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죠?

사랑이별 · #1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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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 2005-09-24 02:03:57 · 조회 235
그 여자  아직도 못잊어서 망설이고 있는 실랑을 못잊는 나
어떻게 하면 우리 실랑 정신 차리게 되는지 ?남자들은 추억같은것 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나요?
여자 찾아가서 말하고 싶어요,우리는 갈라질수 없다고,하지만...
깨끗이 잊고 싶지만 다른 내 사랑의 품도 찾고 싶지만...미련때문인가요?
어떻게??????????????
저의 전에 이름은 強く生きるし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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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제비 · 2005-09-24 09:21:13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겟습니다.

도움 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복잡할적에는 남의생각은 말고 나만 사랑을 제대로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다른사람이 돌려라고 해서 돌려 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주는가에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그대의 모든것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된다면 ...

내가 받는 사랑과 내가 주는 사랑을 비교하지 마세요.
月 · 2005-09-24 10:51:49
감하해요 제비님
저가 못잊는 사람은 저의 실랑 입니다.여자때문에 많이 싸우고 원망도
많이 하면서 용서했는데 아직 그 여자가 잊여지지가 않고 저랑 잘 살
신심도 없다면서 돌아올수 없데요.그 여자랑 살지는 않는데요.우리 실랑
빨리 정신 차리고 저 찾아오면 좋겠는데,언제가야 제정신 돌아오는지?어떻게 해야하는지?이렇게 기다리면서도 불안해 죽겠어요.
ジャック · 2005-09-24 13:16:45
男はいつも現在には満足しなぱ物だと思う。それが私一人かもしれないし、みんながそうかもしれない。今、彼女がいるのにもっといい女性が現れると心が動くのが男である。でも、失って初めて貴方の存在を意識するときもあると思う。だから、思い切り無視してみれば???私の場合は無視されると弱くなる。後、女性の涙を見ると何でも、OKを出すんだよ
月 · 2005-09-24 15:48:38
저랑 이름이 똑 같네요 ㅎㅎ
月 · 2005-09-24 15:49:16
제가 글올렸든가는 생각에 한번 들렸어요
죄송합니다
月 · 2005-09-24 16:27:10
ジャックさん:弱い自分がいやで、無視したら失っちゃいそうで怖い!
     先も主人と電話したけど私にもう未練がないっていうの、
     心痛がったけど段々諦めがつきそうです。私のだったら
     そのうち帰って来るでしょう。私も自分のことだけを考えて
     強く生きて見ようかな。応援ありがとう^^ 
月 · 2005-09-24 16:31:07
정말 똑 같네요,미안해요!저가 좋아하는것이 달님이라되서.
해바라기 · 2005-09-24 22:43:21
같이 가 있지 않으면서도 떠난 남자, 죄책감으로 떠난거겠죠.
그걸 보면 그래두 쓸만한 남자구려.
기다려 보이소, 돌아오는 날 다시 떠나지 않을꺼니까...
그대의 이름대로 살면서...
애기야놀자아 · 2005-09-27 00:23:54
상황 파악을 잘해서 잘 판단하세요....

내버려두던지 아니면 내심하게 기다리던지...

어느쪽이 더 무게 간다 싶으면 어느쪽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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