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은줄로 알았다. 너를 마음속깊이 묻은줄로 알았다.
함께 했던 그 많은 시간들 모두가 추억속에 잠들어버린줄 알았다.
니가 떠나버린 동경의 그 겨울 .얼마나 추웠는지 넌 아마 상상도 못할거다.
혹독한 그추위에 내 몸은 살았는데 마음이 죽더라 .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 마음이 몸보다 추위에 약하다는걸 ...
춥고도 추웠던 그해 그 겨울도 가고 2년이란 시간이 흘러 .
오늘 뜻밖에 전화로 듣게 된 너의 목소리 ,,,
죽은줄로만 알았던 내 마음이 울고 있더라 , 아파하고 있더라 .
넌 기억력 너무 나쁘다 . 영원히 나만 사랑한다고 .죽는 그날까지 함께하자고
다시 태여나도 나 사랑하겠다고 그 맹세 어찌 벌써 다 잊엊니?
지금은 어디선가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말하고 있을너.
행복한가고? 사랑하는 사람 생겼나고 ? 묻지 말라.
니가 했던 그 독한 사랑맹세에 내 마음이 병들어 버렸더라
착각하지마라. 니란 사람 아쉬워 우는거 아니다 .
우리가 오랜 세월 동안했던 그 사랑에 책임못진거 미안해서 운다.
함께 했던 그 많은 시간들 모두가 추억속에 잠들어버린줄 알았다.
니가 떠나버린 동경의 그 겨울 .얼마나 추웠는지 넌 아마 상상도 못할거다.
혹독한 그추위에 내 몸은 살았는데 마음이 죽더라 .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 마음이 몸보다 추위에 약하다는걸 ...
춥고도 추웠던 그해 그 겨울도 가고 2년이란 시간이 흘러 .
오늘 뜻밖에 전화로 듣게 된 너의 목소리 ,,,
죽은줄로만 알았던 내 마음이 울고 있더라 , 아파하고 있더라 .
넌 기억력 너무 나쁘다 . 영원히 나만 사랑한다고 .죽는 그날까지 함께하자고
다시 태여나도 나 사랑하겠다고 그 맹세 어찌 벌써 다 잊엊니?
지금은 어디선가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말하고 있을너.
행복한가고? 사랑하는 사람 생겼나고 ? 묻지 말라.
니가 했던 그 독한 사랑맹세에 내 마음이 병들어 버렸더라
착각하지마라. 니란 사람 아쉬워 우는거 아니다 .
우리가 오랜 세월 동안했던 그 사랑에 책임못진거 미안해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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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울지마쇼..그런 자기가 한 말에두 책임을 못지는 사랑할 가치가 없는 사람땜에...
우시지 마세요~~~ 마지막..한마디가.. 너무.. 슬프네요..
우시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우시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우에 리풀 달아준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그런데 그사람보다 여러면으로 우수한
사람 만나도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 고독하고 슬픔이 이젠 즐기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사람 만나도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 고독하고 슬픔이 이젠 즐기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이 글을 읽으니 어쩐지 저의 마음한구석도 찡해오는것 같습니다.사랑이란 정말 사람을 울고 웃게 하는것 같습니다.너무나 감정에 충실하고 빠지면 마지막에 상처받는것 자기뿐입니다.그래서 저두 이젠 사랑을 하기 무섭습니다.암튼 힘내시고 씩씩하게 삽시다.
그 렇 게 사 랑 했 었 다 면 때 론 그 사 람 위 해 축 복 해 줄 주 도 알 아 야 지.....배 신 감 만 느 끼 면 님 이 나 피 곤 해 져.
너두도 슬프네요 ~이글 ...님 빨리 그 고통속에서 벗어나길 바랄께요 ~홧팅 ~
글 맘에 들었어요.
행복할꺼예요,님은
행복할꺼예요,님은
표달 방식이 죽여주네요....
괜찮은 사람 만나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사랑을 하길 바랄게요.......
괜찮은 사람 만나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사랑을 하길 바랄게요.......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