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마음속에 묻는건 빠르면 단 하루하고 하지만 한사람을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지워버리는것이 평생이 간다는말 이제야 정말로 실감나게 느끼고 있어요.전번에(사랑하면서 헤여젔어요)라고 글 올린적도 있는데요.이젠 5개월이 다되여 가는데요 저 오늘 이시각까지도 언제 단하루라도 오빠의 생각을 안해본적이 없어요.
일하다가도 문뜩 떠오르는게오빠의 얼굴이고 가장 힘들때 떠올리느게 빠라 다른 누구도 아닌 오빠의 얼굴이라는게 그렇지만 넘 슬프지는않습니다.비록 헤여졌지만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니깐요.같이 행복했던 기억 같이 걸었던 길 함께했던 매 장소 곳곳마다 제 머리속에서 영화 필림처럼 돌아가도 있어요.이젠는 추억이 되여버렸지만 말입니다.매 한마디의 대화마저도 생생하게 말입니다.슬픈 영화나 쓸쓸한 노래를 듣거나 힘들때 오빠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오빠야)혼자서 불러보고 또 부르면서 울고있는 나도 참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나의 마음속에 너무나도크게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나 봅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입니다.같이 행복했던 추억 뿐만 아니라 같이있어서 너무 힘들었던 추억도 억지로 잊을려고 하지 않습니다.그냥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맡길렵니다.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내 기억속에서 희미해 질때가 있게 말입니다.어느 순간 우연히 만났더라도 난 웃으면서 대할겁니다.악수라도 청하면 기분이 좋을것 같구요 단 우연히 만나더라도 난 내가 제일 이쁜 모습일때 또한 내가 제일 좋은 모습일때 였으면 좋겠어요.(오빠도 아마 날 많이 생각하고 있을겁니다.매가 마음 아픈 만큼 오빠도 아마 많이 쓰릴거예요 희망컨대 오빠도 날 넘으 쉽께 잊어 먹지 말았으면 함니다. 함께 좋아하던 음식보면 내생각이 떠올랐으면 하구요 같이 걸었던 길목 장소에가면 내 얼굴을 떠올리면서 미소 지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그러고 있다싶이요)
아프고 힘들때마다 난 항상 혼자서 하는 말이 있어요 오빠 너도 행복해야 하고 나도 꼭 행복할꺼야
질서 없이 올린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다.다만 제 지금 솔직한 심정과 마음입니다.
일하다가도 문뜩 떠오르는게오빠의 얼굴이고 가장 힘들때 떠올리느게 빠라 다른 누구도 아닌 오빠의 얼굴이라는게 그렇지만 넘 슬프지는않습니다.비록 헤여졌지만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니깐요.같이 행복했던 기억 같이 걸었던 길 함께했던 매 장소 곳곳마다 제 머리속에서 영화 필림처럼 돌아가도 있어요.이젠는 추억이 되여버렸지만 말입니다.매 한마디의 대화마저도 생생하게 말입니다.슬픈 영화나 쓸쓸한 노래를 듣거나 힘들때 오빠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오빠야)혼자서 불러보고 또 부르면서 울고있는 나도 참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나의 마음속에 너무나도크게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나 봅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입니다.같이 행복했던 추억 뿐만 아니라 같이있어서 너무 힘들었던 추억도 억지로 잊을려고 하지 않습니다.그냥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맡길렵니다.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내 기억속에서 희미해 질때가 있게 말입니다.어느 순간 우연히 만났더라도 난 웃으면서 대할겁니다.악수라도 청하면 기분이 좋을것 같구요 단 우연히 만나더라도 난 내가 제일 이쁜 모습일때 또한 내가 제일 좋은 모습일때 였으면 좋겠어요.(오빠도 아마 날 많이 생각하고 있을겁니다.매가 마음 아픈 만큼 오빠도 아마 많이 쓰릴거예요 희망컨대 오빠도 날 넘으 쉽께 잊어 먹지 말았으면 함니다. 함께 좋아하던 음식보면 내생각이 떠올랐으면 하구요 같이 걸었던 길목 장소에가면 내 얼굴을 떠올리면서 미소 지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그러고 있다싶이요)
아프고 힘들때마다 난 항상 혼자서 하는 말이 있어요 오빠 너도 행복해야 하고 나도 꼭 행복할꺼야
질서 없이 올린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다.다만 제 지금 솔직한 심정과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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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살다가 살다가 보면 어쩜 지우는게 힘들어서 우는게 아니구
어쩜 지워질가봐 잊어질가봐 자꾸 뒤돌아보면서 울수도 잇거든요.
그래서 미련이라는 두글자도 생기구 그러는거 아니겟어요 .
누구나 다 미련없는 사람 없을겁니다 .한번쯤 참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
이쁜 모습 으로 그 사람을 보낸 님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
좋은 사람 만나시기를
어쩜 지워질가봐 잊어질가봐 자꾸 뒤돌아보면서 울수도 잇거든요.
그래서 미련이라는 두글자도 생기구 그러는거 아니겟어요 .
누구나 다 미련없는 사람 없을겁니다 .한번쯤 참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
이쁜 모습 으로 그 사람을 보낸 님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
좋은 사람 만나시기를
글 읽어보니깐 두분이 아직두 서로 사랑하는거 같은데 ...왜 기필코 헤여졋는지는 잘모르겟지만 ...안 지우는게 나을것같은데요 ...두분이 진짜 운명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같이 잇게 될날이 올꺼라구 믿어요 ...그니깐 힘내세요 ~홧팅 ~
消すな、何で消そうとしてるの、無理ジャン
지울려구 애쓰지마세요.
사랑했던 사람을 억지루 지울려구하므 더 힘드니까요..
다른사람만나두 두문두문 그사람생각이 날때두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같을거에요.
그러니까 지울려구 애쓰는것보다 웃으면서 살수있게 힘내세요.
사랑했던 사람을 억지루 지울려구하므 더 힘드니까요..
다른사람만나두 두문두문 그사람생각이 날때두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같을거에요.
그러니까 지울려구 애쓰는것보다 웃으면서 살수있게 힘내세요.
넘넘 고마뭐요 세이카님 설화님 엽기레빛님 딸기님 다들 넘넘 좋은글 남겨주세요 제가 희망을 얻게 되였고 용기가 생깁니다.다들 지금 행복하다면 배로 더 행목해 지길 기도 할께요
우리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우리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당분간 금방 갈라지면 그래요
근데 남자들은 한 여자와 갈라지구 또 인차 다른 여자를 만나서 사귀던데요
이말 했다구 기분나뻤다면 미안함다
근데 남자들은 한 여자와 갈라지구 또 인차 다른 여자를 만나서 사귀던데요
이말 했다구 기분나뻤다면 미안함다
종종한사람을 지우는대한주일한달 한평생 ,걸릴수도잇지만 한사람을지우는데 평생가지고도 모자랄수잇다 ,억지로잊으려고하는것보다는 ,잊어지느대로잊어보자
거짓말이지.........................................ㅎㅎㅎ
녹색장미님 아닙니다.기분 나뿔것 없어요. 상황에 따라 그럴수도 있게는걸로.........

왜 평생을 그사람을 지우며 살아야죠...?
그냥 이미 지나가는 인연이라구생각하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
그러면 덜 힘들자나요... ...
사랑하라,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이런말이 잇자나요...
좋은 인연 다시 만나길 바라겟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