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되게 귀엽습니다. 그녀는 되게 착합니다. 그녀는 눈이 되게 큽니다. 그녀는 통통합니다...
그녀는 얄밉습니다... 그녀는 성질이 좋습니다... 그녀는 나의 짝궁입니다...
전번날 쉼터 회원사진첩에서 우연하게 한 여자분의 사진을 봤다 되게 인상적이라할까??? 어디서
본 것같은 느낌이 조금 어렴풋이 드는 느낌이였다. 무척 예쁜 그녀의 사진을 보면서 설마 나의 짝궁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도 못한 나였다... 옛날을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바야흐로 6년전 내가 중학교시절때
매일매일 그녀를 괴롭혓던 기억에 그녀는 나의 중학교동창들 가운데서 가장 인상에 남고 가장 보고싶은
친구중의 하나였다... 그녀와 나는 정말로 학교때 무슨 원수사이도 아니고 개와 고양이 사이였다...
내가 그녀를 그렇게도 못살게 굴고 괴롭혓는데 그녀는 나를 싫어하지 않았다 물론 그때 당시에는 엄청
미웠겠지 아마 학교로 오기싶지않을정도로... 저요 어떤 사람인가면 내가 옆에 가서 앉으면 슬슬 피할정도로
그렇게 사람을 못살게 굴었어요 우리반 애들 별명 6 5명중에 3/2는 제가 지어줬어요...학년에
어문과 한어과 수학과 물리과 에 제 이름이 항상 붉은 글씨로 적혀져잇엇어요 공부를 못하니까...
근데 지리와 일어는 또 너무 잘해서 지리과 대표까지.ㅋ자기 자랑 이만큼.그녀와 그렇게도 싸우고 괴롭혓지만
나는 이것만은 기억에 남는다. 그녀는 지금은 되게 이쁘지만 옛날에는 일어공부를 잘 못했다...ㅋㅋㅋㅋ
내가 그때 당시 그녀를 그렇게 괴롭혔지만 나는 그녀한테 내가 알고있는 일본어지식만은 제대로 가르켜줬던
기억이 난다... 유독 싸움하지않았던 시간이 일본어시간인가본다 물론 반주임 시간인것도 있겟지만...
시험칠때랑 내가 그녀한테 도움이 많이 된거 나절로도 얼굴 두껍게 말할수있을 정도로 도와준것 같다...
지금 말하면 그녀는 부정한다... 제가 언제 그랫냐고??? 이쁘게 변한 탓인지...내가 뭐라나??? 그저 그렇단
말뿐이지... 여자의 변신은 무죄다 확실히 내가 알아못볼정도로 이뻐졋다... 하지만 그녀의 대한 나의 감정은
옛날 그때 그당시 그느낌이다...그녀도 나보고 놀랐다나? 나보고 하나도 안변햇다고 물론 나도 말했지만...
사람이 내심은 변해도 친구들한테는 항상 똑같은 얼굴인 나다... 동창생을 6 년만에 찾았다...찾고 그립던
그녀를 이 감정 나이들어도 그대 그당시 그느낌으로 쭉 ~~~ 밀고 나가고싶다... 그녀는 나의소중한 동창이다
나의 학창시절 그녀가 없으면 되게 무미건조한것 같았다... 되게 반가운 김에 또 되게 눈물 날 정도의 기쁨에
나는 한시간정도 말이 멎을정도로 그녀와 의 만남을 되새기면서 이글을 올려본다...
정녕 감정이란 무서운 물건이다... 나는 남녀사이 사랑과 우정은 역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란 최저한 사랑과 우정을 구별할줄은 알아야한다... 설마 그녀가 아무리 이쁜 미녀라도...
그때 그시절의 그 순수했던 우정은 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바이다...
그만큼 내가 그녀와 영원한 친구로 남고싶은 나의 간절한 바램이라는뜻이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 회원사진첩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홀로서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3 11:38)
그녀는 얄밉습니다... 그녀는 성질이 좋습니다... 그녀는 나의 짝궁입니다...
전번날 쉼터 회원사진첩에서 우연하게 한 여자분의 사진을 봤다 되게 인상적이라할까??? 어디서
본 것같은 느낌이 조금 어렴풋이 드는 느낌이였다. 무척 예쁜 그녀의 사진을 보면서 설마 나의 짝궁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도 못한 나였다... 옛날을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바야흐로 6년전 내가 중학교시절때
매일매일 그녀를 괴롭혓던 기억에 그녀는 나의 중학교동창들 가운데서 가장 인상에 남고 가장 보고싶은
친구중의 하나였다... 그녀와 나는 정말로 학교때 무슨 원수사이도 아니고 개와 고양이 사이였다...
내가 그녀를 그렇게도 못살게 굴고 괴롭혓는데 그녀는 나를 싫어하지 않았다 물론 그때 당시에는 엄청
미웠겠지 아마 학교로 오기싶지않을정도로... 저요 어떤 사람인가면 내가 옆에 가서 앉으면 슬슬 피할정도로
그렇게 사람을 못살게 굴었어요 우리반 애들 별명 6 5명중에 3/2는 제가 지어줬어요...학년에
어문과 한어과 수학과 물리과 에 제 이름이 항상 붉은 글씨로 적혀져잇엇어요 공부를 못하니까...
근데 지리와 일어는 또 너무 잘해서 지리과 대표까지.ㅋ자기 자랑 이만큼.그녀와 그렇게도 싸우고 괴롭혓지만
나는 이것만은 기억에 남는다. 그녀는 지금은 되게 이쁘지만 옛날에는 일어공부를 잘 못했다...ㅋㅋㅋㅋ
내가 그때 당시 그녀를 그렇게 괴롭혔지만 나는 그녀한테 내가 알고있는 일본어지식만은 제대로 가르켜줬던
기억이 난다... 유독 싸움하지않았던 시간이 일본어시간인가본다 물론 반주임 시간인것도 있겟지만...
시험칠때랑 내가 그녀한테 도움이 많이 된거 나절로도 얼굴 두껍게 말할수있을 정도로 도와준것 같다...
지금 말하면 그녀는 부정한다... 제가 언제 그랫냐고??? 이쁘게 변한 탓인지...내가 뭐라나??? 그저 그렇단
말뿐이지... 여자의 변신은 무죄다 확실히 내가 알아못볼정도로 이뻐졋다... 하지만 그녀의 대한 나의 감정은
옛날 그때 그당시 그느낌이다...그녀도 나보고 놀랐다나? 나보고 하나도 안변햇다고 물론 나도 말했지만...
사람이 내심은 변해도 친구들한테는 항상 똑같은 얼굴인 나다... 동창생을 6 년만에 찾았다...찾고 그립던
그녀를 이 감정 나이들어도 그대 그당시 그느낌으로 쭉 ~~~ 밀고 나가고싶다... 그녀는 나의소중한 동창이다
나의 학창시절 그녀가 없으면 되게 무미건조한것 같았다... 되게 반가운 김에 또 되게 눈물 날 정도의 기쁨에
나는 한시간정도 말이 멎을정도로 그녀와 의 만남을 되새기면서 이글을 올려본다...
정녕 감정이란 무서운 물건이다... 나는 남녀사이 사랑과 우정은 역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란 최저한 사랑과 우정을 구별할줄은 알아야한다... 설마 그녀가 아무리 이쁜 미녀라도...
그때 그시절의 그 순수했던 우정은 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바이다...
그만큼 내가 그녀와 영원한 친구로 남고싶은 나의 간절한 바램이라는뜻이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 회원사진첩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홀로서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9-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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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축하합니다
일어 공부라 -_-;;; 니 언제 일어루 잘햇던가 하하하하 글은 잘썻다 근데 넘 질다야..
내 원래 글으 읽기 싫어하는게 계구 다 읽엇다
내 원래 글으 읽기 싫어하는게 계구 다 읽엇다
감사합니다....
잘될거야 임마 얼굴 이뻐지면 다냐??? 쨔식이 아무리 미녀래두 내한테는 옛날에
XX밍 이다....짜식이 까불고있어... 너 이쁘다...
잘될거야 임마 얼굴 이뻐지면 다냐??? 쨔식이 아무리 미녀래두 내한테는 옛날에
XX밍 이다....짜식이 까불고있어... 너 이쁘다...
정말 @쯔리@맨님 글 솜씨하구는 ...... 축하하삼~!
쯔리맨은 손댓다하면은 이케 소설같이 쓰네요~~
잘 썻어요....
잘 썻어요....
근데 이쁜소녀 사진 없던데.....
6년이 지난 오늘, 순수했던 우정을 순수한 사랑으로 가꿔 보는게 어떨까요..?
꼬옥 우정으로 남기고 싶을수록 사랑으로 번져지는 경우가 많거든요..ㅎㅎㅎ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꼬옥 우정으로 남기고 싶을수록 사랑으로 번져지는 경우가 많거든요..ㅎㅎㅎ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대단하시네요~~~전 나의 짜꿍을 앞에 놔두고도 못알아봤는데.....
그분이 날 안다고 하는데 전 아무리 봐도 누구인지 생각이 안나는데^^;;.....그분이 자기
를 소개 하기전까지는........
그분이 날 안다고 하는데 전 아무리 봐도 누구인지 생각이 안나는데^^;;.....그분이 자기
를 소개 하기전까지는........
짝꿍을 찾앗다~~ 추카추카~
저두 한 사람을 찾구 잇는 중인데 아직 보이지 않네요 ~
님은 그래두 좋네요 ~ 찾앗으니 ...
맘 착한 사람은 하늘두 도와준다는데 ...
아무튼 추카추카 ~
저두 한 사람을 찾구 잇는 중인데 아직 보이지 않네요 ~
님은 그래두 좋네요 ~ 찾앗으니 ...
맘 착한 사람은 하늘두 도와준다는데 ...
아무튼 추카추카 ~
좋겠다,, 부럽다...........................ㅋㅋㅋ
하하하하...그랬었꾸나...
초등학교때 잘놀았던 친구가 쯔리맨이였네...
근데 우리 유니 많이 당했나보네...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르고...ㅋㅋ
둘이 여기서 만나게 돼서...축하....
초등학교때 잘놀았던 친구가 쯔리맨이였네...
근데 우리 유니 많이 당했나보네...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르고...ㅋㅋ
둘이 여기서 만나게 돼서...축하....
여기는 어찜 다 이리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뿐인지..............
사랑을 찾는 사람은 없는지요?나처럼..................ㅠㅠ
사랑을 찾는 사람은 없는지요?나처럼..................ㅠㅠ
쯔리맨님,작가기질이 다분한데 카메라맨은 집어치우지..ㅎㅎㅎ...암튼 재주가 좋으시네....탄복!!! 계속 좋은 글 올리쇼~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