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인줄 알앗는데 ...글쎄 ...제 남친하구 저 9살 차 이거든요 ...하지만 진짜 맘 통하구 편안햇어요 ..그래서 둘이 진짜 큰맘먹구 사귀기로 햇는데 ...얼마전 저한테 편지 온거예요 ...며칠전 친구가 자기한테 여자하나 소개햇다구 ...그래서 요즘 만나구 잇다구 .,,,<저 지금 그림그리러 왜지에 와 잇는바라 ...>그래서 내가 전화 햇죠 ...그게 뭔말인가구 ??그래서 하는말이 <심심해서 그냥 몇번 만나봣어 ...>라구 하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래 그 여자 맘에 들어 ???>하니깐<아직 잘 모르지 ...좀 더 지내봐야 알지 ...>라구 하는거 잇죠 ??휴 ~이제 남친 생일이라서 우정 청가맞구 생일 세주러 가는데 ...그만큼 얼마나 기대가 컷는데 ...그 말은 들은후 ...실망이 배로 늘어난거 잇죠 ??막 눈물이 나구 ...그리구 또하는 말이 <그냥 몇번만낫을뿐 심각하게 생각하지마 ~>대체 뭔생각으로 그런말을 나한테 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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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복덩어리=>님 저두 실은 그렇게 하구 싶지만 ...나이차 생각 해서는 진짜 그 여자가 좋아진다면 보낼생각이람니다 ...그치않아두 ...남친이 이미 장가갈 나이두 됏구 해서 ...남친 집에서 <여자 잇으면 그냥 같이 나가 살아라 ~>막 이럴 정도이거든요 ...전 아직 넘 어리구 해서 ..할일이 넘 많거든요 ...그래서 결혼같은건 생각지두 하지 않거든요 ...ㅋㅋㅋ
남들은 다들 아름답다는 사랑을 그렇게 아픔으로 느낄 수 없잖아요. 사랑은 장난이 아니에요. 그렇게 쉬이 사랑을 하는 남자 사랑받을 자격 없네요. 내가 보기엔 그 남자 나이가 많다지만 엄청 철없네요...
그것도 남자친구라고 .. 남자친구라는 호칭까지 부쳐요??
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나이 9 살 더 먹고 하는말이 그 정도밖에 않되는 남친을 머 믿고 살아요?
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나이 9 살 더 먹고 하는말이 그 정도밖에 않되는 남친을 머 믿고 살아요?
남친한테 까불지 말라고...........경고해
장미=>님 뭐랄까요 ...예전부터 우리 서로 호감은 잇엇지만 ..나이차가 넘 많아서 많이 피하구 그랫거든요 ...그런데 이번해와서 ...진짜 큰결심하구 사겻어요 ...많은 일들을 격어 왓길래 ...진짜 그 사람한테 맞는 여자가 생긴다면 노아주구 싶어요 ...예전에 그 사람두 한번 그랫엇거든요 ..ㅋㅋㅋ
지휘 =>님 글두 젤 믿구 잇는 사람이엿는데 ...이번엔 왜 이렇게 된건지 저두 궁금하담니다 ~ㅋㅋㅋ
그남자는 님이랑 사귀면서 다른 여자 만나구 있는데 그게 양다리 아닐까요?
뻔뻔하게 님한테 만나구 있다는 말까지 하는걸 봐선 너무 철판이네요,
미련 버리구 한발에 차 버리세요, 더 아프기전에....
뻔뻔하게 님한테 만나구 있다는 말까지 하는걸 봐선 너무 철판이네요,
미련 버리구 한발에 차 버리세요, 더 아프기전에....
엽기 레빗이 87년도 11월 달 생이네.
헉 ,, 내 동생의 동생되겠다..
근데 벌써 연애하는가??
마저 마저, 야 진짜.. 나두 5년전부터 연애 시작했으니까.. ..
근데 ㅋㅋ 하구 웃는거 보니까.. 그오빠를 미치도록 사랑한거는 아니구나..
사랑이 아니다 할때 빨리 놔주고 갈라져여..... .. ..
그럴것같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나이 비슷한거랑 사랑해여.. 2~3 살 차.. 그래야 잼있슴다..
암다?? 9살 차는 세대차가 3대를 건녀서 전혀 모르는데 ..
나는 비록 82년 생이지만 85년도라는 85만 들어두, ,, 쪼꼬만게 머알개 그렇는데..
그리구 걔네 스타일두 떄론 이해가 않가구.
87년도면, 머 할말이두 없지 ㅎㅎ ..
헉 ,, 내 동생의 동생되겠다..
근데 벌써 연애하는가??
마저 마저, 야 진짜.. 나두 5년전부터 연애 시작했으니까.. ..
근데 ㅋㅋ 하구 웃는거 보니까.. 그오빠를 미치도록 사랑한거는 아니구나..
사랑이 아니다 할때 빨리 놔주고 갈라져여..... .. ..
그럴것같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나이 비슷한거랑 사랑해여.. 2~3 살 차.. 그래야 잼있슴다..
암다?? 9살 차는 세대차가 3대를 건녀서 전혀 모르는데 ..
나는 비록 82년 생이지만 85년도라는 85만 들어두, ,, 쪼꼬만게 머알개 그렇는데..
그리구 걔네 스타일두 떄론 이해가 않가구.
87년도면, 머 할말이두 없지 ㅎㅎ ..
엽기........
님이 해야할꺼 많다구 님도 잘알고 잇네요...
글구 나이도 한참 어리네요....
나라면 난 먼저 내가 마음의부자가 되길위해 노력할꺼예요..지금은..
그때 다시 아름다운 사랑을 해두 늦지 않거든요...
홧팅....
님이 해야할꺼 많다구 님도 잘알고 잇네요...
글구 나이도 한참 어리네요....
나라면 난 먼저 내가 마음의부자가 되길위해 노력할꺼예요..지금은..
그때 다시 아름다운 사랑을 해두 늦지 않거든요...
홧팅....
지휘님은...
요즘에 컴앞에서 들랑날랑해두 여친한데 아무말
안들어요.....ㅎㅎㅎㅎ
항상 이쁜사랑만 골라서 하니까 좀 부러워서유...ㅋㅋㅋ
내동생하고 나이도 같은데말이죠..
사랑앞에서 누구보다 어른서러워서유....
요즘에 컴앞에서 들랑날랑해두 여친한데 아무말
안들어요.....ㅎㅎㅎㅎ
항상 이쁜사랑만 골라서 하니까 좀 부러워서유...ㅋㅋㅋ
내동생하고 나이도 같은데말이죠..
사랑앞에서 누구보다 어른서러워서유....
복 덩어리님 제가 어른 스럽다고요?
천만에요.. 여자친구랑 자주 싸워서 지금 전화두 않받슴다..
너무 민감한 여자친구가 떄론 싫슴니다.. 민감해서 이젠
말 한마디 하기도 무서울 정도로 대서 .. 암튼.. ..
천만에요.. 여자친구랑 자주 싸워서 지금 전화두 않받슴다..
너무 민감한 여자친구가 떄론 싫슴니다.. 민감해서 이젠
말 한마디 하기도 무서울 정도로 대서 .. 암튼.. ..
엽기---넘 속상하지 마세요~~그런 남자라면 속상할 가치가 없어요~~
그런 남자랑 헤여진게 엽기님의 복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남자보다 더 조은 분을 만날꺼에요
그런 남자랑 헤여진게 엽기님의 복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남자보다 더 조은 분을 만날꺼에요
사랑은 아픈것이 당연이고 ,나 한마디만할껭 그사람은 차버려 ,내가차이기전에 널 차버린다 이런거이지 ?어차피 한께잇으면서 힘들고 상처받을바엔 내가 버림받기그날 기다리는거보다 ,내가 널 버린다 넌이런남자길래 난 너 땜에 아프지않을거다 ,세상에 남자많아요 한나무 에매달려죽지말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행복하기를 ~
근데요 그 남자랑 진짜 사귀는거 맞기는 한가요?
진짜 사귄다면 그 남자 맘속에 님이 없는거네요
글구 님 아직 넘 어려요........
세상을 알대루 알아버린 아홉살 이상인 남자,
남하구 사귄다구 사귀는 여자앞에서 말하는 남자,
이런 남자한테 믿음이 가나요?
좀 더 사회를 안다음에 좋은 남자 천천히 찾으세요
진짜 사귄다면 그 남자 맘속에 님이 없는거네요
글구 님 아직 넘 어려요........
세상을 알대루 알아버린 아홉살 이상인 남자,
남하구 사귄다구 사귀는 여자앞에서 말하는 남자,
이런 남자한테 믿음이 가나요?
좀 더 사회를 안다음에 좋은 남자 천천히 찾으세요
많이 이해가 안되는 얘기군그려.힘들게 시작된거라면 많이 사랑할건데 다른 여자 만난다는것도 말 안되는거구...많이 어리니깐 다시 사랑 찾으세요.할일두 많구 하니까 힘내세요!
그런남자는 일찍떠나세요....좋아하는 여자앞에서 그런말하는남자는 이세상에서 제일하층일걸........
그냥 장난이겠죠.....9살차면 조카같은 애인두고 설~마 ㅎㅎㅎ
신디=>님 정확히 아직은 양다리 아닌걸루 알고 잇음니다~그 사람이 다른 여자 조아하게 되면 ...나한테 말하거든요 ...저두 그래라구 햇구 ...ㅋㅋㅋ
지휘=>님 그 사람 스타일로 봐서는 완전 20대초반으로 보이는데요 ..글구 노는것두 그렇구 ...그래서 세대차는 별루 안나요 ...ㅋㅋㅋ
limes=>님 저희 아직 갈라진거 아닌데 ..--;;;ㅋㅋㅋ
열븐 맆 고마워요 ~어제는 막 눈물두 나구 그랫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졋어요 ...글구 내가 웃 글에서 뒤에 항상 ㅋㅋㅋ하구 쓰는건요 ???습관이거든요 ??--;;;예전에 우리 사귀지 전부터 이러한말을 주고나눳거든요 ..상대방이 다른 조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말하기 ...글구 내가 여기와서 지내온동안 잇은일 항상 쪽지로 다 말하구 그랫거든요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두 나와 같은 생각으로 그랫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멘저하면서 봣어요 ...그래서 <내가 가기전에 그 여자와 잘해봐 ...그리구 내가 간담에 결과만 알려줘~>라구 말햇어요 ...ㅋㅋ
하늘아 내말듣구 있다면 내게 뭐라구 말해줘...
그런 사람과는 더이상 사랑을 나눌 의미가 없어요.
그 사람에는 사랑하는 대상을 바꾸는게 옷을 갈아입듯이 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른곳에서 참사랑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사람에는 사랑하는 대상을 바꾸는게 옷을 갈아입듯이 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른곳에서 참사랑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남자 무디도 엄청 무디는 남자구요..혹은 .외로움 많이타는 남자죠..
듣기 싫게 말하면..
님이랑 가깝게 하기 싫다...혹은..님한데 그렇게까지 신경안쓰는 남자죠...
남일이니까 마음넓게 먹구 봐줘라구 쉽게 말하지만...
내일이라면 가서 그냥 콱...잡아땡기고 차고 오지...휴ㅠㅠ
지가 좀 격동햇나 모르겟네요...실례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