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사랑을 하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한편.. 그녀처럼 가슴아픈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녀가 어떤 사랑을 하는지 한번보시겠어요?
그녀와 그는 한 회사에 다닙니다. 하지만 둘은 서로 모릅니다. 그녀는 비서이고 그는 한팀의 사원이기 때문이죠.
어느날 그의 팀에서 그녀를 초대했어요.. 같이 놀러가자고.. 그녀는 갔죠..
그리고 그를 만나게 되었어요.. 버스를 타고,, 배타고 도착한곳은 한 섬이었어요. 그녀는 숙소에다 짐을 풀고 나왔어요.. 그리고 저녁준비를 같이 하게 되었죠. 사람이 많은 관계로 서브팀으로 나뉘고 그녀는 한팀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그곳에서 그와 그녀는 서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항상 외로웠기 때문에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수 있었죠.. 그하고도 많은 얘기를 했고요.. 그와 얘기하는 도중에 그녀는 그에게 마음이 뺏긴다는것을 느꼈어요.. 조금씩.........
저녁식사가 끝나고 그와 그녀는 서로 다른 쪽으로 가서 놀게 되었어요. 그녀는 그를 기다렸지만 그는 오지 않았어요.. 그녀는 멀리서 그를 바라만 보았죠....
한참후...........
그녀는 다른사람과 술자리를 하고 있었어요... 그도 다른쪽에 있다가 오더라고요.. 근데 다시 자러 들어간다는거예요.. 그녀는 다시 실망했죠.....
그런데.. 자러들어가던 그가 이마를 만지면서 다시 나오는 거예요.. 알고봤더니 투명 유리문에 이마를 박아서 잠이 다 깨었데요.. 하하..
그래서 놀려구 다시 나왔데요.. 그녀와 그의 자리는 떨어져 있었어요.. 근데.. 그가 의자를 가지고 그녀의 옆으로 왔어요. 그녀는 넘 좋았어요.. 이렇게 해서 그와 그녀는 더욱 친해질수 있었죠..
이틀후... 회사에 출근한 그녀와 그.. 그녀와그는 그 이후로 서로 메모를 주고 받았어요.. 그녀는 그에게 잼있는 글과.. 안부인사를 매일 보냈죠.. 그는 그녀에게 모닝인사를 매일 보내주었고요.. 그러면서 오빠 동생 하는 사이가 되었죠..
어느날.. 그가 그녀에게 데이트(?)신청을 했어요.. 그녀도 승낙했고 그와 그녀는 영화를 봤어요. 식사도 했구요.. 드리이브도 했고요...
그녀는 넘 좋았어요.. 그하고 이런 시간을 갖는게 넘 좋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한편으로는 넘 슬펐어요.. 왜냐면 그에게는 그녀보다 훨씬더 멋진 여자가 있기 때문이었죠. 현재는 유학을 간 상태이었어요. 그는 그녀 앞에서 애인 얘기를 한번도 안했어요. 그렇지만 그녀는 그의 여자가 넘 궁금했어요..처음에는 몇번 물어보다가 그가 싫어 할거 같아서 그만뒀죠..
다시 회사로 왔어요.. 그녀는 그를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그는 안그런가봐요..
여전히 그와 그녀는 메모만 주고 받았죠..
시간이 흘렀고.. 그녀가 이젠 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용기를 내었죠..
그녀와 그는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또 드라이브 갔어요...
그녀는 그에게 팔짱을 낄려고 했어요... 근데 날씨가 넘 더워서 끼지 못했어요..
안타까운 그녀...
그녀와 그는 산으로 가서 식사를 했어요.. 예전에 식사했던 그곳에서...
갑자기 그의 핸드폰이 울렸어요.. 그의 여자이군요.. 그는 전화를 받으로 멀리 갔어요.. 제가 걸렸나보죠?
한참후에 오더니 애인얘기를 했어요.. 그의 애인이 통역을 맡았다고.. 그녀는 기가 죽었어요.. 왜냐면 그녀는 대학교도 안갔고.. 현재 비서일만 하고 있고..
내세울께 없었어요.. 그의 여자가 넘 부러웠어요.. 자기의 일이 확실하고 그를 가졌으니까요... 휴~~~~ 그녀는 넘 슬펐지만 겉으로는 표현을 안했어요..
왜냐면 그가 부담스러워하는것을 보고싶지가 않았거든요..
식사후.. 그녀와 그는 걸었어요.. 저녁이라서 선선했어요.. 그녀는 이 기회를 이용해 그에게 팔짱을 꼈어요.. 근데 그가 좀 불편해 하는것 같았어요.. 그녀는 뺄까 생각을 했지만........ 팔이 미끄러져.. 그와 손을 잡게 되었어요..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아주었어요.. 그녀의 심장은 넘 뛰었어요.. 기뿌고..떨리고..
그녀와 그는 손을 잡고 한참 걸었어요... 많은 얘기를 하면서...
그런후 그가 그녀를 집으로 바래다준후 그의 집으로 갔어요..
그녀는 집으로 돌아와서 울었어요.. 언제 그의 손을 다시 잡아볼수 있을까? 언제 다시 그와 얘기를 할수 있을까? 그리고 오늘의 일을 생각하며 울었어요...
................
...........
....
지금도 그와 그녀는 하루에 한번씩 메모를 주고 받고있어요. 그녀는 이젠 울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
왜냐면 그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싶으니까요.............
여러분 그녀가 어떤 사랑을 하는지 한번보시겠어요?
그녀와 그는 한 회사에 다닙니다. 하지만 둘은 서로 모릅니다. 그녀는 비서이고 그는 한팀의 사원이기 때문이죠.
어느날 그의 팀에서 그녀를 초대했어요.. 같이 놀러가자고.. 그녀는 갔죠..
그리고 그를 만나게 되었어요.. 버스를 타고,, 배타고 도착한곳은 한 섬이었어요. 그녀는 숙소에다 짐을 풀고 나왔어요.. 그리고 저녁준비를 같이 하게 되었죠. 사람이 많은 관계로 서브팀으로 나뉘고 그녀는 한팀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그곳에서 그와 그녀는 서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항상 외로웠기 때문에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수 있었죠.. 그하고도 많은 얘기를 했고요.. 그와 얘기하는 도중에 그녀는 그에게 마음이 뺏긴다는것을 느꼈어요.. 조금씩.........
저녁식사가 끝나고 그와 그녀는 서로 다른 쪽으로 가서 놀게 되었어요. 그녀는 그를 기다렸지만 그는 오지 않았어요.. 그녀는 멀리서 그를 바라만 보았죠....
한참후...........
그녀는 다른사람과 술자리를 하고 있었어요... 그도 다른쪽에 있다가 오더라고요.. 근데 다시 자러 들어간다는거예요.. 그녀는 다시 실망했죠.....
그런데.. 자러들어가던 그가 이마를 만지면서 다시 나오는 거예요.. 알고봤더니 투명 유리문에 이마를 박아서 잠이 다 깨었데요.. 하하..
그래서 놀려구 다시 나왔데요.. 그녀와 그의 자리는 떨어져 있었어요.. 근데.. 그가 의자를 가지고 그녀의 옆으로 왔어요. 그녀는 넘 좋았어요.. 이렇게 해서 그와 그녀는 더욱 친해질수 있었죠..
이틀후... 회사에 출근한 그녀와 그.. 그녀와그는 그 이후로 서로 메모를 주고 받았어요.. 그녀는 그에게 잼있는 글과.. 안부인사를 매일 보냈죠.. 그는 그녀에게 모닝인사를 매일 보내주었고요.. 그러면서 오빠 동생 하는 사이가 되었죠..
어느날.. 그가 그녀에게 데이트(?)신청을 했어요.. 그녀도 승낙했고 그와 그녀는 영화를 봤어요. 식사도 했구요.. 드리이브도 했고요...
그녀는 넘 좋았어요.. 그하고 이런 시간을 갖는게 넘 좋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한편으로는 넘 슬펐어요.. 왜냐면 그에게는 그녀보다 훨씬더 멋진 여자가 있기 때문이었죠. 현재는 유학을 간 상태이었어요. 그는 그녀 앞에서 애인 얘기를 한번도 안했어요. 그렇지만 그녀는 그의 여자가 넘 궁금했어요..처음에는 몇번 물어보다가 그가 싫어 할거 같아서 그만뒀죠..
다시 회사로 왔어요.. 그녀는 그를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그는 안그런가봐요..
여전히 그와 그녀는 메모만 주고 받았죠..
시간이 흘렀고.. 그녀가 이젠 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어요.. 용기를 내었죠..
그녀와 그는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또 드라이브 갔어요...
그녀는 그에게 팔짱을 낄려고 했어요... 근데 날씨가 넘 더워서 끼지 못했어요..
안타까운 그녀...
그녀와 그는 산으로 가서 식사를 했어요.. 예전에 식사했던 그곳에서...
갑자기 그의 핸드폰이 울렸어요.. 그의 여자이군요.. 그는 전화를 받으로 멀리 갔어요.. 제가 걸렸나보죠?
한참후에 오더니 애인얘기를 했어요.. 그의 애인이 통역을 맡았다고.. 그녀는 기가 죽었어요.. 왜냐면 그녀는 대학교도 안갔고.. 현재 비서일만 하고 있고..
내세울께 없었어요.. 그의 여자가 넘 부러웠어요.. 자기의 일이 확실하고 그를 가졌으니까요... 휴~~~~ 그녀는 넘 슬펐지만 겉으로는 표현을 안했어요..
왜냐면 그가 부담스러워하는것을 보고싶지가 않았거든요..
식사후.. 그녀와 그는 걸었어요.. 저녁이라서 선선했어요.. 그녀는 이 기회를 이용해 그에게 팔짱을 꼈어요.. 근데 그가 좀 불편해 하는것 같았어요.. 그녀는 뺄까 생각을 했지만........ 팔이 미끄러져.. 그와 손을 잡게 되었어요..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아주었어요.. 그녀의 심장은 넘 뛰었어요.. 기뿌고..떨리고..
그녀와 그는 손을 잡고 한참 걸었어요... 많은 얘기를 하면서...
그런후 그가 그녀를 집으로 바래다준후 그의 집으로 갔어요..
그녀는 집으로 돌아와서 울었어요.. 언제 그의 손을 다시 잡아볼수 있을까? 언제 다시 그와 얘기를 할수 있을까? 그리고 오늘의 일을 생각하며 울었어요...
................
...........
....
지금도 그와 그녀는 하루에 한번씩 메모를 주고 받고있어요. 그녀는 이젠 울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
왜냐면 그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싶으니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아이구 슬퍼...그 여자 제발 힘내시길...소유만이 사랑이아니다는 잔인한 이 구절만 기억하시길...아프겠지만...
짝사랑....? 너무 힘들고 ....외롭꼬 ...까치없꼬....그만 사랑해요~~네?
그러고 힘내세요~~
그러고 그녀 그녀하지 말아주길 애독자의 한놈으로 간절히 바람니다.
그녀라하면 너무 먼데있는 느낌이들어요~~미안해요 주제넘는 말을 해서...
그러고 힘내세요~~
그러고 그녀 그녀하지 말아주길 애독자의 한놈으로 간절히 바람니다.
그녀라하면 너무 먼데있는 느낌이들어요~~미안해요 주제넘는 말을 해서...
이루지 못할 사랑이면 메모같은것두 그만드는게 좋지 않는가요?!이렇게 나아갔댔자 슬퍼지는건 그녀뿐이구.설사 그녀가 노력에노력하여 그남자의 마음 얻는다 해도 다른 한 여자에게 상처 주잖아요...
주인공 여자를 나쁜 여자라 할까 아니면 훌륭한 여자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