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의 향기 ....

사랑이별 · #175015

← 사랑이별

에아라인 · 2005-09-23 13:02:08 · 조회 326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차갑기만한사람 · 2005-09-23 13:29:56
일빠란거 해봣담니다..
Ψ깡패왔따Ψ · 2005-09-23 13:59:53
무싯게만들었습니다,,ㅋㅋㅋ 음악두괞찬구
나만보아 · 2005-09-23 14:23:44
에아라인님이 쓴시 맞아요??
시 넘 잘 쓰시네...완전 시인^^
다음에두 좋은 시 많이 올려 주세요.
나만보아 · 2005-09-23 14:27:47
노래두 넘 좋고 그림도 넘 이뻐요^^
추천하구 가요.
재상 · 2005-09-24 01:02:16
에아라인님,,
안녕ㅎㅎㅎ
정말 오랜만이네요...
에아라인님의 십자가에서 반짝이는 빨간 심장 아이콘두 오랜만이구요
잔잔하면서도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시도 정말 오랜만인데요...
넘넘 기뻐서 밤잠못자면 책임져요..ㅋㅋㅋ

맘아프게 하지 않는 그런 조용하면서도 따뜻한사랑 하셔요!!!
응원해줄게요!!!

고맙구요..앞으로도 부탁해요!!!
아싸 · 2005-09-24 09:25:34
ㅎㅎㅎ...
좋아하믄 도망 못가게 잡아야지...
좋은 시 잘 읽구 갑니다.
에아라인 · 2005-09-24 12:10:43
차갑기만 한사람 : 사랑했나봐 ,여기 다오시구 ..잊을수 없나봐 ,일빠못한 지난날들을 ,,기억은 계절따라 흘어져 가겠지 ..시간이 바뀌면 또 일빠을 하겠지 ㅋㅋㅋ

깡패님 :감사합니다..동생들 챙겨주기도 힘드시겠는데 ,,저까지 다 찾아주셔서 ...^^

나만보아님 :시인이라니 부끄럽습니다 ..마음에 든다니까 다음에두 올릴께요 ,,나만보아요 ^^

♥sera님 :언제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니까 힘겹게 이 글 올린 보람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0^

재상님 :오랜만이네요 ,,재상님을 그렇게 기쁘게 해드렸다니 정말 저두 따라 기뻐지네요 ,,
근데 밤잠 못자면 책임 못지겠네요 ,,저 .....애기 자장가는 부를줄 몰라서요 ㅋㅋ

아싸 님 :ㅎㅎㅎ아싸!정말 그래야겠다 ,,리풀 고맙습니다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구멍난빤주2005-09-24 05:572348
사랑은 계산이 아닙니다Time ™2005-09-24 05:2423714
나는 그대에게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수지니2005-09-24 04:222361
사랑땜에 많이 고민하구 있음니다!DREAM*THEATER2005-09-24 02:5823313
마음의 그림자연서2005-09-24 02:332592
어떻게 해야죠?月2005-09-24 02:032359
이건 무슨 심리일가요...?웃으며 살자2005-09-24 01:572359
이때까지 관심해준 여러분 감사함다녹색장미2005-09-23 23:0423712
사랑찾는 새아가....아련2005-09-23 17:502578
오래만의 만남분홍장미2005-09-23 17:2123413
@쯔리@맨의 황당한 사랑이야기...@쯔리@맨2005-09-23 16:1723619
너무 귀여워kou2005-09-23 15:452386
방황녹색장미2005-09-23 15:1523917
오눌도 한마디Ψ깡패왔따Ψ2005-09-23 13:5123511
▶ 그대만의 향기 ....에아라인2005-09-23 13:023267
나의 그녀(짝궁)을 소개합니다...@쯔리@맨2005-09-21 13:3284813
이상한 기다림 이라고할가 ... ...루비2005-09-23 01:5123717
그녀가 아픕니다.どりちゃん2005-09-22 23:4124312
기다리고 있습니다強く生きるしか2005-09-22 23:3723312
이런 남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andud2005-09-22 22:0329416
사랑 --고민상담실 ㅋㅋ날개잃은새2005-09-22 19:242347
사랑의 종점에서...매롱!2005-09-22 17:292336
내가 싫어졌을까요?녹색장미2005-09-22 14:4443934
물어볼것있어요,Ψ깡패왔따Ψ2005-09-22 11:5224425
첫사랑애기야놀자아2005-09-22 11:202407
첫사랑 얼굴이 생각나세요?김은호2005-09-22 11:1224016
남성분들에 묻고싶은...Saddest thing2005-09-22 11:0526111
이별..............기쁨과슬픔2005-09-22 09:213159
애인을 위해서애기야놀자아2005-09-22 02:4223717
웃으며 살자날아라병아리2005-09-22 02:1623517
← 이전71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