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나

사랑이별 · #17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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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미 · 2005-09-30 08:54:07 · 조회 333
날 혼자 떠나라구 그래는지 날 무시하구 날 아프게만 하는 그 사람 나 어제 떠나려구 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날 무시하는 이유를 알구싶었어요
근데 그 이유가

내가 넘 잘하구 날뛰여서 부담이라네요
그것두 두 집 부모를 대함에 있어서.......자기는 그렇게 못하는데......

하긴 며칠전두 내 로임을 다 가지구 울 시아버지 생일선물루 비싼 옷 사드렸으니깐요
글구 문안전화두 하구...........

자기 부모 잘해주는것이 부담이라구요?
며느리가 일처리 잘못해서 중간에서 부담을 느끼는 남자가 얼마인데................
바보같이
내가 그만큼 두 집 일처리 잘해서 중간에서 집에서라두 피곤하지 않다면 좋은 줄 모르구........

글구요
나 평시에
내 혼자의 돈으로두 이것저것 울 실랑이 해준거라구 집에 해주거든요
내 혼자 돈으로 하는거라 비싼거는 못해줘두.......
글구 시집에는 항상 로임 다 빼서 해주구........
내가 이렇게 한 결과가 결국 부담이라니.............

갈라지자구 했어요
근데
보내자니 아깝다네요
글구
아직 결혼하기는 싫다네요

바보같이 혼자 좋아하구 혼자 사랑하구 혼자 아파하구
멀리에 있는 그사람을 생각하메
혼자서 환상에 빠져있구..........

나한테 하루에 일분간 시간내서 메세지 보내는것조차 부담이라네요

그래서
갈라지겠다구 했는데
갈라졌는데


다시 전화와서
한동안 생각해보자네요
어제는 사랑에 아픈 마음에 나 그렇게 하자구 했는데.........

오늘부터는 원래의 내 자신으로 돌아가구싶어요
내가 그 사람의 대남자주의 만족시켜주느라구 참으로 많은거 버렸어요
그런 대가가 이렇다니 나로서두 ........

량심없는 그 사람 이제는 잊으렵니다....
다시 생각한대두 나 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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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Time ™ · 2005-09-30 09:20:16
그것참 ,,, 그 남자분 좋은 와이프감을 놓지는듯 하네요 .
사랑은 서로 서로 하는것인듯 합니다 ,
장미님 너무 혼자서만 많은것을 지불했었던듯 합니다,
가끔은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남친에겐 자존심 살짤 상하게 했나 봄니다,
어케 됐던 결과적으로 혜여짐을 선택했다면 ,,,
두분 서로 각자의 길을 지장없이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냥 글을 읽어보니 뭔가 안타깝습니다,아주 행복한 부부로 될수 있었을텐데 ,,,휴~
녹색장미 · 2005-09-30 09:23:57
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부부로 될수 있을까요?
남자들은 왜 잘해주면 그만큼 행복을 느낄줄 모를까요?
그만큼 자존심이 강한 내가 모든거 버리면서 자기를 위해서 어떤 일 한거 속에 빤하면서.......

그리구는 아직은 갈라지기 아쉽다구 생각할 시간 가지자구............
근데요
잘하려는 마음을 이렇게 무시하구 그거 부담으로 느끼구
그렇다면 나 포기하는거 선택하렵니다
솔직히 량심없는 그사람 현재로서는 참으로 밉습니다............
녹색장미 · 2005-09-30 09:26:00
또 이제는 내가 시집에 잘해주는거는 응당한 일이구
우리집 못해주는거 응당한거라구 생각하드라구요
여자면 응당 그렇게 해야한다나...........

자기는 해주려는 생각조차두 안하면서.........
나비 · 2005-09-30 09:27:45
녹생장미로 돌아왔네요..
다음 인연 빨리 찾으세요..
그럼 까맣게 잊는 답니다...
녹색장미 · 2005-09-30 09:28:56
좋다는 이유?
젤 첨에 좋아했던 이유는

가기전까지 손조차 잡지 않구 갔다는검다

다른 남자같으면 가기전에 어찌구 가구 가서 싫다구 해두 되겠는데
손두 안잡구 간 그 사람이 안전감 있어보여서
그런 사람이라면 한평생 내 모든거 맡길수 있을거 같애서요
Time ™ · 2005-09-30 09:29:08
부담으로 꼭 느꼈던거 아닌것 같아여 ,,
말로는 부담이라고 하셨을찌 몰라도 ,, 그냥 ,,, 표현이 잘 안됐나봐여,
님 노력하는거서 왜 몰라주겠어요 ,
여친의 한마디 고무격려마저 저는 아주 기분좋고 힘나던데 ,,
님처럼 모든것 번지고 지지해준다면 정말 너무 감사하져 ,
상황은 잘은 몰라서 ,,, 남자가 왜서 그러는지 몰겟지만 ,,
암튼 그 남자분 넘 미워하지 마세요 ,
님처럼 좋은분 놓지고 지금 아주 속상해 있을꺼예요,
한동안은 아주아주 사랑했잖어요
그사람 사랑했던 자신의 그 감정에 미안하지 않게 그사람 미워도 하지마세요,
지금 그사람 미워하면 지난 자신의 감정투자마저 부정해버리는것이니까여,
죽도록 사랑했던 그 시간들 추억으로 만드세요 ,
그냥 ,,,, 유효기간이 짧은 사랑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맘편할듯해요 ,,서로가 ,,,,
녹색장미 · 2005-09-30 09:33:43
그래요 마지막까지 이것만은 녹색장미로 올려야 할거 같아서요
나비님.........남자란 자체가 이제는 무섭거든요
남자 만나는거 잠시 포기할래요

time님 님의 플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솔직히 내 지난 감정까지 부정하구싶지만..........울 실랑 속상해할까요?하여간 어제 이 글에 쓴것만큼 다 말햇으니깐 자기두 다시 생각해보자구 전화가 왔겠죠 근데 나 더이상은 가기 싫답니다 님의 말처럼 유효기가 짧은 사랑 했다하죠 뭘
녹색장미 · 2005-09-30 09:40:22
넘 자기밖에 모르구 자사자리하구....
최저로 내가 해준거 알았으면 자기두 얼마간 마음 열구 내 모든거 고마워해주구 했어야하는데
결국은 부담이라잖아
글구 제일 큰 문제가 나한테 행복이란거 주기 싫대
근데 보내기두 싫다나

나쁜넘
Time ™ · 2005-09-30 10:08:00
뭐 ,, 그냥 ,,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요 ,,

요즘 사랑 영원히라는 보장이가 정말 없더라구염

사랑도 인젠 기한이가 있게 느껴질 정도로 ,,, 주위에서 이별을 하고 잇잖어여 ,,

개인적으로 그래서 ,, 무슨 영원한 사랑이고 그런것보단 ,,

사랑을 하는 동안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는 사랑을 하는것이 목표 ,

이별을 해도 그동안 내 사랑을 받아주는 상대방을 고맙게 생각해주는 센스 ,,,

뭐 이런거 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하자면 힘들꺼예욤 ,

그래도 이것외에 더 좋은 방법은 전 생각 못하것던데 ,,, 암튼 잘 판단하고 홧팅 ~!!!
해바라기 · 2005-09-30 11:56:27
보다 많은 남자들의 천성은 사랑을 환히 드러내는 면보다는 감추는 면이 더 많다고 여깁니다. 무언가 모를 다른 사연이 있겠죠. 잘 해봐요.
신도라지 · 2005-09-30 11:57:06
그남자가 넘 몰라요 ,왜 그런대 잘 해주면 좋지 정말

할말이 업짐 휴-------- 이제 다른여자 만나서 콱 고생해야

안다니간 ,, 아직은 있으니간 좋은줄 몰으구 참

잘해줘서 피곤하다 이건 넘 해요 ,

그런 남자 잘해줄 필요가 업다니간 참 녹색 장미 불쌍해요 ,

인젠 아무것도 해 주지 마요 ,알앗죠 ,내 속타다 원 ----------
으나 · 2005-09-30 12:01:20
사랑의 유효기간이라..
통졸임의 유효기간은 만든 시점에서 정해지지만
사랑의 유효기간은 만들어가면서 정해지는거겟죠..
근데 더 가슴아픈건 그 유효기간이 언젠지 만드는 사람두 모른다는거죠..
그냥 좀 더 길수잇게 최선을 다하면서 바랄뿐이지..

이미 맘정리가 됏다면 그걸로 된거 아니겟어요..
하늘... · 2005-09-30 12:27:33
보내주기도 힘들지만...
같이 있는것도 힘이 든다면

맘이 가는대로 해야할것같은데요...
좋은남자 줄을 서서 기다릴건데...
힘내세요...
なごり雪 · 2005-09-30 12:43:36
나중에 좋은 글올려줄께~~~참고로해요~~~ㅎㅎㅎ
잘 될꺼야 · 2005-09-30 13:04:44
지금은 보내주기 힘들지 몰라두 앞을 바라바요..

그 사람이 정말 자기를 행복하게 해줄 사람인지..

잘 생각해바요.. 그 사람도 나름대로 말못할 머가 있겠죠..
yingran · 2005-09-30 14:06:18
장미님 지금 저 상황과 비슷한것 같아요. 요즘 저도 메르 하는거 싫어하는사람이라며 일주에 세번정도 밖에 하지 않는 그런 남친과 갈라지는게 좋을가 고민하고 있거든요 . 자기만 바쁘다면서 나한테 련락도 않하고 시간내서 만나는것도 시끄러워하고...근 데 더욱 이해가 않되는건 결혼 하자는것이요 . 이런 사람 믿는 내가 우스운것일가요?
장미님 힘내세요 .
란 · 2005-09-30 14:22:10
힘내세요
저두 비슷한상황을 경험햇어요
너무 잘해주면 부담스럽긴보다 아마 자존심이 상햇나봐요
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게 좋겟어요
Ψ깡패왔따Ψ · 2005-09-30 15:03:33
내처음부터 녹색장미 괞찬은여자란걸 알아봤단데,,ㅎㅎㅎ
아자아자,,,좋은남자도많아요...잊으려고 이미결정난거라면,,
더좋은 님잘해줄수있는남자찾기에 전념하세요,,
초롱 · 2005-09-30 16:01:23
록색 장미님,,님의 글을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요..결국 짧은 시간에 여기까지 오는구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작은오해로 부터 여기까지 오게 된것이 안타갑다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인제야 서로 상대방을 알게된것이 안타까울 뿐이지요..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한동안은 억울하고 괘씸한 생각도 많이 들겠지만..그래도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세요..
그동안 지불한 여러가지 경제적 그리고 감정투자는 학비라고 생각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포기한 마음이면 지나간 일 모두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출발을 해보세요
마음 아파하면서 지나간일 자꾸 되새기다보면 자기만 바보가 돼버리게되여요..
사랑이란 한쪽만 지불하고 희생하고 그러는거 아니라고보아요..
다음에는 좋은 연분만나서 오래오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엮어가기를 바랄게요..
녹색장미 · 2005-09-30 18:12:08
time님..........그러게요.............난 이 사랑에 최선을 다한거니깐 갈라진다구 해두 후회는 안할거 같습니다

해바라기님:감추지 않구 솔직히 말해주드라구요.........보내자무 아깝구 결혼하자면 잠시는 싫구........

신도라지님:나두 젤 첨에는 그랫답니다.......니가 다른 여자 만나서 시집살이나 콱 해봐라 그럼 니가 내가 좋은거 알릴께다 이러면서요 근데 이제는 하여간 행복해라 하구 말하구싶네요
녹색장미 · 2005-09-30 18:14:44
으나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하늘.........네 힘 많이 내구 있답니다.............같이 있어서 힘든 사랑 첨이네요

나고리님...........기대할께요

잘될꺼야님...........말 못할 뭐가 잇다구 해두 이제는 포기할래요 넘 피곤하구 힘들어요
녹색장미 · 2005-09-30 18:18:51
잉란님.......그래두 집에 남친은 일주일에 세번은 하네요 울 실랑은 석달동안 나한테 전화한 차수가 다섯번두 안됨다 메일이란거는 원래 없구요 두번왔는가?그런데 나하구 결혼하자구 합데다 지금 두 그럼다 니하구 결혼은 하구싶었다 이렇게요

란님...............다시 생각하기조차 무섭네요

깡패왔다님...........ㅋㅋ 네 알씀다 님두 사랑에서 홧팅!!
글구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초롱님 이때까지 지켜봐주구 오늘 또 힘내라는 말 참으로 감사합니다...........나두 우리 사랑 유효기가 이정도일껄 생각두 못했어요.............휴~~~암튼 힘낼께요
なごり雪 · 2005-09-30 18:38:41
녹색장미~~~그놈이 다른 여자가 생긴거아니야....?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건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을 히생시키면서 사랑해야할 사람은 우선 적어요~~
그따위놈 얼른 다바에 처였코 씩씩하게 앞을 내다봐요~~~
힘내세요~~~제가 좋은글 올려들일께요~~좀 기달려주세요~~~
깡빼면시체 · 2005-09-30 19:03:06
결혼할 여자가 앉아서 사랑타령하고 있네 ......
kinka · 2005-09-30 19:48:14
헉-------------------내 멕 장물 다 날아나게 생겻네-----

이미 갈라자려구 마음 먹엇으면 다시 또 흔들리지 말구 ....

암튼 힘을 내세요....그리구 종종 사랑계시판두 찾아 주구요...
olol · 2005-09-30 21:12:24
정말 남친 사랑햇을가 ? 자기가 잘했다구 하는데 ...남친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독수리와떠~ · 2005-09-30 23:50:12
정말그렇게 잘대해줫다 ,,,남자가 부담이라고 생각혀온것 여자로써 한심하고 화나겟지만
남자의립장에서 생각해오면 남자는여자가 넘 자기보다 돈많고 능력잇는걸 싫어한다
남자자존심히항상 강하길래 여자도 그렇지만 ,량심없다는건 조금은 삼가햇으면 ,
너무잘해주는것도 넘좋은일이아니다 ,넘깊은사랑은 독약이니까 (이해할수잇겟는지 )
사랑은여유잇게해야한다 넘많지도 적지도않게 그리고 언녕 갈라진다던개 ,,,,
다시안온다는사랑게시판 (오는것환영하지만 ....)
내가좋아하는 음식이잇엇다 넘좋아해서 한거번에 먹긴 아쉬웟다
냉자고에넣엇다 하루지나가 꺼내조금먹엇다 ,,,,역시 다시넣어두엇다
이튿날 도 조금 ,,,사흗날 허지만 어느새 다섯날이돼엇다 냉장고열고
여느때처럼 맛잇게먹으려고하던나 ,,,,,멍해졋다 왜 ?
변질햇거던 ,,,너무 꺼냇다 넣엇다한탓이엇다
갈라질려고 맘먹다 그남자 에게 사랑이 못버리고
함께잇고싶고 ,,함깨잇으려니 갈라지고싶고
나처럼 엉뚱한 바보짓하지말기를 ,,,,,,,,,,
나중에 아픈것은자신뿐
독수리와떠~ · 2005-09-30 23:52:11
전번에 내가올린 사랑의 중독혹시 읽어보셧는지 사랑게시판ㅇ 글많올려서 어느쯤밀렷는지는 .,..............
녹색장미 · 2005-10-01 00:20:59
유끼님...........다른 여자 있는지 없는지 나는 모름다 근데 항상 나 하나만 있다구 생각하구 있었거든요.....글구 그거 믿어왔구요

깡빼면 시체:결혼할 여자?미안한데요 결혼할 여자가 아니구 결혼안할 여자인데요

킨카아저씨..........멕장물이 중요하긴 중요하구나.........그저 멕장물밖에 모르니깐........ㅋㅋ 근데 갈라졌는데 사랑 다시와서 뭘 하겠슴까?
olol님........이해?글쎄요.......이해 많이 했다구 아니 그 사람의 립장에 서서 그사람이 집일에는 싱경안쓰게 하느라구 했는데..........

독수리와 떠..........나 울 실랑보다 돈두 없구 아무두 없거든........근데 그기서두 그렇게 뽑아서 내 일처리 해야 할꺼 다 했어......비유 참으로 잘 봤슈다........근데요 이제는 함께 있고싶지두 않네요
*너만의 바보가 돼줄 · 2005-10-01 00:43:12
저랑 넘 비슷하네요....
저두 저보다 남친을 더 아껴주구...모든걸 나보다 그 사람이 먼저구...
돈만 생기면 남친 챙기구...아빠 선물두 비쌍걸루 사드리구...
긍데 결혼은 너우라네요...휴~~
하지만 때론 제 남친은 그래두 제 맘 조금씩은 알아주던데...
님에 그 사람 정말 님처럼 그케 조은 여자 어디서 찾아볼라구..넘 하시네요!
아무쪼록 힘내세요!!!(무슨말을 더 해야 할찌...- -;;)
화이팅요~~^^
신데렐라 · 2005-10-01 13:12:23
울 실랑 같은 남자 엄청 많나보네요...........

님두 힘내세요
사랑박사^@^ · 2005-10-01 18:53:59
자기생각 밖에 할줄 모르는건 우리 조선족 남자들의 병이거든요.아무리 잘해줘도 알아주는것 안같더라구요,그건그렇고,관심이 조금만 뜰어지면 관심안해준다구 하구요.다들 짜증 날때 많지 않아요??
재민냐 · 2005-10-01 22:05:51
자유도 아닌데 무슨 플이 이케 많노?ㅎㅎㅎㅎ
박룡철 · 2005-10-04 17:24:36
이렇게 훌륭한 여자인데 왜서 갈라지자고 할까?여기있는 남성분 솔직하게 말을 해서 이렇게 훌륭한 여자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하고 싶지 않나?장미 남자친구 이해할수 없다,물론 그 남자 자신의 말 못할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 나쁘게 말해서 혹시 장미보다 더 훌륭한 여자가 있었을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장미는 정말 훌륭 했었다.만일 내게 복이 있다면 난 장미를 사랑할거다,하지만 장미처럼 훌륭한 여자가 어찌 나같은 평범한 남자를 좋아하겠나?

여러분 상한 장미의 마음을 치료해주쇼,장미를 아낍시다.
장미야 너를 관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힘내라,다시 시작하라,널 믿는다.....
もうはや一年 · 2005-10-05 16:56:21
둘 사이에 그냥 조금 오해가 생긴거군......
남자나 여자나 가끔은 자기 맘을 제대로 표현 못할 때가 있는 법....
그것이 대방에게는 상처로 될수도 있구...
그 남자두 아직 당신을 좋아하구 있는 겁니다.
결혼하기 싫다해서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거구
부담이 되는거두 다 당신을 사랑하니까 부담이 되는거구
자신은 그렇게 해주고 싶어두 못해주니까......
남자들은 단순하면서두 알기 어려운 생명체인가 봐요.
그러니까 너무 아파하지 말아요.
아직 갈라진다는건 좀 이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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