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는 해란강물보다 더빠른 만물
한남자가 작은 행복을 찾아
저구름따라 떠돌아 다니며 사랑을 찾는중
한여자가 우연이 나타났었다
그남자는 자존심과 량심을 모두 버리고
그여자를 잡으려고 애를 쓰고 있었었다
근데 갑자기 인연이 없는건지 영분이 없는건지
그녀가 갑자기 아팠었다
그남자는 연락을 끊지 않기로 힘써봤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고 있었었다
이젠 연락도 점점 적어지고 만날기회도 점점
적어진다고 한남자가 웨치고 있다
마음두 점점 식어가고 있다고 한다
한남자는 너무 아쉽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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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마음이 식어가구 기억에서 사라질때가 제일 슬픕니다,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그럼 조금이라도 덜 아플테니가
손바닥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대여 ~
사랑두 그래여
두사람이 다아 원해야 원만한거에여 ~
사랑두 그래여
두사람이 다아 원해야 원만한거에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