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언제나 나를 한결같이 이뻐해줬지??
그런 오빠가 난 너무나도 좋은 나머지 사랑하게 됐어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오빠는 어느새 나의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었네요...
바라는것도 없었고 우린 같이 갈수도 없는것을 알면서도...
하지만,
이젠 오빠를 더 이상 사랑하지 못하네요...
아니, 사랑하지 않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랬었죠, 너가 이쁜 동생이기에
여자로서가 아닌 이쁜 나만의 동생이기에
너무 좋다고...
그래요, 오빠만 좋다면 영원히 이쁜 동생으로만
남아있을게요...
근데 마음이 왜 이렇게 아플가??
오빠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숙이 있는 바람에
난 나의 심장을 파해쳐야 하네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소리도 지르지 못할만큼 아프네요.
이렇게 아픈줄 몰랐어요...
사랑을 잊기엔 정말로 가슴을 도려네는 일인가봐요...
그런 오빠가 난 너무나도 좋은 나머지 사랑하게 됐어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오빠는 어느새 나의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었네요...
바라는것도 없었고 우린 같이 갈수도 없는것을 알면서도...
하지만,
이젠 오빠를 더 이상 사랑하지 못하네요...
아니, 사랑하지 않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랬었죠, 너가 이쁜 동생이기에
여자로서가 아닌 이쁜 나만의 동생이기에
너무 좋다고...
그래요, 오빠만 좋다면 영원히 이쁜 동생으로만
남아있을게요...
근데 마음이 왜 이렇게 아플가??
오빠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숙이 있는 바람에
난 나의 심장을 파해쳐야 하네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소리도 지르지 못할만큼 아프네요.
이렇게 아픈줄 몰랐어요...
사랑을 잊기엔 정말로 가슴을 도려네는 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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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혼 자 서 북 치 고 노 래 하 고 난 시 다.. 놈 은 눈 하 나 깜 짝 하 지 안 는 데..........자 고 로 몸 에 좋 은 약 은 입 에 쓰 다 고 했어. 무 슨 말 인 지 알 겠지??????
悲しき出来ことだな・・・・・・・・
넘 가슴깊은 사연이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사랑은 강박할수 없는거기에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님두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면 언젠가 ...좋은사람 만날수 잇을꺼예요 ..ㅋㅋㅋ
하늘에는 무수한 별들이 반짝이고 지상에는 수많은 나무가 있다...
북극성만 별일소냐....
거목만이 나무가 아니오니 애나무일지라도 나에게만 속하는 나무라면 지성을 받혀 키우리라
북극성만 별일소냐....
거목만이 나무가 아니오니 애나무일지라도 나에게만 속하는 나무라면 지성을 받혀 키우리라
포기란 말이죠 자기가 정말 노력했는데도 안될때 하는거예요
아프면 아프지 않케할 약을찾아바르세요...
후 ~~~ 사람들 왜 사랑이란 하는지...
후 ~~~ 사람들 왜 사랑이란 하는지...
인생 힘들게 살지마세요...즐기면서 살아아죠....
그사람이 여자친구가 없다므 한번 고백해보는게 어떨가요?
그럼 그오빠분두 님을 여자로 보실련지~
그럼 그오빠분두 님을 여자로 보실련지~
오빠가 날 동생으로만 보는게
고백했다간 거절당할게 분명해요...
아파도,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도 행복한것같아요...
오빠 옆에만 있을수 있다면 난 만족해야겠죠???
고백했다간 거절당할게 분명해요...
아파도,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도 행복한것같아요...
오빠 옆에만 있을수 있다면 난 만족해야겠죠???
여친이 없다면 한번 고백해봐요, 거절당하더라도 .. 알수없잖아요.혹시 그 사람이 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지.... 남자들은 자기감정을 절로도 잘 모를때가 있으니.....훗날에 후회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행복한거예요
이것도 맞어요?
정말 묻고싶은데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행복한거예요
이것도 맞어요?
정말 묻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