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리@맨의 황당한 사랑이야기...

사랑이별 · #17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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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리@맨 · 2005-09-23 16:17:28 · 조회 236
여러분 일본자유계시판에서 관리원님 소개로 사랑게시판에도 두발을 펼치려고 하고있는 @쯔리@맨의

끝없는 이야기... 많이 주목해주세요....오늘에는 제 친구 유니 (xx밍)가 이 짝궁의 사랑이야기 한번 듣고

싶대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저도 안쓰고는 가만히 앉아못잇겟네... 여러분들 잘 보주세요...


때는 바야흐로  2년전??? 아니 지금이죠...  내가 일본으로 금방 왔을때예요. 제가 한국여자친구와 사귀게

됐어요 은혜라구 <일본체험수기에 있는데> 걔하구 6개월동안 사귀다. 걔가 비자가 끊기니 한국으로 돌아안

가면 안됐어요               그러다우연하게 한 여자애를 알게 됐어요

훈춘여자예요... 저 개인적으로 훈춘에 분들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 친구들중 3/2가 훈춘분들이예요

난 연길사람. 그녀도 역시 마찬가지로 훈춘여자였어요. 저는 한국여자친구와 갈라지고 좀 아쉬운나머지...

알바에만 열중히 했어요 그런데 문뜩 저와 같이 있는 누나가 묻더군요 얌마 친구 소개시켜줄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힘없이  <아무래나 하우 > 이렇게 성의없이 대답 던져놨어요 그래서 저한테

그녀의 멜 주소를 알려주더라구요  저는 물론 학교에서 그녀와 가끔식 인사는 나누고 그러는 편이지만

상세하게 말해본적도 없고 별로 주의해 보지도 않았는데여... 이렇게 멜주소를 누나한테서 알게돼서

멜 했어요 저요 !!! 저는 그때당시 단지 그저 헤어짐에 의해서 쓸슬하니까 좀 웬 여자분 친구한테서

위로같은거나 받아보려고 멜한건데 하면할수록  점점 빠져들더라구요. 저는 그녀의 얼굴도 몰랐어요

멜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서로 호감이 생긴거같아요. 하지만 그녀는 저인줄 알고있었어요 근데 웃긴건

저는 그녀를 몰랐죠 반응이 느리죠...!!! 그래서 어느날 내가 너 누구냐 우리 만나서 밥이라도 한때 먹자

라고 은근슬쩍 귀띔해봤어요 그러자 그녀가 OK라고 대답했어요 아싸~~~ ㅎㅎㅎ 만나보니깐

그녀예요... 근데 저는 주의해서 안봤는데 그녀가 너무 이쁜거예요. 화장하고 나와서 그렇나???

너무나도 이쁜거예요 키요 1 6 6 이요 와~ 우리 언어학교에두 이런 애가 있었구나 라고 느꼈어요...

저의 맘은 그때부터 은혜와의 헤어짐의 아픔을 차차 차차 잊기 시작했어요  어떤의미에서 정말로

이분한테 감사드려야할정도로요... 근데 만남이 길고길고 자주 만나니까... 서로간에 안맞는 문제라고할까요?

서로서로 대립되는 문제도 있엇어요 하지만 순진한 저라 나느 그녀만 있으면 잘 해날거라 믿었던거죠...

어느하루 같이 우에노 공원에 가서 데이트햇어요 사진도 많이 찍고... 저는 그게 그녀와의 마지막 만남인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저녁 갈라지고 집에 와서 제가 자는데 새벽 3시쯤에 멜이 왓더라구요 멜이 와서...

미안하다고 저랑 만나고싶지 않대요.  왜 하고 물었더니  내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나???

ㅋㅋㅋ 저는 그녀를 나무라진 않아요 물론 사람마다 자기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겠지만... 충분히 존중합니다..

저는 할말을 잊엇어요 뭐라 말하면 되나 고민중인데... 그날 우린 술을 좀 마셧다보니까 저는 그녀가 술김에

한말이라고 느꼈어요 하지만 그후로 제가 멜해도 옛날에는 되게 길게 쓰던 애가 한마디 두마디밖에 안왔어요

와~~ 약오르더라구요... 저기요 남자분들 진정한 남자라면 여자가  남자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면

금방 포기할건가요??? 아니죠???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남자가 밸도 없이 주저 앉으면 창피하니까여...

그때 당시 저는 자존심도 다 버리고 열번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이말을 명기하고 잇엇어요...

하지만 스무번  서른번 찍어도 그녀는 끔적도 안했어요 저 이정도면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까 하면...

그녀느 저한테 멜이 와요... 절 집착에 빠뜨리곤해요...저 어쩌면 좋아요....더욱 황당한건...

제가 전화하면 받지 않아요 접수거절 눌러버려요 저 너무 황당해요 그리고 전번엔 너무 힘들다고

술을 사달라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좋다고 대답하고 그녀가 저보고 시간과 장소를 정하라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시간과 장소를 정하니까 또 하는말이 결정을 자기 맘대로 하지말라는거예요...뭐야? 도대체...

정말로 여기에 한차의 편집도 없어요 사실 그대로요 그녀는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사람이 착하고

선량하고 되게 남을 잘 생각해주는 그런 스타일이예요... 남자로써 그녀를 되게 차지하고 싶어요...되게되게

그녀로 인하여 제가 일본에서 3년동안 솔로로 있는 원인이 여기에 있어요 제가 바보처럼 그녀를 3년이나

혼자서 그것도 기다린거에요... 그 어떤 감동도 그녀를 움직일수없다... 말하면 좀 바보처럼 느껴보이지만...

사실예요...저는 후회하지않아요 왜냐? 상대가 내가 기다릴만한 그럴 상대였으니까요 결국 게임에서

저의 패배로 끝나는거였어요 ... 여자가 너무 독하다... 이런말도 있겟지만...제가 너무 집착한것도 있죠...

하지만 그녀를 정말로 차지하고싶네요...자기 욕구 자기 욕심만 바라 보고있었던 나 역시 준비가 불충분했던

것같아요... 그녀한테의 마지막 선물>>>> 7월 2 6 일  그녀의 생일이다... 나는 삼년동안 그날을 잊지않고

있었어요. 금년 7 .26<화요일>일 그날 비가 엄청 쏟아졌어요 신쥬그에는 거리에는 사람한명 없었어요...

아마 저와 같은 솔로들이 선물 사느라 몇몇정도 잇엇던거 같아요. 그날 제가 그녀한테 선물 사느라

알바도 店長와 죽게 쌈하고 오늘 안간다고 전화통을 콱 메치고 신쥬그 0101 백화점으로 향했어요

와 그날비요 제 바지가랭이 몽땅 젖었어요 신발에서는 물이 출렁출렁 거리고 상체 3/1만 제대로고

3/2는 몽땅 젖어있었어요 이기분 어떤기분인지 여러분들 아시는지??? 그리고 0101 로 들어갔어요

그리구 옷을벗어서 한벌 쥐여짜고 물이 지지지직 하구 흐르더라구요...와~~~ 옆에사람들이 저를 보는게

이 시시펀펀한놈이 거지냐? 혹시 험레스라도...와 그눈길들이...재섭는놈들...하지만 그녀한테 사주고싶은

이맘이 그렇게도 간절했어요 알바도덴죠와 쌈하고 안가고 ...폭우에....선물사러.... 0101로...혼자서...

올라가니 백화점점원들이 다 저를 보는거예요 창피하기보다는 빨리 선물 사서 그녀한테 오늘이 지나가기전에

전달해줘야되겟다 이느낌밖에 없더라구요...정말로정말로... 그래서요 점원한테 요즘 젤 인기 잇고

젤 잘 나가는걸로 골라주세요 그랬어요 괘나 좋은걸로 선택하더라구요 평상시 그녀의 냄새를 전 기억하고

있었어요 연한 냄새...되게 청량한 냄새 ... 아~ 기분 좋아요,ㅎㅎ  얼마냐 묻자 1만 3천이라나???

에라 그녀한테 사주는겐데 값이 중요하냐? 인츰 카드를 긁었어요... 사고 나오니 비가 멎었더라구요...ㅋㅋ

그때 그기분 얼마나 좋던지...그녀한테 선물해준다는 그기분 영화에서랑 보통 그렇잖아요...영화에서...

주인공 여자한테 선물사고 돌아가는 도중에 차에 치워 죽거나 식물인이 되는 장면이 얼마나 많아요...

저는 그때 조심해서 차를 조심하면서 우편국까지 갔어요 와~~~ 정말로 여기서 제 절로 봐도 정말로

감동이예요... 눈물 날라그러네... 제가 우편국으로 가야할 원인은 그녀가 알바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자기몸도 돌보지않으며 알바르 하다보니까 시간이 없는거예요... 제가 직접 가져다 주면 오늘이 지나니까요

그녀는항상 새벽 1시 2시 그대 돌아와요 물론 정당한 알바예요.. 불정당한 알바할 그녀가 아니예요...

그래서 우편국에 가서 오늘 저녁 12 시 넘기전까지 곡 부쳐달라고 부탁하고 나오는 그느낌...와!!!

눈앞에 신쥬그 그 큰도시 높은빌딩 중심에 무지개가 활짝 떠있더라구요... 그렇게 기분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기다렸느데 그녀가 멜이 왓더라구요... 이거 니가 보낸거냐구?  감동이라면서...

마지막가지 그녀에 대한 저의 사랑이 인정받지못하고 이렇게 패배자로 물러앉는 저 되게 안절부절못하네

그렇다고 제가 언제까지 센스는 지켜야하는거고... 한마디예요 안절부절... 저요 지금까지 그녀한테

해줘야할만한건 정말로 그 배로 그 몇백배로 해준거같아요... 3년인예요 인젠 저는 느낌이 들어요

아 내가 지금까지 그녀에 대한 집착이 인젠 점점 우정으로 되는구나... 하지만 전 웬지 이런 우정???이란

느낌이 되게 기분 나빠요..정말로 기분 나빠요... 저요 가끔식 그녀한테서 멜이 와요..그때마다 저는

그런 우정으로 느껴졋던 감정이 다시 솟아오르려고 하네요 다시 힘든 시간으로 돌아가려고하는걸 느껴져요

저는 그거 싫어요 인정도 못받는 그런 자기만의 열정 남자로서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거예요...

저는 그녀를 잊으려고 하고있어요 핸드폰도 바꾸고 그녀한테의 집착에서 나오려고... 힘들어도...

3년이 지나도 그녀의 대한 나의 이런감정 변함이 없다만...하지만 그녀가 만약 저의 행동에 감동이나

조금이나 했다면 정말로 다시 시작해야 하나 어째야하나 망설일거같다...그만큼 인제는 그렇게 열정을

보여줬던 옛날 나의 모습에 신심을 잃어가고잇고있다는걸 느끼고있다는것이다...

변론이 가장 어려운변론이요  인정 받지못하는 변론이요...

저 지금 그녀를 비난하거나 욕하는 그런 심정은 꼬물만치도 없구요 단지 제가 그녀를 위해서 이렇게

해왔다 이걸 알려드리고싶을분이예요... 제 일본생활 3년 그 많은 여자애들 사랑에 거부하고....

바부같이 한 여자한테 목 매달려... 3년이예요... 우에서도 말했다싶이 후회는 없어요 게임을 하려면

상대를 봐가면서 하는것처럼 그만큼 저의 상대 즉 그녀는 그렇게 제가 열정을 보여줄 만큼의 큰 상대였거든요

이런 경험이 되게 소중해요. 결국 아무것도 얻은건 없지만... 이 과정이요 정말로 제가 이후에 중국에

돌아가서 소설을 쓸만큼의 내용예요 아니 더 많아요...

어디선가 그녀도 이글 보고잇을거라 느껴집니다... 내가 보내준 편지들 잘 읽어보면 구절구절에 제가

나타내고싶은 표현들이 가득한데 읽지도 않았나??? 내 지금까지 인생에서 있어서 여자들중에서 너한테만

이렇게 집착하고 3년이야 널 기다리구 기다린 이 기나긴 나날들 오직 나한테 친구가 된건 가끔식 나한테

던지 너의 멜들이였다는걸 정말로 알려주고싶네요.... 눈물이 날랑 그러네... 명상에추억들이...


유니 씨 니한테 내 이런모습으 보여줘서 씨... 짝궁이니까나 이런말이라두 해준다...
너두 나하구 가슴아프게 생각해주라...디게 고맙겟다...
내 항상 겉을루느 히히 거리메 그랫두 속을루느 근심이 태산같은거 ... ...
유니 우지말라.... 이담에 돌아가서  널 떼레놓겟다...씨...

여러분들  저 불쌍해요???아니면 바보??? 아니면  응당???아니면.... 전 정말로 지금가지 집착???









김xx  너도 읽어보고잇겠지... 내가 너한테 해준 이런것들 내가 널위해서 한것들 끄집어내면....
        내가 중국으로 왕복항공건 2 0 개도 산다... 씨 내맘두 몰르구...아니 도대체... 말해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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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잘 될꺼야 · 2005-09-23 16:28:18
바보다 총적을루 울긴 머 ㅉㅉㅉ 헤떼마 차진다 머이야 이게 근데 남자 답긴 했다 정마 진

짜 감탄이다..너두 이런면이 있구나 싶다 하하하 계구 다 밧다 좀 이담부터 짧게 써라..
분홍장미 · 2005-09-23 17:33:18
남자답네요.
나도 이런 남자나 만났으면 ......ㅎㅎㅎ
그여자도 너무했다 .
지금부터래도 받는 사랑을 하기를 ...
아련 · 2005-09-23 17:46:15
안타깝네요........그래도 난 그런 집착을 받아밧으람........
애기야놀자아 · 2005-09-23 18:08:57
그러기에 이쁜것들은 다 죽어야 한다니깐 ㅎㅎㅎㅎㅎㅎㅎ
애벌레 · 2005-09-23 18:51:32
너무 안타깝네.........

쯔리맨은 자기가 할것많큼 다 해봤으니깐 후회는 없겠네요...

단 후회라면 상대를 잘못고른것 같구요...

또다른 인연이 있다면 나타나겠죠.......

아무튼 쯔리맨의 300번찍은 나무 사랑이야기...잘밧습니다...

감동...감동...
녹색장미 · 2005-09-23 18:53:41
잘하셨네요.........여자에게 좋은 남자 놓쳤다 하는 감각이 들수 있게...........
란 · 2005-09-23 19:53:42
감동 감동
저두 6년동안 한사람만 바라보앗어요 지금은 연락두절이지만 가끔 너무 보고싶어요
댁 마음 충분히 이해애요 힘내세요
@쯔리@맨 · 2005-09-23 20:07:06
내가 뭘 잘못햇다구...나한테 이렇게 힘들게 구는지...

하늘두 너무하다...
해바라기 · 2005-09-23 22:38:03
그 여자 정말 좋아요?
가슴이 아파요?
그럼 포기마세요, 언제까지라도.
onelove체리 · 2005-09-24 00:22:36
마음에 와 닫는 글이네요 ....
저 처럼 집착이 심하네요 ㅋㅋㅋ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희미해 지기만 할껄요 ....
잡을 수 있으면 용기를 내서 빨리빨리 잡으세요 ..

나두 내사랑 체리 보고프당 ..
웃으며 살자 · 2005-09-24 01:10:04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지만,또 너무 힘든 사랑이야기네요.ㅎㅎㅎ

그런데 지금쯤 그 여자 마음 돌아선다더라도 쯔리맨님 그마음 받아드릴수 있겠어요?
차갑기만한사람 · 2005-09-24 01:27:46
후 ~~~머라고 할말이 없네요...
글잘봤어요...어쩜 나랑 같은사람두 있다싶어요...
시간이 흘르면 다 좋아질껍니다...
저두 그런사랑을 했었는데...시간의 당신의 3배가 됩니다...
쯔리맨 글읽구요...
지금 그쪽보다 맘이 더편한지 아님 더 아픈지 잘몰르겠어요...
왜냐면 나의 사랑은 7년이 넘구 갈라진지는 3년이 되구있어요...
진짜 말그대로 점점 사랑했던사람에 대한감정이 우정으루 보일때두 있다만...
가끔씩 많이 디게 많이 보구싶은거예요...
한심한데...저두 그후로 아직 다른사람만나지 않았어요...
ㅎㅎㅎ 여자분들 남자를 알아주구 아껴주세요...
이렇게 착하구 좋은남자들있으니까...
넘 아프게 하지마세요...
그리구 하늘아 이런 장난 다신 하지마라...
너를향해 대포를 쏘겠다...
기쁨과슬픔 · 2005-09-24 01:29:56
뭐라구 말했음 좋을지 모르겠음다............. 암튼 글 읽구 먼가를 느꼈는데...
먼지 모르겠구 당신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두 듬다....
그 여자가 왜 당신을 싫어하게 됐을까...어느 정도 이해가 갈것 같기두 함다...
당신을 비난하는건 아닙니다
@쯔리@맨 · 2005-09-24 09:25:07
여러분 저 지금 그녀와 모든 련락 일체 끊어버리고 있어요...

앞에 나서기가 인젠 막 창피할정도로... 그 얼굴 조차 보고싶지않아요...

생각하면 할수록 분통도 터지고... 웬지 속이 답답하네요...

그녀가 다시 시작한다고 말해도 아마 미워할 심정은 영원히 안변하리라 생각되네요..
ㅂL ㄴL ㄴL · 2005-09-24 12:30:02
연락 끊어버리기 잘 했습니다.
사랑은 집착이 아닙니다.집착은 사랑이 아니구요.
힘내세요!!
그리고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게되면 친한친구로 지네보세요~
신디 · 2005-09-24 13:09:12
그런 바보같은 면도 있었네요, 그런 과정에서 댁은 더 성숙되구 멋진

남자로 변한거잖아요, 그래서 후회 없는거겠져,

여자는 세번 찍어 넘어 안가면 목표물을 바꾸세요,

스피드 시대라서 자꾸자꾸 찍는건 여자들 더 질리거든요..ㅎㅎㅎ 화이팅~
웃으며 살자 · 2005-09-24 16:22:28
어른들이 여자들 사귈때 너무 튕기면 결혼후 남자들 보복 심리가 생긴다던데...믿지 않았는데 이젠 조금 믿음이 가는것 같네요. 휴...사랑이란게 참 무섭다.

쯔리맨님, 그 사람을 사랑해서 그만큼 해주었잖아요. 누군가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 주는것이라 하던데...그러니 님은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한거죠.
야, 한때는 나도 이렇게 한 사람을 좋아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마음 넓게 먹으시구 좋은 추억으로 남겼으면 해요.
혜인 · 2005-09-25 02:55:34
쯔리맨님 바보스럽긴 하지만 멋있어요 ^^
님이라면 새로운 사랑하더라두 그 사람한테 미안하지 않도록 투혼할꺼같은 느낌
굿보이 !! ^^

그리구 차갑기만한 사람님의 마지막 한마디 ..
< 하늘아 이런 장난 다신 하지마라... 너를향해 대포를 쏘겠다...>
이말도 굿 ㅎㅎ
쯔리맨님 글보구 감동돼잇었는데 .. 나중에 본의 아니게 즐겁게 웃어버렸네
☞만티♬ · 2005-09-25 03:23:47
쯔리맨~ 역시 남자답네....좋겠슴다.이런 저런 아름다운 사랑두 해보구 가슴 아픈 사랑두 해보구....근데 더 좋은 여자두 많길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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