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착하고 귀여운동생이 있다
친동생은 아니지만 자기동생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아주 착하고 귀엽다.
인물체격은 90점 정도….인물은 빠질데 없이 잘생겨고 키도 아주크다(178).
어린나이에 예술학교나와서 지금은 회사에서 장식.설계일을 하고있고
그림도 잘그리고 파소콘에 대해서도 익숙하고 이면에서는 겸손하게 80점정도…
하지만 내가 고민하고있는것 즉 그 동생의 성격이다.
어릴적부터 부모없이 고독하게 외롭게 홀로잘아서 성격은 아주 내성적이고
친구도 별로없고 자기 마음의 창문을 열줄도 잘모르는 그런 성격이다.
난 우연한 기회에 동생을 알게되였다.
어린나이에 열심히 살고 손재간도 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와 다른 세계에서 살고있다는것을 알게되였다.
캄캄하고 고독하고 쓸쓸한 어느한 구석에서 간신히 걷고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였다.
내가 남을 도와줄일은 별로없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별로없다.
난 이동생에게도 광명을 알려주고… 가족의 애를 알려주고… 인간사회의 따스한모습도
보여주고싶었다.
나의 손길이 조금이라도 따스함을 가져다 주었으면해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동생을 위해 노력해왔다.
비록 보이지않는 싸이버속의 존재이지만…
어느때부터인지 동생의 얼음짱 같은 마음이 녹덧이 나한테 회사에서 있었던일… 짜증나고 힘들었던일… 지난 과거….지금의 마음상태 등등 고민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난 하루하루 변해가는 동샐의 모습이 너무 귀엽꼬 가슴 뿌듯했다.
그러던 어느하루부터 그 고민이 나에게 왔다.
동생….. [ 누나 난 누나를 사랑합니다]
누나…..[응 나도 니가 귀여워~ 아주아주]
동생….[난 누나와 친구처럼 사랑하고싶어요^^]
누나….[…..???? 이놈 정신나갔어…?]
동생….[누나 난 누나가 제일제일좋아요~영원히… 한시간도 떨어지기 싫어요]
누나…[누나는 니가 동생처럼 귀엽고 자랑스러울 따름이야~넌 너랑 비슷한 애를 찾아서 사랑을 나누어야한다. 누나는 너한테 자족같은 사랑밖에 줄쑤없어~~그이상은 안돼~]
동생…..[지금까지 누나처럼 내말들어주고 날 생각해주고 나의 고민을 들어준 사람은 없어요~~난 누나가 너무너무 좋아요]
누나…..[누나는 니가 힘들때 쉴쑤있는 그늘과같아~~누나를 친구처럼 사랑하고싶으면더이상은 찾아오지말아~~알았지…?]
동생…..[????????????]
물론 동생은 가족애가 무엇인지… 누나동생애가 무엇인지…남녀사이 애가 무엇인지 잘모른다고 생각한다. 나를 알게되여 내가 제일 친한 사람이되였고 조금이라도 광명을 찾은 동생인데…말은 더이상 찾아오지말라해도 동생에게 상처주기는 싫어~~내가 아니면 그애는 또 어둠속으로 걸어갈것이 분명한데….
하지만 동생에게도 남녀사이 사랑을 알려주고싶어~~^
동생….[ 그럼 난 누나로서 사랑할꺼야~~^ 더이상은 친구로 사랑한다 말하지않을께..제발 오지말란말은 하지말아~~~응…?]
너무나도 귀엽고 가여운 동생이다.
그후도 매일과같이 날 찾아온다 . 난 내가 동생한테는 환상이란걸 알고있고 일상 생활속에선 존재하지않는 그림자란걸 …절신상의 위로일뿐이란걸 알고있기에 동생이 하루빨이 꿈에서 깨여나기를 바란다. 동생도 애써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토록 노력하는모습이 보인다.
요즘 난 여러가지일로 몇일동안이나 메신저에 오르지못했다. 그러다 메신저 열어보니 동생한테서 몇통의 편지가왔었다.
[누나 왜서 날피하고 있어요~~난 누나가 그리워 죽겠어요~~너무너무… 꿈에도 나타나고 누나한테는 방해되지않케서 할꺼니…요즘살아가는것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난 글도 누나를 이새상에 친누나 처름 받는데~
내 갔튼 동생이 있서서 누나 많이 힘들지요~?
내 살 날자는 얼마 없지만 . 글도 살아가는 동안만 이전처름 친동생처름 여기주세요~
난 이새상에 살아서 무었이 정 인지 ~ 무었이 사람들의 감정인지 ~
어리슬적 부터 피박 받고 큰 사람 ~ 도돛채 이새상이 다뭔지 ~
어리슬쩍부터 모든사람들이 다 미워 하는 표정
난 외 이세상 사람들 실어하는데도 난 외 이세상에 살아 있는지 ~ 방에될텐데
정말 세상사람들하테 미안하다구 말하구 십습니다 .
누나 글도 내 살아 가는동안만 친동생 친누나 처름 만 여기주세요~ 이전처름만 .
내가 돌아가면 누난 힘들지 않을것입니다 .
글때 까지만 참아줘세요~
난 누나가 집사람처름 따뜻한 마음이 재일좋아요.
이전부터 저와 재일 친한사람들이 후에는 저와 다 해여지는것이 ..내 있때껏 걸어온 운명
내 마음에 재일 아픈 운명~갈 때로 다 가라 ~
글도 이세상에 살아서 ~단 누나한테 힘들게 하기 실어~
이세상 재일 첯자리에 있기에~
글도 누나가 해여지자 하면 ~ 난 누나한테는 방에되지 않코 말없이 가겟습니다.]
(우의 편지내용은 동생의 편지를 코피한것)
물론 죽을거는 아니지만 마음상 상처가 얼마나 클까…?
나도 어터케하면 동생을 위하는 최선의 길일지 잘 모르겠다…
기나긴 문장 끝가지 읽어준 여러분 고마워요~
여러분에 좋은 아이디아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를 위해 동생을 위해...여러분의 따스한 손길을 바람니다.
친동생은 아니지만 자기동생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아주 착하고 귀엽다.
인물체격은 90점 정도….인물은 빠질데 없이 잘생겨고 키도 아주크다(178).
어린나이에 예술학교나와서 지금은 회사에서 장식.설계일을 하고있고
그림도 잘그리고 파소콘에 대해서도 익숙하고 이면에서는 겸손하게 80점정도…
하지만 내가 고민하고있는것 즉 그 동생의 성격이다.
어릴적부터 부모없이 고독하게 외롭게 홀로잘아서 성격은 아주 내성적이고
친구도 별로없고 자기 마음의 창문을 열줄도 잘모르는 그런 성격이다.
난 우연한 기회에 동생을 알게되였다.
어린나이에 열심히 살고 손재간도 있고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와 다른 세계에서 살고있다는것을 알게되였다.
캄캄하고 고독하고 쓸쓸한 어느한 구석에서 간신히 걷고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였다.
내가 남을 도와줄일은 별로없고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별로없다.
난 이동생에게도 광명을 알려주고… 가족의 애를 알려주고… 인간사회의 따스한모습도
보여주고싶었다.
나의 손길이 조금이라도 따스함을 가져다 주었으면해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동생을 위해 노력해왔다.
비록 보이지않는 싸이버속의 존재이지만…
어느때부터인지 동생의 얼음짱 같은 마음이 녹덧이 나한테 회사에서 있었던일… 짜증나고 힘들었던일… 지난 과거….지금의 마음상태 등등 고민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난 하루하루 변해가는 동샐의 모습이 너무 귀엽꼬 가슴 뿌듯했다.
그러던 어느하루부터 그 고민이 나에게 왔다.
동생….. [ 누나 난 누나를 사랑합니다]
누나…..[응 나도 니가 귀여워~ 아주아주]
동생….[난 누나와 친구처럼 사랑하고싶어요^^]
누나….[…..???? 이놈 정신나갔어…?]
동생….[누나 난 누나가 제일제일좋아요~영원히… 한시간도 떨어지기 싫어요]
누나…[누나는 니가 동생처럼 귀엽고 자랑스러울 따름이야~넌 너랑 비슷한 애를 찾아서 사랑을 나누어야한다. 누나는 너한테 자족같은 사랑밖에 줄쑤없어~~그이상은 안돼~]
동생…..[지금까지 누나처럼 내말들어주고 날 생각해주고 나의 고민을 들어준 사람은 없어요~~난 누나가 너무너무 좋아요]
누나…..[누나는 니가 힘들때 쉴쑤있는 그늘과같아~~누나를 친구처럼 사랑하고싶으면더이상은 찾아오지말아~~알았지…?]
동생…..[????????????]
물론 동생은 가족애가 무엇인지… 누나동생애가 무엇인지…남녀사이 애가 무엇인지 잘모른다고 생각한다. 나를 알게되여 내가 제일 친한 사람이되였고 조금이라도 광명을 찾은 동생인데…말은 더이상 찾아오지말라해도 동생에게 상처주기는 싫어~~내가 아니면 그애는 또 어둠속으로 걸어갈것이 분명한데….
하지만 동생에게도 남녀사이 사랑을 알려주고싶어~~^
동생….[ 그럼 난 누나로서 사랑할꺼야~~^ 더이상은 친구로 사랑한다 말하지않을께..제발 오지말란말은 하지말아~~~응…?]
너무나도 귀엽고 가여운 동생이다.
그후도 매일과같이 날 찾아온다 . 난 내가 동생한테는 환상이란걸 알고있고 일상 생활속에선 존재하지않는 그림자란걸 …절신상의 위로일뿐이란걸 알고있기에 동생이 하루빨이 꿈에서 깨여나기를 바란다. 동생도 애써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토록 노력하는모습이 보인다.
요즘 난 여러가지일로 몇일동안이나 메신저에 오르지못했다. 그러다 메신저 열어보니 동생한테서 몇통의 편지가왔었다.
[누나 왜서 날피하고 있어요~~난 누나가 그리워 죽겠어요~~너무너무… 꿈에도 나타나고 누나한테는 방해되지않케서 할꺼니…요즘살아가는것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난 글도 누나를 이새상에 친누나 처름 받는데~
내 갔튼 동생이 있서서 누나 많이 힘들지요~?
내 살 날자는 얼마 없지만 . 글도 살아가는 동안만 이전처름 친동생처름 여기주세요~
난 이새상에 살아서 무었이 정 인지 ~ 무었이 사람들의 감정인지 ~
어리슬적 부터 피박 받고 큰 사람 ~ 도돛채 이새상이 다뭔지 ~
어리슬쩍부터 모든사람들이 다 미워 하는 표정
난 외 이세상 사람들 실어하는데도 난 외 이세상에 살아 있는지 ~ 방에될텐데
정말 세상사람들하테 미안하다구 말하구 십습니다 .
누나 글도 내 살아 가는동안만 친동생 친누나 처름 만 여기주세요~ 이전처름만 .
내가 돌아가면 누난 힘들지 않을것입니다 .
글때 까지만 참아줘세요~
난 누나가 집사람처름 따뜻한 마음이 재일좋아요.
이전부터 저와 재일 친한사람들이 후에는 저와 다 해여지는것이 ..내 있때껏 걸어온 운명
내 마음에 재일 아픈 운명~갈 때로 다 가라 ~
글도 이세상에 살아서 ~단 누나한테 힘들게 하기 실어~
이세상 재일 첯자리에 있기에~
글도 누나가 해여지자 하면 ~ 난 누나한테는 방에되지 않코 말없이 가겟습니다.]
(우의 편지내용은 동생의 편지를 코피한것)
물론 죽을거는 아니지만 마음상 상처가 얼마나 클까…?
나도 어터케하면 동생을 위하는 최선의 길일지 잘 모르겠다…
기나긴 문장 끝가지 읽어준 여러분 고마워요~
여러분에 좋은 아이디아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를 위해 동생을 위해...여러분의 따스한 손길을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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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불쌍하네요 그냥 누나처럼 옆에 있어주세요
저이가 옆에 있음로 다른 아이들과 만날 기회기 없기에...더욱 근심돼요~^
저한테는 아무런 방해도 없지만 동생을 위해 좋은 아이디아가 있었으면 해요~~
저한테는 아무런 방해도 없지만 동생을 위해 좋은 아이디아가 있었으면 해요~~
동생된다는 분한테서 사랑한다는 말이 나온 동시에
이제는 전과같이 오누이처럼 지낼수 없지요...
지금은 힘들더라도 그래도 마음 악하게 먹고
잘 해주지 않는게 그 동생되는 분한테 좋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네요...
이제는 전과같이 오누이처럼 지낼수 없지요...
지금은 힘들더라도 그래도 마음 악하게 먹고
잘 해주지 않는게 그 동생되는 분한테 좋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네요...
정말 너무 예민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동생이네요. 말 들으니 동생 너무 착한데, 조금은 자비감을 갖고 있는것 같아요. 그러니 먼저 자신심 부터 키워주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쉽지않지만 자신의 존재가 다른사람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땐 자연적으로 자신심이 생기는것이 아닐가싶어요. 특히 회사사람들이랑 자기 주위의 사람들 한테서요...
그리구 님 동생보고 많이 웃으라 하세요. 웃음이 안나오면 억지로라도 하루에 거울보고 스무번은 웃으라고 하세요. 그렇게 한달지나면 잘 웃게 될거예요...ㅎㅎㅎ
우리가 웃으며 인생을 대한다면, 인생도 우리를 웃음으로 받아 준데요.
쉽지않지만 자신의 존재가 다른사람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땐 자연적으로 자신심이 생기는것이 아닐가싶어요. 특히 회사사람들이랑 자기 주위의 사람들 한테서요...
그리구 님 동생보고 많이 웃으라 하세요. 웃음이 안나오면 억지로라도 하루에 거울보고 스무번은 웃으라고 하세요. 그렇게 한달지나면 잘 웃게 될거예요...ㅎㅎㅎ
우리가 웃으며 인생을 대한다면, 인생도 우리를 웃음으로 받아 준데요.
이런 상황은 뭐 해결책이란 본인들의 맘인듯하네여
감정이란 올라오면 막을래야 막을수 없는거 아니였던가요 ??
시간의 흐름에 모든 문제가 해결 되기를 빌께요 ,,,
시간이 약이라는 말로 ,,, 아파졋던 상처도 아물길 바랄께요 ,,,
감정이란 올라오면 막을래야 막을수 없는거 아니였던가요 ??
시간의 흐름에 모든 문제가 해결 되기를 빌께요 ,,,
시간이 약이라는 말로 ,,, 아파졋던 상처도 아물길 바랄께요 ,,,
비방울님.....님의 말씀참말로 맞아요~요즘은 말해도 전에처럼 농담하기 좀힘들어요~~
하지만 난 언제나 누나란 마음으로 .......
웃으며 살자님......웃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ㅎㅎㅎ 나도 웃으며 살아야지.ㅎㅎ
동생이 님의 코멘트를 직접읽었으면 해요~~~
time님.....시간이란 그 약은 효가가 너무 늦어서~~~ㅎㅎㅎ
하지만 난 언제나 누나란 마음으로 .......
웃으며 살자님......웃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ㅎㅎㅎ 나도 웃으며 살아야지.ㅎㅎ
동생이 님의 코멘트를 직접읽었으면 해요~~~
time님.....시간이란 그 약은 효가가 너무 늦어서~~~ㅎㅎㅎ
시간이 약이라는 ...음,,
근데 누나쪽은 동생을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해요?아니면 그냥 동생으루만 봐요?
사랑해요?아니면 그냥 동생으루만 봐요?
아껴둔 이야기님.........님은 저의 문장을 대충읽었구나....? ㅎㅎㅎ
당연이 동생으로만 생각하죠~~아니면 고민할 필요가없죠...?
당연이 동생으로만 생각하죠~~아니면 고민할 필요가없죠...?
なごりゆき님 동생을 위해서 많은 고민에 잠긴것 갇습니다 .
인생에 살아선 그 なごりゆき님 동생에 대헤서 힘들게 생각하면 힘들것이고
쉅께 생각하면 숴울것입니다 .. 너무 근심 걱정 갔지마십시오 ~
그동생과 なごりゆき님 의 괂계가 영원히 안 잊어 진다고 그 동생한테 많이 많이 말해주십시오~ 그면 그 なごりゆき님 의 동생 마음도 많이 편할것 이죠~
주로는 그 동생대는 분에게 힘들게 생각하지말고 ..편하게 생각 하쇼~
그 동생되는 분도 힘들지 않케 편하게 생각하며 ...
그동생도 なごりゆき님 과 아름다운 정을 워해서지요`
그동생도 힘든 정을 많들고 십어서 なごりゆき님과 사귄기 아니죠~
정 힘드시면 그 동생을 집 고양이 처름 귀엽게 생각하쇼 . ( 롱담 )
그면 힘든 생각은 없서지고 귀엽다는 생각만 들것입니다 ( ...... )
그 동생을 위해서 힘든 생각 적게들게하는 방법~ ..
なごりゆき님 과 그 동생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 아름다운 정을 잘 만드십시요~ ㅎㅎ
지나가든 사람 ...
인생에 살아선 그 なごりゆき님 동생에 대헤서 힘들게 생각하면 힘들것이고
쉅께 생각하면 숴울것입니다 .. 너무 근심 걱정 갔지마십시오 ~
그동생과 なごりゆき님 의 괂계가 영원히 안 잊어 진다고 그 동생한테 많이 많이 말해주십시오~ 그면 그 なごりゆき님 의 동생 마음도 많이 편할것 이죠~
주로는 그 동생대는 분에게 힘들게 생각하지말고 ..편하게 생각 하쇼~
그 동생되는 분도 힘들지 않케 편하게 생각하며 ...
그동생도 なごりゆき님 과 아름다운 정을 워해서지요`
그동생도 힘든 정을 많들고 십어서 なごりゆき님과 사귄기 아니죠~
정 힘드시면 그 동생을 집 고양이 처름 귀엽게 생각하쇼 . ( 롱담 )
그면 힘든 생각은 없서지고 귀엽다는 생각만 들것입니다 ( ...... )
그 동생을 위해서 힘든 생각 적게들게하는 방법~ ..
なごりゆき님 과 그 동생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 아름다운 정을 잘 만드십시요~ ㅎㅎ
지나가든 사람 ...
화 내지 말것 ...................................................ㅎㅎ
뢰봉님......고마워요~~동생한테도 말할께요~~^영원히 동생처럼 편안하게 지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