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인지 모를때가있었습니다.
그때 나에게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친구, 오빠들을 나는 이상하게만 생각했습니다. ( 내가 너무 천진했던거죠~)
사랑이 무엇인지 알구싶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사랑을 단념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슬퍼 보였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을 해보고싶은 그런 충동이 없습니다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 즐겁게 살아가구 싶은 생각밖엔..... 또그렇게 하구 있구요 언젠가 저에게도 드라마처럼 로맨틱한 사랑이 찾아 오겠죠? 그날이 올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다해서 살아가겠습니다 !
그때 나에게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친구, 오빠들을 나는 이상하게만 생각했습니다. ( 내가 너무 천진했던거죠~)
사랑이 무엇인지 알구싶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사랑을 단념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슬퍼 보였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을 해보고싶은 그런 충동이 없습니다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 즐겁게 살아가구 싶은 생각밖엔..... 또그렇게 하구 있구요 언젠가 저에게도 드라마처럼 로맨틱한 사랑이 찾아 오겠죠? 그날이 올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다해서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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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그래 아무나 하지..................ㅎㅎㅎ
이런게 아닌데 ...여자말이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여자들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착각할때죠.< 우리들이 늘 말하는 일종 공주병이죠>
사랑이 무엇인지 알구싶을때가 있었습니다.~~~이때 여자들 술배울때죠.<이동네 저 동네 다 돌아다니니 .,,>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이때 여자들 자사자리 하죠.<놀껀 다 놀아 보았다 이젠 돈 많은 남정 얻어 시집가면 된다 >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여자들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착각할때죠.< 우리들이 늘 말하는 일종 공주병이죠>
사랑이 무엇인지 알구싶을때가 있었습니다.~~~이때 여자들 술배울때죠.<이동네 저 동네 다 돌아다니니 .,,>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이때 여자들 자사자리 하죠.<놀껀 다 놀아 보았다 이젠 돈 많은 남정 얻어 시집가면 된다 >
번저진 개구리님 그게아닌데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때는 정말로 순진했기때문이구요 사랑이 무엇인지 알구싶을때는 궁금할때였죠 사랑이 느껴질때는 커버렸다는거에요 하지만 시집갈나이는 안됬어요 아직도 멀었어요 시집가려면...... 뭐 공부병이든가 술배울때라서그런거 아니에요 저 술 전혀 못하거든요~~ ㅎㅎㅎ
번저진 개구리 번저져서 이세상을 보다보니 꺼꾸로 밖에 볼수 밖에 ㅎㅎㅎ 世上最难养的是小人和女人 이런 말 있잖아유 ,,,술은 몸을 상하게하구 여잔 마음 상하게 한다구 고중 선새 알려주던데,,,ㅋㅋㅋ 하늘 정원이사 모르죠 .이쁘니깐
아이디가요 <하늘 정원>이뻐요
아이디가요 <하늘 정원>이뻐요
열심히 사세요~~~~~
번저진 개구리님 고맙습니다 근데 이거 보실수있겠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고마워요~ 아이디가 이쁘다 해줘서.... 아이디 만큼 이쁘게 살려구 노력하는 중이에요~~ 번저진 개구리님도 세상을 거꾸로만 보시지 말구 정면으로 한번 봐보세요~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것이 더 많답니다 우리모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