤여진지 2년만에 만났는데 ..잠간 상해출장으로 만났는데...
한달동안 방황하구 자신 망가뜨리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든지...
실은 열씸히 살았어요..무지요...
근데 그 선배님한테 너무 실망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미안감...
그래도 너무도 잘 했다는 생각...
그래서 자신을 찾았을뿐만 아니라 더욱 자신을 다지구 닦게 됐다는 그 통쾌감...
그 선배님이 3년동안 다시 보지 말재요..
그동안 안봐두 3년뒤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볼거래요...
저 월아라는 애 무조건 할수 있다고...
정말루 이상했어요...
슬프지두 맘아프지두 답답하지두 않구..
머리가 개운해지구 탁 트이구 힘이났어요..ㅎㅎㅎ
여직 많이 나태해지구 방황했던 바보같은 아이 이제 보내요...
더욱 땡땡하고 더욱 독해지구 더욱 깊어진 저가 될거라구 그런 생각 무지 해요..지금...
왜 사람한테는 일치의 생각차이라는게 이렇게 중요한걸가요??
나 아프게 한 그사람 ...미워하지는 못할거예요..잊기두 힘들거구요...
근데 그 선배님의 남자에 대한 심리분석을 들으면서 이제 미련두 버릴수 있었어요..
ㅋㅋ 욕같은거 절대루 안하는 제가 며칠전까지만 해두 술 먹구 개새끼(-_-) 하면서...
자면서 까지두 그렇게 헛소리 까지 했다는거....(자존심땜에 연락두 못하구 저만 혼자서요^^*..)
근데 이제는 이뻐지네요..그 사람이..
날 한층 더 성숙되게 해줘서 ..아팠다가 더 견강하게 해줘서...
말 한마디 못하구 부스러떨어졌지만 내 가치는 그 사람 한사람뿐이 아니라는거...
아~~며칠전엔 왜 내가 몰랐을가요??
... ...
그 선배님을 존경해요..
또 그사람 성공 비결두 조금 알것같구요...
저두 그렇게 할거구요...ㅎㅎ
내 글을 읽은 분들도 꼭 이렇게 할거라구 믿구요...
음...이제 질서없는 글 줄여요....
하늘이 무너져두 이불처럼 덮구 살수있다구 장담하던 나한테두 벼락이 오드라구요..
혼자를 잘 관리하구 혼자서두 씩씩하게 살던 나를 확실하게 옆차기 해버린 그....
모든 감정에 상처를 받은적있는 분들처럼 많이 흔들렸구 방황했구요...
왜 나만 이렇게 옛말이 많은걸가??운명탓두 해보았구요...
그러다가 한 선배님을 만났어요...
침을 맞은듯한 느낌이드라구요...
그 선배님 사업에서두 성공하셨구 장군같은 아드님두 있구 뒤에 든든히 서계셔주는 사모님두 계시구요..
근데도 밖에서 매력있는 여자들을 잘 사귀면서 모든면에서 성공한 분이시죠...
첨으로 강뚝같이 쌓아오던 자존심을 버리고 자신을 보여줬죠..
24살 ..동생 대학공부 다 시키구 부모님 효성 다하면서 떳떳하게 사는 저..
아직 남친은 없지만 언제 어디가든 인기 짱한 저...
나이는 어리지만 회사 상하 다 아끼구 떠받드는 저...
이런 제가 바보같이 흐트러지는거 ..사정없이 그렇게 꾸짓는데..
정신이 들었어요..
동생 부모님께 하는거 응당한건데 왜 시뚝해하냐구...
만가지두 넘는 업종중의 하나에서 조금 승인받는거갖구 왜 머리쳐드냐구..
그게 일이년지나면 배운것없이 그자리만 되는건데...
한창 배울나이에 인생다산듯 사랑타령이나 한다구...
부족한 저인데...
넌 더 독하게 살수있다구...
상해에선 더 독하게 살아야 생존할수 잇다구..
독하게 살려면 눈물이 없어야 한다구 피눈물은 용서돼두 눈물은 없어야 한다구...
그리구 배워야 된다구...
할일이 그렇게 많구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 왜 이따위로 사냐구...
... ....
눈이 한마디루 걀쭉했다가...정상됐다가...똥그랫다가..휘둥그래 졌어요...
다들 이런소리 잘하잖아요...
인생에 도움되는 사람이 없다구...
실은 이 선배님 헤여진지 2년만에 만났는데 ..잠간 상해출장으로 만났는데...
한달동안 방황하구 자신 망가뜨리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든지...
실은 열씸히 살았어요..무지요...
근데 그 선배님한테 너무 실망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미안감...
그래도 너무도 잘 했다는 생각...
그래서 자신을 찾았을뿐만 아니라 더욱 자신을 다지구 닦게 됐다는 그 통쾌감...
그 선배님이 3년동안 다시 보지 말재요..
그동안 안봐두 3년뒤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볼거래요...
저 월아라는 애 무조건 할수 있다고...
정말루 이상했어요...
슬프지두 맘아프지두 답답하지두 않구..
머리가 개운해지구 탁 트이구 힘이났어요..ㅎㅎㅎ
여직 많이 나태해지구 방황했던 바보같은 아이 이제 보내요...
더욱 땡땡하고 더욱 독해지구 더욱 깊어진 저가 될거라구 그런 생각 무지 해요..지금...
왜 사람한테는 일치의 생각차이라는게 이렇게 중요한걸가요??
나 아프게 한 그사람 ...미워하지는 못할거예요..잊기두 힘들거구요...
근데 그 선배님의 남자에 대한 심리분석을 들으면서 이제 미련두 버릴수 있었어요..
ㅋㅋ 욕같은거 절대루 안하는 제가 며칠전까지만 해두 술 먹구 개새끼(-_-) 하면서...
자면서 까지두 그렇게 헛소리 까지 했다는거....(자존심땜에 연락두 못하구 저만 혼자서요^^*..)
근데 이제는 이뻐지네요..그 사람이..
날 한층 더 성숙되게 해줘서 ..아팠다가 더 견강하게 해줘서...
말 한마디 못하구 부스러떨어졌지만 내 가치는 그 사람 한사람뿐이 아니라는거...
아~~며칠전엔 왜 내가 몰랐을가요??
... ...
그 선배님을 존경해요..
또 그사람 성공 비결두 조금 알것같구요...
저두 그렇게 할거구요...ㅎㅎ
내 글을 읽은 분들도 꼭 이렇게 할거라구 믿구요...
음...이제 질서없는 글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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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선배님께 감사 드려야 겟네여 ~ 그리구 다시 태여난 그날두 생일루 정하세여~
향기님...잘려다가 플 봤어여..ㅎㅎ다시 태여났다구는 생각안해요..살면서 이런 날들 많으니까요..그럼 매년마다 생일이....생일은 울엄마 낳아준날...이쁘게 살아라구 낳아준날이 젤 좋아요..늦었는데 안쉬네요??저는 이제 잘려구요..ㅎㅎ
힘네세요 홧팅
거뿐하네요 .. 살다보면 고민 고생 많을꺼예요
좌절앞에서 무너안지는 그런 모습 멋져여
계속 홧팅 ~!
좌절앞에서 무너안지는 그런 모습 멋져여
계속 홧팅 ~!
자기 자신을 되찾을수 있어서 참 잘 됐네요...
저두 많은걸 배우구 갑니다.
저두 많은걸 배우구 갑니다.
지금 그대로만 유지 하세요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