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추석 뒤의 비가 어쩐지 차갑게 느껴지네요.
계절 때문일가요?
아니면 내 마음 때문일가요?
외로움에 강한줄 알았는데...
외로움을 모르는줄 알았는데
가을이 너무 외롭네요.
아마도 나는 가을을 많이 타나 봐요.
이쁜 꽃잎들이 지기 시작하는 꽃을 봐도
노랗게 단풍이 들어가는 단풍잎을 봐도
아름답지만 어쩐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다정하게 속삭이는 커플들
한 우산을 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를 보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서글퍼지는 내 마음....
외로움에 강해야 할 텐데
외롭지 말아야 할 텐데....
오늘도 나는 진한 커피와 함께
쉼터에서 내 마음을 적어본다....
계절 때문일가요?
아니면 내 마음 때문일가요?
외로움에 강한줄 알았는데...
외로움을 모르는줄 알았는데
가을이 너무 외롭네요.
아마도 나는 가을을 많이 타나 봐요.
이쁜 꽃잎들이 지기 시작하는 꽃을 봐도
노랗게 단풍이 들어가는 단풍잎을 봐도
아름답지만 어쩐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다정하게 속삭이는 커플들
한 우산을 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를 보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서글퍼지는 내 마음....
외로움에 강해야 할 텐데
외롭지 말아야 할 텐데....
오늘도 나는 진한 커피와 함께
쉼터에서 내 마음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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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자 아자 아자 노란 장미 힘내세요~~~그럴땐 책이나 겜을 하던지 하세요!!!
참고로 저는 보슬비가 내리면 넘 행복해지는데......
그럴때도 있죠! 근데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봐요! 플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봄비는 맞아도 되는데 가을비는 맞지 마세요~~가을비 맞은 감기는 낮기도 힘듭니다
쓸쓸히 비를맞고 있는건 장미님뿐만 아닙니다.
우리 지금은 외로운길에 서있을지 모르지만
우리앞에 펼쳐질 햇살위해서 달려봅시다.
우리 지금은 외로운길에 서있을지 모르지만
우리앞에 펼쳐질 햇살위해서 달려봅시다.
누구나다그럴수기잇다 ,맘속에 외로움이 30%이라면 그나머지 70%을 꼭꼭 채워넣으면 외롭지않을걸
잘 보구 갑니다.................................
시적인 글이네요.이렇게 풀 달아주는 친구들두 많구 한데 아직두 외로워요?!
외로움의 쓴맛을 모르는 사람은 사랑의 진정한 맛을 모르는 법이죠.....
그래서 사랑이 다가올때 더욱더 절실이 느껴지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사랑이 다가올때 더욱더 절실이 느껴지는거 아닌가요.........^^
가을~~~
모든것이 놀다간 자리만 남이잇는 곳이죠 ~~
비까지 내리니 외로움만 찾아들죠 ~~
잘 읽고 갑니다 ~
담엔 좋은글 모임에두 올리세여 ~~
모든것이 놀다간 자리만 남이잇는 곳이죠 ~~
비까지 내리니 외로움만 찾아들죠 ~~
잘 읽고 갑니다 ~
담엔 좋은글 모임에두 올리세여 ~~
혼자예요?
혼자여 외로운건 아니래요. 누군갈 생각하는 사람만이 외로운거래요.
그래서 사람들속에서두 외롭기만 하구...
그 사람 찾아가요.
혼자여 외로운건 아니래요. 누군갈 생각하는 사람만이 외로운거래요.
그래서 사람들속에서두 외롭기만 하구...
그 사람 찾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