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다.
한 착한 남자가 넘 억울해서 말함다.
여친하고 모종 원인으로서 헤여졌고 마음 정리하는중임다.
우연히 만나게 됐고 밤도 깊어 배려한는 따뜻한 맘 하나가지고 여자를 집까지 보내주려고...
피곤해하는 그 여자를 보며 쌀쌀해나는 랭정해하는 그여자를 보며 남자는 불안에 잠겼고...
다 맘 정리했는데 우리 예전처럼 친구처럼 지내지 못할까?
도저히 돌아갈수 없다는 그 현실에 남자는 억울해함다...
내가 어떤 위로를 해줄까요?그 체험을 오직 나 자신 잘 알고있는데...
나는 시작도 안하고 친구도 아닌 애가 스스로 친구라고 자칭하며 그 느낌이 이상해서...
많이 피했고 많이 숨겼고 그러다가 일본오기전 내가 일본 가는데...어떻게 알았는지 그의 마지막 청 들어
주긴 했건만 썩 내키지 않았어요.그래서 사의를 전부 거절했고..아마 그애두 저 친구처럼 억울했을가요?
그런데 그 당시 나두 영 억울했슴다.내가 그한테 조금이라도 맘준적없는데...
요즘 나두 영 억울함다.별랗게 오빠를 인정하구 그래서 동생이라는 그 의미에서 홧팅도 불러주구...
요 게시판,왜 들어왔지..우연히 그 오빠가 올린글 보고...괴로워할것같아서 위로해주려는게...
완전히 저의 존재를 무시하는 상태임다...막 내 글에 악플하나 덜러덩 달구...소리없이..
전에는 자꾸 고무해주던게...착한 동생질 한게 잘못인지 나두 억울함다.
아마도 남자,녀자라는게 영 복잡한가봄다..
아니면 인간자체가 영 복잡함다..
친구가 억울해서 괴로워한다면..내가 하고픈 말은 그런 억울함 살다보면 많슴다.
그래서 제 생각엔 인생을 지우개도 갖추고 필요없는건 지워야 하나봄다.
전에두 사람 억울하게 하는 친구 몇이 있었고 그래두 친구라는 의리하나로 시간 지나니깐 또 다시 좋아지
고...아주 후에 야,너 그때 어째 사람 억울하게 했니?하면 내가 그때 그만 쇼크했다...ㅋㅋ
친구는 언제까지 친구이지만...헤여진 연인이 친구로 되는지는 모르겠슴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 좀 많아 오빠지...친구로도 좋겠는데...의리를 부르짖는 그분도 쇼크해서 억울하게 만
드는지 나두 모르고 알려하면 억울해서..이젠 까딱 내색을 띄우고 싶지 않슴다.아주 오래동안 시간지나면
어떤지...
한 착한 남자가 넘 억울해서 말함다.
여친하고 모종 원인으로서 헤여졌고 마음 정리하는중임다.
우연히 만나게 됐고 밤도 깊어 배려한는 따뜻한 맘 하나가지고 여자를 집까지 보내주려고...
피곤해하는 그 여자를 보며 쌀쌀해나는 랭정해하는 그여자를 보며 남자는 불안에 잠겼고...
다 맘 정리했는데 우리 예전처럼 친구처럼 지내지 못할까?
도저히 돌아갈수 없다는 그 현실에 남자는 억울해함다...
내가 어떤 위로를 해줄까요?그 체험을 오직 나 자신 잘 알고있는데...
나는 시작도 안하고 친구도 아닌 애가 스스로 친구라고 자칭하며 그 느낌이 이상해서...
많이 피했고 많이 숨겼고 그러다가 일본오기전 내가 일본 가는데...어떻게 알았는지 그의 마지막 청 들어
주긴 했건만 썩 내키지 않았어요.그래서 사의를 전부 거절했고..아마 그애두 저 친구처럼 억울했을가요?
그런데 그 당시 나두 영 억울했슴다.내가 그한테 조금이라도 맘준적없는데...
요즘 나두 영 억울함다.별랗게 오빠를 인정하구 그래서 동생이라는 그 의미에서 홧팅도 불러주구...
요 게시판,왜 들어왔지..우연히 그 오빠가 올린글 보고...괴로워할것같아서 위로해주려는게...
완전히 저의 존재를 무시하는 상태임다...막 내 글에 악플하나 덜러덩 달구...소리없이..
전에는 자꾸 고무해주던게...착한 동생질 한게 잘못인지 나두 억울함다.
아마도 남자,녀자라는게 영 복잡한가봄다..
아니면 인간자체가 영 복잡함다..
친구가 억울해서 괴로워한다면..내가 하고픈 말은 그런 억울함 살다보면 많슴다.
그래서 제 생각엔 인생을 지우개도 갖추고 필요없는건 지워야 하나봄다.
전에두 사람 억울하게 하는 친구 몇이 있었고 그래두 친구라는 의리하나로 시간 지나니깐 또 다시 좋아지
고...아주 후에 야,너 그때 어째 사람 억울하게 했니?하면 내가 그때 그만 쇼크했다...ㅋㅋ
친구는 언제까지 친구이지만...헤여진 연인이 친구로 되는지는 모르겠슴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 좀 많아 오빠지...친구로도 좋겠는데...의리를 부르짖는 그분도 쇼크해서 억울하게 만
드는지 나두 모르고 알려하면 억울해서..이젠 까딱 내색을 띄우고 싶지 않슴다.아주 오래동안 시간지나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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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어쩌다가 그사람을 사랑했어요...
어쩌다가 그사람이 생각나나요...
어쩌다가 그사람을 잊을꺼에요...
어쩌다가 그사람이 생각나나요...
어쩌다가 그사람을 잊을꺼에요...
두사람이 같은생각할수는없죠,,,님이다가서면 그쪽에서는
그냥 칭구로다가서는것이아니라구 판단했을지도모르잖아요,,,,
미련이남았는줄로알지도,,
그러니,,억울하기보담,,많이힘든일입니다,,,
않되는거라면 포기하구,,,세상에는 좋은사람많고 좋은칭구할사람많아요,,,
부디,,어색한 칭구사이로되시지말고,,,
그냥 칭구로다가서는것이아니라구 판단했을지도모르잖아요,,,,
미련이남았는줄로알지도,,
그러니,,억울하기보담,,많이힘든일입니다,,,
않되는거라면 포기하구,,,세상에는 좋은사람많고 좋은칭구할사람많아요,,,
부디,,어색한 칭구사이로되시지말고,,,

헤여진 연인이 친구로 되는지?(될수 없을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