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못가는 이유.....

사랑이별 · #17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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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ごり雪 · 2005-09-29 18:37:53 · 조회 486
난 시집갈나이가 되여도 시집못갔다.
야^나라구 못가기싶어서 못갔니....?
     못갈이유가 있어서 못갔찌
그못간 이유를  한가지로 말하면 ...내가 모든면에서 너무 잘났기 때문이다.ㅎㅎㅎ

난 인물체격은 진짜 죽인다...진짜야~~
야~내이래보여도 키는 147cm이다 .
파티가지않는 외에는 꼬걸쎄 신지않아도 된다.
체중은 65kg밖에 안되고
남북골에 메지를 주물거 놓은것보단  좀 못난 인물이지만...
남들이 다~내가 제일 이쁘다더라~^ㅎㅎㅎ
요즘 유행한다는 파마머리도 찌지고...
목이 길면 기린이란 말도 잘듣는데  난 그런 근심도없이 딱 마츰하다.
그러고
요즘애들은 다이에튼지 먼지하는걸 해서  해칠해칠하던데
태풍14호가 다시오면 날아나겠더라...
난 그런 근심도 없따. 오히려 남들이 날 기둥인가해서 끌어 안더라~~
내원 좋은밥먹꼬 왜서 다이에트는 하는지...모르겠다.

그러고 나~ 료리솜씨도 데게 좋타.
남들은 10이 먹다가 9이 죽어도 모른다하던데~~~
사람을 다 죽여놓으면 어쩌니...?
난 10이 먹다가 9이 남겨놓케한다.
그래야 생활비도 절략하지~~^ㅎㅎㅎ

그러고 내 경제골은 더 좋아~~
남들은 세게싸면 하나 사비스한다더라
야...장사군은 자기 아버지도 속인다는데 그렇케 헤퍼서 언제 돈벌겠니...?
난 말이야~5개를 사면 슬쩍 4개분만 준다.
그렇케 4번팔면 한번 팔게 나오잔아~~머리좋치...?ㅎㅎㅎ

말 하구하고 해도 내자랑뿐이네~~^ㅎㅎㅎ
아직도 자랑할꺼 많코도 많은데 그만하자...
이럿케 우쩜만있으니 언간한 사람은 감히 엄두도 못내지....
그러고 나처럼 이렇케 잘난 사람도 시집 못갔는데
못난 제네가 어찌 빨이 가겠나해서인지...
요즘  여자애들은 늦게간다하더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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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俺様の夢 · 2005-09-29 18:46:47
쭈긴다....................
한솔 · 2005-09-29 18:54:32
내가 ...라면 인츰...

넘 웃고나서 배아파 죽겟슴당.ㅋㅋㅋ

사실은 타국에서의 혼인문제가 정말 심각한 문제로 되여잇다고

생각함다.
최이슬 · 2005-09-29 19:01:38
못간게 아니고 안간거구만~~~`
신데렐라 · 2005-09-29 19:32:57
푸하하하 끌끌한 내 기분 돌려놓은 글임다........넘 웃겼슴다...............

자아소개 마저 하세요

부탁함다
옛날옛적에, · 2005-09-29 19:57:22
이크,참인재가아깝게서리,,,
Time ™ · 2005-09-29 20:30:32
너무 우수해서 ,, 감당하기 힘들어서 부담 되는군 ㅎㅎㅎ
지휘 · 2005-09-29 20:38:14
야 ,, 멋진 글입니다..

좋은 누나 될꺼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런데 그런 유머는 어디서 배웠어여?ㅋㅋ
なごり雪 · 2005-09-29 20:49:48
俺様の夢....쭈기지 않키위해한 료기가 결국은 쭈기는구나~~~ㅎㅎㅎ

한솔....한솔이아니고 두솔 세솔 피는라면 저처럼 자신만만합니다. ㅎㅎㅎ

최이슬.....안간거지만 좀 겸손해야지~~~안만 잘났다고 자오하면 안되징....ㅎㅎㅎ

신데렐라.....야~잘난저이지만 시집못가고 큰소리치는 なごり雪입니다. 잘부탁해요^ㅎㅎ

옛날옛적에....인재가 아니고 천재인데~~~~ㅎㅎㅎ

TIME....커치하지말고 좀친하면 안됫겠슈....?

지휘....회사일 뺑소니 치면 이런 생각 들어요~~열심히 일하지말고요~~~ㅎㅎㅎ
뢰봉 · 2005-09-29 20:52:49
글이 쥑입니다요...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혜나 · 2005-09-29 20:54:36
재미있는 분이네요!!!
잎새하나 · 2005-09-29 21:01:04
님하구 잇는분 이제 많이 행복하겟어요.넘 재미잇는 분이여서,심심안해요
맨발 · 2005-09-29 21:03:45
나이는 어떻게 됐어요?ㅎㅎㅎ 내동생을 소개할가요?
차갑기만한사람 · 2005-09-29 21:04:59
니 된다..완전이 했다...
해바라기 · 2005-09-29 21:26:27
매몰된 인재네...쯔ㅉ...
아까운데...
구멍난사랑 · 2005-09-29 21:31:02
내 울구 간다.................
날랑새 · 2005-09-29 21:32:56
빠디 나두 울구 간다 ㅎㅎ후ㅜㅜㅜ
날랑새 · 2005-09-29 21:33:50
나고리 유끼님 내 이제 컴을 다시 깔구 다시 멋있게 플을 달께 ㅎㅎㅎㅎ
그럼 나중에 다시 뵙니다
님은 먼곳에 · 2005-09-29 21:34:05
잘 보았음.글
잘 들었음.놀
깜박이 · 2005-09-29 21:35:48
나도 울구 갈게..........
나비 · 2005-09-29 21:43:05
ㅎㅎㅎ,
ㅋㅋㅋ,
ㅍㅍㅍ
여기 올렸네..
맹 꽁 이 · 2005-09-29 21:51:58
참좋은 글이네요.
튀여난 재주이시네요.
행복한 하루 밤 되시기를.......
olol · 2005-09-29 21:56:17
꼭 사랑하는 사람 만날거예요 ........
김택 · 2005-09-29 22:04:04
요샌 훌륭한 여잘수록 시집 않가는구나...

그 체격에 시집안가면 너무 아쉬운데...

추천 함니다...
Ψ깡패왔따Ψ · 2005-09-29 22:05:50
나고리유끼 다시보게된다,,잼있따,,
왕잠자리 · 2005-09-29 22:14:29
나하고 시집 안간 이유 똑 같내!
저런...나랑 쌍둥이팔짜인가?!
ㅠㅠㅠ
처니 · 2005-09-29 22:15:12
노래 듣기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며 살자 · 2005-09-29 22:26:35
wnrdltlspdy......g
なごり雪 · 2005-09-29 22:49:54
혜나.....님도 귀여워요~~내보단 좀 못하지만~~~ㅎㅎㅎ

잎새하나......지금 없다는데 누가 재미있어 하겠어요~~앙

맨발......나이를 물으면 금방 주구멍이라도 들어갈꺼같아서 그만 물어요~~넹
동생이 저랑 같이있으면 마음 놓치못할껀데요~~^ㅎㅎㅎ

차갑기만한.....고마워~~~더잘할께요~~

해바라기....여기서 님들과 같이 있는것이 더 좋아요~~~ㅎㅎㅎ 사랑도 받꼬
なごり雪 · 2005-09-29 23:07:30
구멍난 사랑이 구멍난 빤쯔 맞찌.....? 한사람이지....?

날랑새....빨이 와요~~~ㅎㅎㅎ

님은 먼곳에.....님도 잘보고 간다니 기분좋아요~~~

깜박이....고마워요~~~많은 성원 부탁해요~~~

나비....제일 먼저 보겠는가했는데~~~

맹꽁이.....님도 좋은 밤이 되세요~~~감사합니다.

olol....고마워요~~~이못난 나도 그럴날이 있다하니~~~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김택....님이 추천해주다니~~~너무 고마워서 어쩌면좋치.../

깡패....깡패오빠 많이 봐주쇼~~~ㅎㅎㅎ

왕잠자리.... 잘난 사람은 잘난데로 살아야죠~~~ㅎㅎㅎ

처니...노래 듣기 좋타니 감사 ...감사...

웃으며살자....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많은 성원 바람니다.
개나리 꽃 · 2005-09-30 00:00:13
ㅋㅋㅋ
늦게 와서 미안해요,,ㅎㅎㅎ

넘 잼 잇게 썼네요,,잼 잇는 사람 같은데요,,,ㅎㅎㅎ
노래도 잘 들엇어요,,

다음기 부탁할게요,,,ㅋㅋㅋ

나도 추천하고 갑니당,,,
なごり雪 · 2005-09-30 00:01:54
개나리.....늦은 밤 고마워요~~~너무 기대말아요~~~못난놈이라 춰주면 둥둥떠서~
なごり雪 · 2005-09-30 00:02:28
미안 해요~~개나리 꽃이구나~~~하하하하하하ㅎ하~~~~
개나리 꽃 · 2005-09-30 00:08:45
ㅎㅎㅎ
빠르기도 하당,,내가 이미지 갓다 오는 사이에 벌써 답플이 잇엇구나,,,ㅋㅋㅋ

괜찮어도 부르기 좋은대로 불러요,,나고리 유끼님,,근데 이 이름 지은 이유는 뭔지요,,ㅋㅋㅋㅋ
나비 · 2005-09-30 01:07:38
사랑은 나랑 먼 사이라,
뜨문뜨문 들리군 해서리 늦게 되었네...
나두 제일 첨으루 보자구 여기 저기 헤메였는데...
なごり雪 · 2005-09-30 01:16:24
나비야.....그누구나 사랑을 따라야한다 ,,
사랑은 제발로 걸어오는건 아니고...
그러고 미안 정심에 약속했던거 래일올려줄께~~~
なごり雪 · 2005-09-30 01:19:11
개나리 꽃....이쁜꽃이라 나도 좋아해요~~~
저의 이름요....??? 나고리유끼는 간단하게 말하면 전번에온 눈이 녹지않았단 뜻인데요
전 이노래를 좋아해요~~
특히는 [ 이마~ 하르가기떼 기미와 기레이니났다 ~교넨요리 못도 기레이니났다]
이구절요~~~ㅎㅎㅎ
하늘에천사 · 2005-09-30 01:23:39
글 정말 디게 웃기네요...캬캬
그러구 글 디게 잘 쓰시구...부럽당...+_+
난 왜 글을 잘 못쓸가???
나 · 2005-09-30 01:40:21
이렇게 인기 잇는걸 봐서 시집 못갈분은 아닌데여 ~
시집 안가는 분이라면 너무 아깝구 ...ㅋㄷㅋㄷ
좋은하루 되세여 ~
개나리 꽃 · 2005-09-30 08:17:51
하하하
원래 이름이 그랫댓구나,,ㅋㅋㅋ

나고리 유끼님 쿄우 못도 기레이니 나리마시다네,,,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깡빼면시체 · 2005-09-30 08:19:01
AQ가 뛰여나는데요 ....
Time ™ · 2005-09-30 10:19:16
AQ ??? IQ랑 또 틀리는 뭔가 ???
사랑시간그리움 · 2005-09-30 16:34:49
잘 보았습니다 백점에서 99점이면 많이 줬죠 항상 밝게 행복하세요
なごり雪 · 2005-09-30 18:30:21
하늘에 천사......님도 잘보고간다니 고마워요~~~ㅎㅎㅎ

나.....시집가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께요~~~ㅎㅎㅎ

개나리꽃....성원 항상 고맙께 생각해요~~님도 좋은 하루 되셨어요...?

깡삐인지 잘 알이지않아요~~틀렸다면 미안해요~~ 친찬으로 들을께요~~^ㅎㅎㅎ

타이무....IQ가아니고요~~덴넨 입니다....ㅎㅎㅎ

사랑시간.....너무 고마워요~~~님의 말씀대로 행복하게 살아야죠~~~ㅎㅎㅎ
어린양 · 2005-10-01 20:42:27
글 잘 썼네요..
유머가 어지간 아니고...
잠간 웃는기분도 좋아요.
아픔이란게... · 2005-10-02 18:29:53
ㅎㅎ~님 글 보기 넘 편해요~넘 좋기두 하구요~내는 이런 여자가 젤 좋다~쑬쑬하구~잼있구~ㅎㅎ~더 멋지글 기다림다~행복하세요~
なごり雪 · 2005-10-02 23:44:20
어린양......저의 글이 저그만한 웃음이 되엿다니 ...항상웃으면서 살아요~~~ㅎㅎㅎ

아픔......고마워요~~친찬으로 들을께요~~~행복하세요~~~ㅎㅎㅎ
김선희 · 2005-10-10 22:41:49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감탄하네요
저두 마찬가지구요
인츰 좋은 사람 만날것 같은 예감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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