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마음 달래는 방법 알려주세요...

사랑이별 · #175723

← 사랑이별

hermit · 2005-09-28 13:00:27 · 조회 234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했다..많이 울었다.. 눈물에 그를 흘러보내려 했다..
그의 떠남을 받아들이고 그를 잊으려고 한다..
근데 마음이 무지 아프다..위기 경련을 일으키는것 같다...
머리에서는 잊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왜 마음이 안따라 갈까..
머리하구 마음이 신경이 다른가? 다 내몸의 일부분인데..
아픈마음 달래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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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sera · 2005-09-28 13:52:10
머리는 자꾸 잊어야 한다고 그렇게 천번도 만번도 생각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니죠... 왜 그런지 아세요?
사랑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거니까요...

눈물에 흘러 보낼수 있는 사랑이라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을꺼예요
잊으려고 애쓰지 마세요.행복했던 기억 버리기엔 너무 아깝죠...

사랑해서 아픈 마음 달래는 좋은 방법 ,,,아마 이 세상엔 없나봐요.
애기야놀자아 · 2005-09-28 14:31:31
주위의 가까운 친구나....

사람 많은곳을 자주 산보하고 ...

시간나면 평소에 하지 않던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세요....

힘내길 바랄게요!!! 아자!!!!
TIAM · 2005-09-28 15:13:17
시간빡에 해결할수 업죠
마음가까운 친구한테 바보라고 크게 욕먹든가
아니면 성취감으로 자신의 가치를 찾아 자아위안하든가
혼자서 아픔을 달래지 마시고
꼭 주위사람들을 통해서 치유받아야죠
힘내세요!
일어난 형 · 2005-09-28 15:38:11
시간도 약이지만 될수있는 한 운동을 하여 땀을 흘리시여.
Romance · 2005-09-28 15:44:27
그무엇인가에 열중하세요,,그리고 잊으려구 애쓰지마세요,,
사랑이라는건 잊으려구애쓸수록 잊지못하는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열심히하느라면,,,사신의것이 아닌사랑은 스스로 자취를 감추게되어잇습니다,
Romance · 2005-09-28 15:46:16
그렇지않으면 아직은 그럴생각없겠지만, 더튼사랑하세요,,,사랑만이 사랑을 치료할수가있습니다,,그러나,,진심으로 하는사랑,,,이건 좀,,,,칼산을 오르기보다 힘든경우가많습니다,
사랑하던 날들 · 2005-09-28 16:22:56
많이 힘드시겟어요. 하지만 힘내세요.

지금은 많이 힘들고 마음아프시겟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억속에서 희미해질꺼에요.

그러니까 억지로 잊을려고 애쓰지마세요.
잘 될꺼야 · 2005-09-28 17:15:42
그냥 그대루 있으세요 잊을려구두 머 추억으 기억할려구두 하지말구요 그렇게 할수록 더

아프게 되니까..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잊혀질꺼예요.. 그냥 아프면 아픈대로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 그냥 그렇게.. 다른방법 찾아받자 기억은 시간밖에 지울수 없는거니까요..
흑장미 · 2005-09-28 17:49:11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잖아여... 그 아픈 마음 매일 밥 먹듯이 잊어질꺼에요.
깡빼면시체 · 2005-09-28 17:50:07
그사람과 있었던 지난날이 당신에게 행복으로 남았었기에 지금 대가를 치러주는거예요 ... 대가를 다 치르면 잊게 될거예요 ...받은것보다 더 많은 대가는 치르진 마세요 미찌는 장사자나요 .. ㅋㅋ
날랑새 · 2005-09-28 20:02:25
한숨을 크게 들이 쉬고 큰 맘만 가져요~~

그리고 아픔을 알면 아픔을 지울수도 있으니까
누가 어떻게 말하든 모두 님 자신에 달렷슴다

내두 요몇일 바보짓을 햇다가 좀 정신차리려 합니다
님두 정신차리느라면 아픔도 차츰 없어질꺼같아요
우리 힘내요~~홧팅
『여우목돌』 · 2005-09-28 20:36:06
술으 졸나게 마이세요 그게 젤 좋은 방법이것같던데 .....
번저진개구리 · 2005-09-29 05:03:32
여우목돌이 말이 맞어유...나두 몇달동안 술에 담그구 있었는데....생각할새를 주지 않았거든요...지금은 거의 잊었어유...근데 지금은 술마이면 생각나유,,,이상하게스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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