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졌을까요?

사랑이별 · #17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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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미 · 2005-09-22 14:44:37 · 조회 439
어제부터 오늘까지
정말루 메신져 켜놓구두 말 안하구
메세지두 안보내구
전화두 안했습니다

근데요
내가 참으로 열난거 하나 있는데요
울 실랑
내만 메신져 오르면
메신져 상태를 망루로 고친단말임다

열나 죽겠슴다
내 뭐 말을 거는것두 아닌데.......
내가 이제는 싫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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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꿈 · 2005-09-22 14:51:47
멀어진것 같네요.한번 진지하게 대화나눠보세요.
시간을 질질 끈다고 좋은 점이 없으니가요
녹색장미 · 2005-09-22 14:54:33
꿈님 대화하면 될까요?
SOZACOP · 2005-09-22 15:10: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旦那さんの行動よく理解できる・・・・・・・・・
onelove체리 · 2005-09-22 15:20:59
아이구 이렇게 어린 여자를 누가 데리고 사냐 ???????
날개잃은새 · 2005-09-22 16:03:18
이사람글은 항상 잘올려 나도 항상 잘 보는 데 하나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아직그렇고나 ,그디 서로를사랑한ㄷ다면 돈말 하면 정말 감정이조금씩 멀어져 ,남자란다 자존심이강하고 멘즈보거던 ,돈도 잇어야하거니와 사랑도 잇어야하고 다 모두 적당히 하면 오케이지무 ㅋㅋ그사람 아마 그말땜에오해도 잇겟지만 지금쯤 갈등도 잇고 힘들거니까 그사람하고 감정에 믿구잇고 그사람사랑하고잇다묜 그사람에게 시간을주세 ,지금은 말이랑하면 더 화가생길시간이니까 그동안 둘다 조용히 둘 분 사랑에 데헤 생각도 하고 심종을 가라않히는 시간이여 급하다고 쓸모없는것이니 오히려 그로인해 감정이 파악됄수잇으니 까 서로에게시간을 주고 잘생각해보셔 ,그사람이 언잰가는 모든걸깨달을 때까지 ,,근디 그남자 성질이 좀그렇나보네 지금ㄴ 녹색장미 생각이 넘 많아서 ,,,,,골을 휴식하고 그런건 더 생각하지말슈 골이 넘 복잡하고 자꾸 생각히게돼고나면 모든일이 돌이키지못하게됄수잇으니 다른 방법으로라도 조금이라도 ,이일은 잠시 저쪽으로 두고 왕왕놀래ㅑ라도 하던지 ...............
나 · 2005-09-22 16:11:37
모두들 같은 일에 봉착하면 아실거 같아요 ~
사랑에 울구 웃는게 사람 아닌가여 ?
날개잃은새 · 2005-09-22 16:14:02
우에풀안보고풀달앗는데 조금은 생각히워지는 일이잇고 그래서 ,녹색장미는 조금은 나하고같은사람들그리고풀달은사람하고 생각이다르네요 좀 성질이 넘 그렇다할까 자존심이넘강하고 그리고 ..........사람이 살다보면만족해야해요 항상 작은일에도 만족하는 사람이 젤행복하다고햇어요 그만큼 댁을 사랑해주는 남자그리고 둘사이의사랑이 오늘까지 이렇게 행복할수잇엇은만큼 만족느끼셈 ,다른 분들 쉼터에 아픈글남기신거 잘읽어보시고 댁은 행복하다고 느끼셔 ,그나마 자구이렇게나가면 정말 댁은 행복을잃울거셈 ,사람이 살다보면 돈이잇어야하지만 세상에 제일 중요한건 돈이아니란걸 ,그리고 여기 사랑게시판 한번 깨끗이쓸어보구려 ,뭔가 생각히워지는것잇을태니까 ,잘생각해보셔 당신이 이세상에 살아가는건 돈위해사는가 아님 댁을 그만치 사랑해주는 사람과 돈은 적더라도 ,이후에 함께서로를 사랑해주면서 행복하게살것인가,알고보면 아주 간단한 거안닌가 ?두가지길 인젠 댁한데 선택이달렷으니까 ,이재라도 늦지않으니까 하지만 댁이 자구 이렇게나간다면 이사랑은 언재가나 꼭깨어질것이니까 알아서 처리하삼 ,댁지금 생각과 선택이 필요해
날개잃은새 · 2005-09-22 16:20:37
남자들이 여자맘모르는것이 아플정도로 ,남자 도 여자가 자신을 몰라주면아파요 ,우린남자가아녀서 ,남자의 모\\든걸모루지만 ,자기 각도 로만 보지말고 남자의 립장에서 보셔 나두 여자지만 ,남자들도 가정이루 고 먹여살리면서 행복하게 하기란 쉽지않고 물론 여자들도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거하나둘다 따지면 ,사는게 잼없엉져 ,내가말넘햇다고 화내지는말고 ,나 딱 한마디만 말허겟는데 항상 무슨일하나 남의 립장으로 바꿔 보시고 행동해야 남에게 상처 를안줘요 남에게 상처 입히면 댁도 기뻐질수가없으니 ,,(걍 례를 들엇으니까 )이재 잘생각해보면 간단한일이니까 내가 간단하게말하지 (돈) 하고 (사랑하는 남자 ) 어느걸택하겟는가 당장 선택이 필요하셔 ,돈 +돈 =부자 사랑 +사랑 =행복 이렇게해도 고집부린다면 ,,,,나도 할말이 없고 날개잃은새풀이 없어질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게티 · 2005-09-22 16:33:17
사랑을 하다보면 이러저러한일이 있기마련입니다.

댁 신랑두 댁과 같은생각하고있을지두 몰라요.

다잘될꺼에요...화이팅!!
유민이 · 2005-09-22 16:48:03
휴,,,,,

사람 사는게 뭐 이렇게 복잡함가,,,

어쩜 혼자인게 편하네요,,,

머리 막 아파나요,,

그 돈이 뭔지,,

개두 안먹는 돈,,,,

ㅠㅠㅠㅠ
chongsheng · 2005-09-22 16:52:27
馬鹿な女だな(ー¥ー)
지휘 · 2005-09-22 17:27:13
남자친구가 님을 멀리 하나 봅니다.. 시끄러워하거든요..

저두 여자친구가 메신저에 오르면 떄론 말 않합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내가 걔를 시끄러워 하는거 알거든요.. .. ..

여자들은 항상 그래요,, 사실 난 그렇게 생각않하는데, 자기혼자 생각해 내구선

열받고 화내고,, 미쳤나?? 내가 유학 생활하면서 혼자 살면서 힘들어 죽겠는데

걔 쓸데 없는 화 내는거 받아 주는거두 한 20 번 정도지.. 200번 화내면 다 받아주면

나 여기서 열받는건 니가 받아주냐?? 진짜 어떤떄 여자들은 참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남자들은 생각하는게 진짜 단순합니다.. 1+1=2 .. 여자는 1+1=2 ?? 혹시 다른거

없을까?? 3 ?? 4 ?? 1 ?? 2가 맞기는 맞는거 같은데... 이렇답니다..

좀 피곤하게 굴지말고 시간 조금 주세요.. 남자가 좀 만 생각하고 화 푸면

다시 님한테 주동적으로 전화 합니다.. 그리고 남친이랑 말할때 말투 부터 고치세요..

님 글남긴거 보면, 되게 자존심 강해 보이든데요.. 그리구 자신이 잘 났으니까

그 정도는 받아야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 ??? ?? 근데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

님은 님 남자친구 사랑한다고 생각합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사랑이란 머라고 생각합니까?

기다려주면 사랑이에요?

사랑이란 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줄수 있고 대방한테 너무 구속하지말고

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자기한테는 이익이 없드라도 대방을 먼저 생각하는거

이것이 바로, 님이 님 남친을 사랑한다 고~~~~ 말할수 있습니다..

근데 님 남친이 몰라준다면 그건 힘든 사랑이라고 말하죠...

근데 자신이 해준것에 대해서,,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너두 얼마 해줘야될꺼 아니야?

그럼 그게 어디 사랑이에요??? 비지니스지.. 내 널 돈 100원 오늘 꿔줬으니까

내일 너 100원 돌려 줘야되는거 아니야?

사랑이란게 쉽지 않슴다.. 누구나 다하는거 아니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남자인지 ? 아닌지를..
수은등 · 2005-09-22 17:42:01
장미야...
내 요지음 너무두 바빠 갖구 미안하다야...
네가 이 정도 될때까지 말 나누어 주지 못해서...정말정말 미안하네...

나도 사랑의 단맛 쓴맛 다 본지라
사랑게시판에 발길 돌리기 좀...

내가 너한테 머라고 할 처지는 아니다만 다만 내가 여태까지 걸어오면서
터득해온 경험대로 말을 할뿐이니
도움이 되면 들어주고 도움이 안되면 그냥 스쳐지나가달라...

그럼 나 나름대로 말 할게...

내 이글을 쭉 읽어보구 리플도 쭉 읽어보았다...
어쩜 달콤하면서도 마음저리고 힘든게 사랑이라고 할수있지...
그리고 두 분다 다른 생활환경으로부터 한곳에 맺혀지는게 어디 그리 쉽겠니?...
형제간에두 서로 다투면서도 돌봐주면서 그러는데 하물며 타남이야 오죽하겠니?...
그리고 같이 있으면서도 티각태각하기 일수이면서도 서로 이끌고 나아가는게
사랑하는 사람들이쟀겠니?...

멀리 떨어져있으면서두 서로 사랑해온 너 그리고 너 남친도 정말 장하다...
멀리 있으니깐 서로의 심정 그리고 오해도 더 많으리라고 본다...

서로서로가
사랑하기때문에 울고 사랑하기때문에 웃고
사랑하기때문에 총명해지고 사랑하기때문에 바보로되고
사랑하기때문에 이뻐지고 사랑하기때문에 미워지는게 아니겠니?...

오해도 풀어나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널리 량해해주면서
사는것도 아름다운 삶일거야...

자존심 누구한테나 다 있지...
그러나 어떤땐 그 자존심도 좀 누그러들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둘다 자존심을 세우면 제갈길 가게 되구
한사람이 성낼때 한쪽에서 참아주면서 서로 도와주고 보호해주면서
인생길을 함께 걸어나갔으면 한다...
수은등 · 2005-09-22 17:53:53
그리고 여기엔 비평리플도 있는데
어쩌겠니?...
그분들도 네가 하루빨리 온실에서 벗어나 비바람을 맞으면서
모든 일들을 척척 처리해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라고 좋게 생각해보라...
어떤때는 욕하는 말들에서 터득할만한것들도 많더라...기분이 좀 엉망이면서도...

그리고 비평리플쓴분들...
님들의 말도 정확한면이 있지만은
표현방식상에서 좀 대방이 받아들이기 쉽게 해주었으면 더없이 고맙겠음다...

남이 힘들다는데 너무 심하게 발언하면 무너지지 않을가하는 생각도 해보았으면함다...
만일 그 주인공이 자기라할때도 이런말을 할수 있겠는지?
한번 열심히 생각해주었으면 함다...

다 같은 민족들이 숨쉬고 있는 공간 쉼터에서 서로 돕고 방조하면서
살아가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나는 봄다...

우리 함께 힘든 생활에도 꺽이우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보기쇼...
りんりん · 2005-09-22 18:03:51
글쎄...다 바쁜사람인데..너무 그렇게 그러면 힘들어서 살지 못할걸...
나도 메신저에 올라와서 남친이 있는것을 봐도 말걸지 않아요.
그사람이 언제 심심하면 혹시 보고싶으면 말을 걸겠지 하고 생각하니까요..
서로 생활이 있는데 괜히 말걸어서 시끄럽게 하기 싫어서요...
남친이 말걸어오면 예기하고...꼭 잡아놓고 챗하자고 하면 누구나 다 짜증날걸요..
차갑기만한사람 · 2005-09-22 18:22:09
또 또 사랑얘기다...후 ~~~싫어...
그렇게 자신없으면서 사랑은 왜서해...
할라무 멋있게 해야지...확잡든지 아니면 풀어주던지...
이렇게 힘들구 후회를 하겠슴 왜 하는거야???
잼있니???그런거야???
녹색장미 · 2005-09-22 18:27:39
지휘님...........점심에 남친한테 전화했더니 내가 싫어서 그런거 아니였대요
근데요
나 참으로 힘들어요
남들은 아프면 실랑이 보살펴주구 먼데 있어두 전화래두 해주는데
난 암만 힘든일이 잇어두 울 실랑한테 기대못봤거든요
글구 요즘 스트레스가 참 많아요
그래서 그게 다 쌓였나봐요
나 아직두 남자를 넘 모르죠?
님 플 보구 느껴지는게 참 많아요 생각 많이 할께요
녹색장미 · 2005-09-22 18:30:27
스파케티님...........감사함다.................
녹색장미 · 2005-09-22 18:38:22
언니야 언니글 하구 지휘님 글 보면서 나 참으로 많이 울구있어
이렇게 기다리는거 얼마나 힘든일인거 이해해주는 사람이 참으로 적거든
내 잘못 많은것 나두 알어
글구 울 실랑 참으로 좋은 사람이란거 나두 알구
근데 스트레스두 많구 정말루 힘든일두 많구
일이 내 생각대루 안되구..........
삽시에 바뀌여 버린 이 세상에서
나 어찌할바를 모르겠어
근데 실랑이 멀리 있구 내가 여기서 일 생겨두 하나두 모르구있구
참으로 섧드라
방조가 되구 힘이 될만한 친구들 다 외지서 힘겹게 살구 있는데
그 친구들하구 울면서 나 이런일 생겼다 할수두 없구
실랑한테는 한번두 기대본적이 없으니깐
그렇게 할수두 없구

언냐 고마워
이제 우리 어떻게 되던간에 언니하구 나 참으로 좋은 형제루 되였음 좋겠다
요즘 맘이 다 마비돼서 무엇에두 아프지 않구 틀린것두 못느끼던 내가
언니와 지휘님의 플에 감동돼 버렸어

잘 생각해볼께
녹색장미 · 2005-09-22 18:39:49
날개잃은 새님...............생각 좀 해봐야 할거 같애요
녹색장미 · 2005-09-22 18:45:43
린린님,.........................플 잘봤슴다............
날개잃은새 · 2005-09-22 18:46:46
글쎄여 ㅎㅎ지금 이라두 늦지않어요 님고 남 사이에 건너끔하나차이라햇어요 이 한발자국잘디뎌나가세요 행복하길 ~~
녹색장미 · 2005-09-22 18:53:28
남자의 립장에서 생각해보는거...........................알았어요
녹색장미 · 2005-09-22 18:56:21
플 남겨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만 지금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답플 다 못해주겠어요
미안합니다
kinka · 2005-09-22 20:09:53
장미가 한말 다 이해는 하는데 .......조건좋은 여자 가 이만한돈도 못받는가??ㅡㅡㅡ

라는 말만은 장미가 잘못 말했구 남자들 은 아마 좋게 생각 않할거다,물론 남친에게는 말

하지 않았을거라고 보는데 말이다,힘든걸 말하면 남친두 엄청많이 힘들었을거다,객지 생

활이라는거 그렇게 쉬운거는 아니니까 말이다.------아무도 몰랏던 남녀가 하나로 되는데

는 참을성과믿음 이 그 최저의 조건으로 되는데 장미 너에겐 아직 참을성이 좀 부족하구

나,장미는여태껏 잘 참아 왔구 또 남친을 잘믿구 따르구 했는데 여기에서 그만두면 십년공

부 나미아미 타불이되잔니,,많아서 이제 1년 도 않되게 참으면 되는데 그걸 참지 못하니?

장미가 힘들어하고 있다는건 남친두 다 알고 있을거구 남친두 역시 장미와 빨리 결혼 하고

싶어 할건데 장미가 자꾸 졸라대면 남친이 힘들어 어떡 하냐??불쌍하지안아..???????

그런 남친에게 투정 부린다 해도 장미가 힘든건 변하지 않을거구 오히려 더 힘들어지지.

지금보다 인내심을 더 가지구 남친과 잘해봐라,남친이 성질 쓴다구 같이 쓰지말구,,,,,,
애기야놀자아 · 2005-09-22 21:29:28
결과가 어떻게 되든 두분 다 잘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내세요~~
김은호 · 2005-09-22 23:41:19
야 넘 집착하지 말라고 했잖냐.
너 떄문에 쉼터가 많이 힘들어지겠다.
그리고 나 말했지.이런데다 글올릴때는 자기 실랑 아무리 미워두 실랑 자랑 많이 해줘야
된다고.자기 집사람 나쁜말은 집에서 하든가 아니면 보지못하면 전화 메신져로 끝내고
그리고 좋은말만 이런곳에 올려놓는거거든.그리고 우물안에 있어 가지고 세상 다안다고
하지 말고 좀 한번 세상 나와봐라.남자들 사는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거 아니다.
야 전번에 말했지 한국에서는 결혼하기전에 사돈보기두 좋구 말떼기 할때두 좋구 돈이
란걸 가지구 안간단다.남자집에 얼른 내 딸 데리구 갑소 한단다.비록 농담이지만 뒤에
말 근데 정말 한국에서는 절대로 여자집에 돈 안주거든.그저 연변만 중국법에 외국법
섞어서 혼합 만들었잖냐.하지 않던 결혼하면 신혼여행이구 그거 어디 중국에 신혼법이냐
여자 좋다는건 다 만들었네.남자는 결혼만 하면 집사려고 하던 돈 다 비벼 먹겠다.
난 만약 이후에 여자집에서 돈 달라구 하면 돈 주겠다.삼만 아니라 백만이라두 그럼
그집 딸 내 소유잖냐.내가 떄리기 싶으면 때리구 부려먹구 싶으면 부려 먹어두 되잖냐.
만약 안살겠다면 여자집에 그 돈달라구 하면 되지.암튼 저축하구 같네.ㅎㅎ 해볼거 다
해보구 때릴거 다 때리고 이런 삶이 좋냐...???돈을 떠나서 마음으로 니가 이남자다 하고
생각되면 살아가는거고 그리고 아니면 갈라지고 이렇게 시시껍질하게 이런곳에다 글올리
고 이럴필요까진 없잖냐.이 싸이트 쉼터라고 쓴거 보니까 좀 스트레스 풀어라고 하는것
같은데 니 글보게 되면 더 스트레서 받겠다.좀 좋은글 이쁜글 많이 올려서 다른 사람들
기쁘게 해들려라.넌 원래 이런 사람이 였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변했다.나두 니가 누군지
모를 정도루...사람 포기할땐 포기해야 된다.그리구 사랑 이런 일 가지고 메신져 끄고
전화 끄고 할것 없이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좀 남자한테두 확답을 줘라.더 피곤하지
않게 기다리는게 더 힘든다.너두 힘들구.잘하리라 믿는다.너땜에 내가 쉼터에 들어왔다.
수은등 · 2005-09-23 00:56:56
고맙긴...무슨...ㅎㅎㅎ...나 너 언니 잖아...ㅎㅎㅎ
그 사이 바쁘다고 말 안나눠주어서 영 미안한데...ㅎㅎㅎ

너 참으로 착한 녀자야...ㅎㅎㅎ다만 표달 채하지 못해 그렇지...ㅎㅎㅎ
너 착한거 너 남친도 알고 물론 나도 알지...그리고 주위의 사람들도 모두모두 알거라...
다만 말이란 말한 사람 뜻하고 듣는 사람이 리해하는게 다름에 따라
오해가 많아지는법이니라...

네가 오늘 이렇게 오해 생겨서 힘들다고 해서
네가 모든걸 잘못했다고 할수 없고 너 남친도 잘못했다고 할수 없다고 본다...
다만 서로가 마음을 열고 말을 나눈다면 해결볼수 있는 문제라고 본다...

만일 지금 남친이 말을 안한다면 정말 일이 바빠서 그럴수도 있고
아직 마음이 풀리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서로 지금 말해도 싸움할 가능성이 많으니
좀 랭정할 시간이 필요되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지나면 다 반성하고 서로의 말을 들어줄수 있는 마음이 생길수 있잴가?...

나는 네가 이 일을 참답게 해결보고 웃는 모습으로 나타날거라 믿는다...
너 웃는 얼굴 참으로 귀여워...히히히...( 키 커도)

그리고 나 시간되는대로 너한테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줄게
네가 힘든 일에서 해탈될수 있는 ... 마음이 후련해질수 있는...ㅎㅎㅎ

그럼 다시보자...잉...
기다리는마음 · 2005-09-23 12:48:53
같은여자로서 또 저도 비슷하게 경험해보면서 장미님 이해할만한데요,,,,하나만 말해주고싶네요,,,사랑에 너무 집착하지마세요,,님인생 피곤해져요,,장미님도 하구싶은일도많고,,취미도 많을텐데 이기회에 머리좀 쉬우고 여행나녀온다든지 자기공간가지는거좋을것같네요....남친한테만 게속 집착하구잇으니깐 남친도 얼마나 부담스럽고 피곤하겟어요,,남자들 그거싫어하거든요.. 님을사랑 하지않아서가아니라,,장미님절로 남친을 멀리하게만들고잇어요...
여자한텐 사랑이 아주 중요하지만 이세상엔 사랑외에도 뜻깊고 보람찬일들많고만아요,,,한번좀 생각넓혀보세요...조금이라도 도움되엿으면 좋겟어요
녹색장미 · 2005-09-23 15:02:25
킨카아저씨........플 감사함다........글쎄요 지금 포기하기에는 넘 아깝네요......뭐던지요

애기야 놀자님 감사함다

김은호 오빠야......플 고마워 생각 많았어

수은등 언니.........언니글 참으로 나한테 많은 힘이 되여줬어 고마워

기다리는 마음님.........이제는 집착 다 버릴래요
Ψ깡패왔따Ψ · 2005-09-23 15:46:17
믿음이곧사랑입니다,
녹색장미 · 2005-09-23 18:40:31
깡패왔다님 알았습니다....................................
Happiness · 2005-09-24 03:29:46
믿어주세요...
잠깐만은혼자이시간이필요할수도있잖아요
사랑한사람을믿어야죠
제비 · 2005-09-24 09:40:00
저는 항상 감정을 명랑하게 하자는 스타입니다.

저는 항상 바로 물어요

바로 상처입은 심정도요.

문제는 더욱 쉬워져요. 스트레스 쌓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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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것있어요,Ψ깡패왔따Ψ2005-09-22 11:5224425
첫사랑애기야놀자아2005-09-22 11:202407
첫사랑 얼굴이 생각나세요?김은호2005-09-22 11:1224016
남성분들에 묻고싶은...Saddest thing2005-09-22 11:0526111
이별..............기쁨과슬픔2005-09-22 09:213159
애인을 위해서애기야놀자아2005-09-22 02:4223717
웃으며 살자날아라병아리2005-09-22 02:162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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