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4년동안 사귀였던 사람이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우리는 부모의 반대를 받으며 사귀여 왔습니다.그
렇다면 서로 더욱 아끼고 서로 이해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할텐데 ,왠지 자꾸만 서운하고 외롭지요?그 사람이
돌아가는 날부터 그 사람이 멀어지는것 같해요.그리고 내가 싫어서 가는것 같구요.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
해 주면 되는걸 아무말도 없이 간 그 사람 밉다가도 그립습니다.이렇게 모순되는 자신이 밉어서 어쩔할바를
모르겠습니다;;휴~~
렇다면 서로 더욱 아끼고 서로 이해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할텐데 ,왠지 자꾸만 서운하고 외롭지요?그 사람이
돌아가는 날부터 그 사람이 멀어지는것 같해요.그리고 내가 싫어서 가는것 같구요.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
해 주면 되는걸 아무말도 없이 간 그 사람 밉다가도 그립습니다.이렇게 모순되는 자신이 밉어서 어쩔할바를
모르겠습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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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냥 봤음.
잘 보구 가요,,,,,
사랑이 뭔지...아픔이 뭔지...
사랑뒤에는 아픔이 숨어잇다는게 맞는 말인것같아요
정말 사랑한다면 그사람 따라 중국가든지 상의해서 다시 일본오든지 같이 있으세요.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떨어져있으면 재미적어요.
몸도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 합니다.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연애 성공했다구 해두 결혼하면 결코 행복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헤여지기로 했습니다,이것이 그사람에게는 행복한것이니깐요.모두들 행복하세요^^
그냥보구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