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노래 한곡 띄워요
내 마음의 보속상자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내 마음의 보속상자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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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무도 몰라도 너와 나만 알면 되잖아..
옛날것 같은데.....분위기 좋은 노래 같네요..ㅋㅋ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안타까운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