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사랑이별 · #175713

← 사랑이별

카라 · 2005-09-28 12:00:13 · 조회 235
사랑하는 오혜영
                  오늘  하루는 어느때보다  너 생각 많이 나는구나  비록 넌  시작을 했는지 아니면 갈팡질팡하는지 난 7년전 부터 널 쭉 마음에  담고 살아왔다 여짓 내마음속에 너만 생각하고  널그리면서 때론 외롭고 힘든 나날들을 너와나에 미래를 꾸꾸면  저도모를 힘이 솟구나 넌 왜 아직도 내마음 모르고있나
  사랑이란 모르지만 따른 남자애들처럼 널 웃겨주고 놀아주고 하고싶지만 노력할꼐   떄론 너만바라보고
  사는내 자신이 원망스러울때가많어  마치 하늘에 별따러가는 것만같아서 널 만나려고 몸부림치고 쳐도 내가탄 차는 정거장이 너무나 많구나 너 곁으로 내가 가는시간 아직 얼마이고 몇정거장더가야 하는지  난 기사가 아니니 잘모르겠구나 시간이지나 벌써7년이란 기나긴 외국생활 너만 생각하면서 살아왔어  내가 하늘에 대고 맹세한다 때론 외로울땐 술집도간다만 널 한치라도 잊은적 없다 넌 컴을 안하니 이글 볼수없지만
내마음 따른 사람이 봐서 평가 해줄까 ? 어떻케하면 넌 내마음알아쥴까???
돈이 많아 행복할것같은데 이젠 나한테는 백지로구나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애기야놀자아 · 2005-09-28 14:38:37
7년이란 시간 한 여자를 쳐다보면서 살았는데...

아직도 댁 맘을 받아주지 않았다면 아예 포기하세요!!!

서로를 위해서 좋다고 봅니다........

안 넘어지는 나무를 찍어 보았자 상처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예쁜여자 어디 너 뿐이라고 ...이런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세요!!! 좋은 새로운 인연 만나길 바랄게요!!
최이슬 · 2005-09-28 16:34:32
한번 용기를 내보세요...
그래서 안받아주면 그녀의 행복을 빌고 댁도 다른 사랑 찾아야죠 ...
그게 현명한거고 현실이에요.
사랑하는 사람 보내주는것도 또 다른 표현의 사랑이라는 말이 있잔아요 ?
댁의 용기에 감탄 할수가 없네요 ..이름도 당당히 밝히고 말입니다..
잘 될꺼야 · 2005-09-28 17:26:14
어떻케하면 논 널아햐햐쥴까???

이거 무슨 말이예요??
번저진개구리 · 2005-09-29 05:07:39
ㅎㅎ,댁이 여기다가 글을 남기는거는 혹시 아는사람이 보고 그녀한테 말해주기를 원하는거 아닙니까,,,,남자라면 너무 비겁하네요...왜 시원히 자기 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지??여기다가 장편소설한들 무슨 소용있어요?쉼터회원들이 뭐라구 평가해준들 무슨 소용있어요?여기다가 신경 쓰지말구,,,,우에다가 올린글,그대로 ,자기마음을 담아서 그녀한테 말하세요.
번저진개구리 · 2005-09-29 05:08:13
잘 될꺼야,,,여기 무슨 조선어문 시간이니?대충 알아볼수 있으면되지.ㅉㅉㅉ,
Time ™ · 2005-09-29 05:21:12
고백하셈 , 후딱 전화 때리삼 ,

갑갑함니다 7년동안의 침묵이 ,,,

용감해지삼 ,,

정신적 지지는 얼마든지 후원 할테니 ,,
으나 · 2005-09-29 10:18:33
도대체 7년동안 머햇어요...
머 본인은 나름대로 노력햇다고 생각하겟지만..
으나 · 2005-09-29 10:19:34
아..한마디만 보충..

바라만 보는건 사랑이 아니라구 생각하는데..갠적으로..
카라 · 2005-09-29 10:20:49
한여자를 얻는 다는것이 말처럼 쉬우면 좋겠었요 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연이란,,,,????Romance2005-09-29 02:592378
이러고보니,,잎새하나2005-09-29 00:332427
사랑의 32가지혜나2005-09-29 00:182457
보고싶다~하늘정원2005-09-28 23:4323412
나도 배워야지..........................ㅡ 인 연 ㅡ2005-09-28 22:332653
소감이 드네요~ㅡ 인 연 ㅡ2005-09-28 22:202341
자식이 결혼할 때는 신부에게 혼인 증서를 주고, 어머니에게는 이연장 을 주어야만 한다.스밀러돈2005-09-28 21:542331
결혼이란 굴레는 무척 무겁다. 부부뿐만 아니라 자식까지도 함께 운반해야 하니까.스밀러돈2005-09-28 21:522330
사랑은 쨈과 같이 달지만, 빵이 없으면 살 수 없다.스밀러돈2005-09-28 21:513332
넘넘 좋은글이라서..ㅡ 인 연 ㅡ2005-09-28 21:382352
조금씩만 그리워하길날랑새2005-09-28 20:2125412
여자는 보석과 같아~なごり雪2005-09-28 19:0123914
니가 죽은다음 내가 죽어야할것같아~~^Ψ깡패왔따Ψ2005-09-28 16:5723215
사랑이라는게 참 힘든일이예요.사랑하던 날들2005-09-28 16:432338
아픈마음 달래는 방법 알려주세요...hermit2005-09-28 13:0023413
▶ 너에게카라2005-09-28 12:002359
다잊고 사는데,,,Romance2005-09-28 10:1623310
사랑을 만드는 101가지 방법물고기 자리2005-09-28 09:282342
오늘도 널 위해 글써가는 Time™Time ™2005-09-28 05:0740528
혈액형으로 보는 심리날랑새2005-09-28 03:2137323
슬픈 노래 듣구 있으니깐........혜나2005-09-27 19:442387
니가 죽기전에 내가 먼저 죽을것같아~~^なごり雪2005-09-27 19:4223312
정 떨어 졌다 하네요.최향란2005-09-27 19:1223410
날 사랑해줘요....군이2005-09-27 17:472696
빨리찾아주세요 ~날개잃은새2005-09-27 17:272452
사랑인지 ..우정인지화끈한 여자2005-09-27 16:4323419
그냥 보세요☆상쾌한 아침☆2005-09-27 01:072429
여러분 특히 남성분께 묻고십은데요해&달2005-09-26 22:4541323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limes2005-09-26 17:4423313
사랑사랑 내사랑기쁜우리2005-09-26 14:582346
← 이전71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