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떠난 그사람의 그림자붙잡고 자신을 잃어가던 설화를 거들어주던 그 남자
이제는 결혼할 사람이 되엿습니다 .모든걸 이해하고 술마시고 투정질해도 묵묵히 들어만 주는 참
아이디처럼 바다같은 남자입니다 .
근데 행복해야 할 자신이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 자꾸 화창한 봄날에 꽃길을 놔두고 가시밭길을 가려는 내 마음 .좋아 좋은줄 모른다 이렇게 욕두 먹어봣습니다 .친구한테 .
그 사람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하면 자신도 몸서리칠 정도로 무섭습니다 .정녕 그렇다할지라도 그 대가 만큼 내가 행복해 져야 하는데 그 칼날이 오히려 날 피흘리게 합니다 .
매번 술마시면 그 사람생각나고 그 사람 생각나면 술마시는 저 이젠 완전술주정뱅이 된거 잇죠 .
메신저에 이름만 떠도 온종일 뚫어져라 그곳만 쳐다보는 저 . 이제 몇달이면 들어가 그 사람 얼굴 보게 되겟는데 내가 어떻게 안무너지고 태연하게 그 사람 만날수 잇겟습니까 ?
그래서 요즘은 결혼식장에서 사라지는 신부 그런 장면 나오는 드라마 그냥 드라마 같지 않은거 잇죠 .
혹시 나두 저러면 어쩌나 하구 ...
참 한사람을 지운다는게 넘 힘이 듭니다 .
이제는 결혼할 사람이 되엿습니다 .모든걸 이해하고 술마시고 투정질해도 묵묵히 들어만 주는 참
아이디처럼 바다같은 남자입니다 .
근데 행복해야 할 자신이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 자꾸 화창한 봄날에 꽃길을 놔두고 가시밭길을 가려는 내 마음 .좋아 좋은줄 모른다 이렇게 욕두 먹어봣습니다 .친구한테 .
그 사람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하면 자신도 몸서리칠 정도로 무섭습니다 .정녕 그렇다할지라도 그 대가 만큼 내가 행복해 져야 하는데 그 칼날이 오히려 날 피흘리게 합니다 .
매번 술마시면 그 사람생각나고 그 사람 생각나면 술마시는 저 이젠 완전술주정뱅이 된거 잇죠 .
메신저에 이름만 떠도 온종일 뚫어져라 그곳만 쳐다보는 저 . 이제 몇달이면 들어가 그 사람 얼굴 보게 되겟는데 내가 어떻게 안무너지고 태연하게 그 사람 만날수 잇겟습니까 ?
그래서 요즘은 결혼식장에서 사라지는 신부 그런 장면 나오는 드라마 그냥 드라마 같지 않은거 잇죠 .
혹시 나두 저러면 어쩌나 하구 ...
참 한사람을 지운다는게 넘 힘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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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히네셈 그러고힘들면 메신저 meihua8889실증나지않고 다들어줄태니까
맨날 이런일이네
좋은 일은 없나?
그런 상처는 시간이 가야 아문다구 들었는데
좋은 일은 없나?
그런 상처는 시간이 가야 아문다구 들었는데
날개 잃은 새님 참 착하시네용
근데 말하다 말하다 보면 잘 운답니다 내가 ㅎㅎㅎ
태풍님 그러게요 다들 넘 슬픈 사랑지니구 사는것 같아요
그나 이것도 한때겟죠 .세월이 흐르면 어느땐가는 웃으면서 사랑게시판에 오르겟죠
지난 추억을 그리며 ....
님은 좋은일만 잇기를 ...
근데 말하다 말하다 보면 잘 운답니다 내가 ㅎㅎㅎ
태풍님 그러게요 다들 넘 슬픈 사랑지니구 사는것 같아요
그나 이것도 한때겟죠 .세월이 흐르면 어느땐가는 웃으면서 사랑게시판에 오르겟죠
지난 추억을 그리며 ....
님은 좋은일만 잇기를 ...
보복한다 해도 나중에는 뭐가 남죠? 술 마시고 취해서 그 사람 잊었어요?
참 바보 같아...
참 바보 같아...
자꾸 술마시면 자신이 더 힘들어져요
오히려 다른 뭔 일 례를 들면 공부라든가 하는것에만 신경써보세요
드문드문 그 사람 생각이 나도 이렇게 술마시면서 자신을 포기하는것보단 나을꺼에요
오히려 다른 뭔 일 례를 들면 공부라든가 하는것에만 신경써보세요
드문드문 그 사람 생각이 나도 이렇게 술마시면서 자신을 포기하는것보단 나을꺼에요
글구 기운 잃지 마세요 ...시간이 많이 흘러가면 언젠가는 지워질꺼예요 ...ㅋㅋㅋ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찌~~~
나뚜 그렇습다. 매신저에 이름 올라오문 혹시 내까 먼저 말 걸겟는가해서 기다림다..속을루는...ㅎㅎㅎ
자꾸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는거는 그 사람을 이전 처럼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얻지 못햇던 사랑이니까, 항상 그것을 가지고 싶어져서 그러는거라구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래두 저는 내 남친에 충성함다. 지금의 그가 너무 좋슴다.
시간이 지나면 눈에서 멀어지문 다 자연적으로 마음에서 멀어짐다.
자꾸 술만 마이면서 자신을 힘들게 하구 학대하지 마쇼.
녹색장미님 말처럼 다른 일을 열씸히 하쇼... ^^
나뚜 그렇습다. 매신저에 이름 올라오문 혹시 내까 먼저 말 걸겟는가해서 기다림다..속을루는...ㅎㅎㅎ
자꾸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는거는 그 사람을 이전 처럼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얻지 못햇던 사랑이니까, 항상 그것을 가지고 싶어져서 그러는거라구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래두 저는 내 남친에 충성함다. 지금의 그가 너무 좋슴다.
시간이 지나면 눈에서 멀어지문 다 자연적으로 마음에서 멀어짐다.
자꾸 술만 마이면서 자신을 힘들게 하구 학대하지 마쇼.
녹색장미님 말처럼 다른 일을 열씸히 하쇼... ^^
월래 사람으 잊으려구 하는게 아니구 그냥 집착이 아닐까 느껴지넹...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무 쪽지 날리우 지워버릴께...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무 쪽지 날리우 지워버릴께...
자기는 자신이 아끼고 사랑해줘야해요. 너무 자기를 괴롭히지 마세요.
힘들면 여행이나 마음 산책 갔다오세요. 그리고 자신을 바쁘게 하세요. 그러면 생각할 겨를이 없어지겠죠.
메신저도요, 아직 지울 수 없다면 그 주소를 자기가 자주 보지않는 책이나 종이에 적어서 깊숙히 묻어 놓으세요. 보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겠죠. 그러다가 나중에 지울 수 있을때 꺼내서 그 주소 지우세요.
이건 내 방법인데 꽤 효과 있어요...ㅎㅎㅎ
지금 많이 나아졌거던요. 아직 그 사람 만나서 태연히 있을 자신은 없지만, 언젠간 되겠죠.
그럼 화이팅.
힘들면 여행이나 마음 산책 갔다오세요. 그리고 자신을 바쁘게 하세요. 그러면 생각할 겨를이 없어지겠죠.
메신저도요, 아직 지울 수 없다면 그 주소를 자기가 자주 보지않는 책이나 종이에 적어서 깊숙히 묻어 놓으세요. 보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겠죠. 그러다가 나중에 지울 수 있을때 꺼내서 그 주소 지우세요.
이건 내 방법인데 꽤 효과 있어요...ㅎㅎㅎ
지금 많이 나아졌거던요. 아직 그 사람 만나서 태연히 있을 자신은 없지만, 언젠간 되겠죠.
그럼 화이팅.
열븐들의 성심껏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중에서도 까불대기님 전혀 귀에 안거슬립니다 .저두 집착이구 미련이라구 그렇게 다시 시작하자던 그 사람에게 말햇거든요. 저 그 사람한테 정말 모든거 다 걸엇거든요 ,
그래서 어쩜 지금이 넘 힘들수도 잇지만 그래도 사랑이 먼지 알게 해준 그사람 넘 고맙구 끝까지 사랑해주지 못한게 넘 가슴아픕니다 .
여러분들의 말이 다 맞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구 .보이지도 만질수도 없는 처방인데 참 효과가 잇을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오래동안 팽개쳣던 책도 다시 주어들고 자격증 딸려고 열심히 뛰고잇는 설화입니다 .아님 나만 바라보는 그 남자 넘 불쌍하거든요 .나한테 믿음하나로 다가온 그 사람 실망시키고싶지않습니다 .
그중에서도 까불대기님 전혀 귀에 안거슬립니다 .저두 집착이구 미련이라구 그렇게 다시 시작하자던 그 사람에게 말햇거든요. 저 그 사람한테 정말 모든거 다 걸엇거든요 ,
그래서 어쩜 지금이 넘 힘들수도 잇지만 그래도 사랑이 먼지 알게 해준 그사람 넘 고맙구 끝까지 사랑해주지 못한게 넘 가슴아픕니다 .
여러분들의 말이 다 맞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구 .보이지도 만질수도 없는 처방인데 참 효과가 잇을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오래동안 팽개쳣던 책도 다시 주어들고 자격증 딸려고 열심히 뛰고잇는 설화입니다 .아님 나만 바라보는 그 남자 넘 불쌍하거든요 .나한테 믿음하나로 다가온 그 사람 실망시키고싶지않습니다 .
설화님의 생각이 옳아요.
오라지않으므 결혼한다는 사람이 옛사랑을 생각해서 어찌되나요..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에 노력하세요.
글구 자꾸 술마시므 몸에두 안좋아요..힘내세요.
오라지않으므 결혼한다는 사람이 옛사랑을 생각해서 어찌되나요..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에 노력하세요.
글구 자꾸 술마시므 몸에두 안좋아요..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