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반지란 말에 여러분도 귀를 기울일수있다.
커풀 반지...? 약혼 반지...? 아니면 결혼 반지....?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임자없이 캄캄하고작은 서랍속에서 잠자고있는 반지다.
그 반지는 4년전에 나를 찾아왔다.
너무나도 이쁘고 값진 반지...
금전상에서보다 인생의 길에서 다시는 손에 넣을쑤 없을지도 모르는 반지...
이른 아침에 한마리의 뱀이 가느란 꼬리위에 띵띵한 몸을 따발틀어 앉혀놓코
꼿꼿이 위를 향한 대가리에 날카로운 보석눈으로 먹이를 노리고 있는것같은 반지...
그 반지에서 반지의 임자를 그려볼수있는 느낌이 든다.
난 때늦게야 사랑을 알게 되였다.
나의 사랑은 장미처럼 정렬적이고 바다물처럼 파도치는 사랑은 아니였지만...
쵸코레트처럼 달콤하고... 솜사탕처럼 포근하고... 호수처럼 잔잔한 사랑이였다.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다.
사랑에는 모양이없지만 색갈이있다.
사랑에는 눈이없지만 웃음이있다.
사랑에는 발이없지만 가슴속 깊이 걸어들어온다.
사랑은 전혀 보이지 않치만 뼈저리게 아픔도 느낀다.
이것이 내가 느끼고 사랑해온 사랑이다.
주는것도 없지만 기쁘고...
하는말도 없어도 마음 뿌듯하고...
대방의 얼굴만봐도 행복으로 넘쳐나는 그런 느낌...
님들도 알다싶이 사랑에 식초를 살짝~뿌리면 그 맛이 더욱난다 .ㅎㅎㅎ
난 있는 힘을 다해 노력했었다.
처음으로 날 찾아오고 날 행복하게하는 사랑...
생명같이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사랑...
나의 심장이 뛰여있는한 영원히 떠나지않코 날 지켜주길 간절히 바랬다.
그런 마음이 그 누구나 느끼는 첫 사랑일까...?
여러분들의 문장을 읽어보면 첫 사랑은 이루기 힘든다고한다.
나에게 때늦께나마 찾아온 첫사랑도 말처럼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지만 남겨놓코 어디론가 사라져벼렸다.
하지만 배신당했다는 말은 쓰고 싶지않다.
그 반지가 아니였다면 난 아직도 사랑의 달고 쓴맛도 알쑤없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당분간이라도 날 찾아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 반지보다 이렇케 강한체하는 자신이 더 얄밉다.)
반지야~고이 잠들어~~니가 원하는 그날까지....
커풀 반지...? 약혼 반지...? 아니면 결혼 반지....?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임자없이 캄캄하고작은 서랍속에서 잠자고있는 반지다.
그 반지는 4년전에 나를 찾아왔다.
너무나도 이쁘고 값진 반지...
금전상에서보다 인생의 길에서 다시는 손에 넣을쑤 없을지도 모르는 반지...
이른 아침에 한마리의 뱀이 가느란 꼬리위에 띵띵한 몸을 따발틀어 앉혀놓코
꼿꼿이 위를 향한 대가리에 날카로운 보석눈으로 먹이를 노리고 있는것같은 반지...
그 반지에서 반지의 임자를 그려볼수있는 느낌이 든다.
난 때늦게야 사랑을 알게 되였다.
나의 사랑은 장미처럼 정렬적이고 바다물처럼 파도치는 사랑은 아니였지만...
쵸코레트처럼 달콤하고... 솜사탕처럼 포근하고... 호수처럼 잔잔한 사랑이였다.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다.
사랑에는 모양이없지만 색갈이있다.
사랑에는 눈이없지만 웃음이있다.
사랑에는 발이없지만 가슴속 깊이 걸어들어온다.
사랑은 전혀 보이지 않치만 뼈저리게 아픔도 느낀다.
이것이 내가 느끼고 사랑해온 사랑이다.
주는것도 없지만 기쁘고...
하는말도 없어도 마음 뿌듯하고...
대방의 얼굴만봐도 행복으로 넘쳐나는 그런 느낌...
님들도 알다싶이 사랑에 식초를 살짝~뿌리면 그 맛이 더욱난다 .ㅎㅎㅎ
난 있는 힘을 다해 노력했었다.
처음으로 날 찾아오고 날 행복하게하는 사랑...
생명같이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사랑...
나의 심장이 뛰여있는한 영원히 떠나지않코 날 지켜주길 간절히 바랬다.
그런 마음이 그 누구나 느끼는 첫 사랑일까...?
여러분들의 문장을 읽어보면 첫 사랑은 이루기 힘든다고한다.
나에게 때늦께나마 찾아온 첫사랑도 말처럼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지만 남겨놓코 어디론가 사라져벼렸다.
하지만 배신당했다는 말은 쓰고 싶지않다.
그 반지가 아니였다면 난 아직도 사랑의 달고 쓴맛도 알쑤없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당분간이라도 날 찾아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 반지보다 이렇케 강한체하는 자신이 더 얄밉다.)
반지야~고이 잠들어~~니가 원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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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애기야 놀자 님: 이쁜 이별속의 슬픔 더욱 힘들어요~~
너무나도 이쁘게 이별을하면 것모습은 꿋꿋하지만
속빈 나무와같은 감이들어요~~.
하지만 이별이 없으면 만남이없지요~~ㅎㅎㅎ
고마워요~^
너무나도 이쁘게 이별을하면 것모습은 꿋꿋하지만
속빈 나무와같은 감이들어요~~.
하지만 이별이 없으면 만남이없지요~~ㅎㅎㅎ
고마워요~^
덕분에 한번 더 잘보구 갑니다.ㅓ....
참 감칠맛이 나는 글이네요.
인연은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당신은 그 분을 그냥 지나칠수 있습니까~? 모든것이 다 자기 운명에 달린것입니다 ......
참 좋은 글이네요. 아주 잘 썼어요..
좋은 글 잘보구 갑니다.....
初恋?...酸 甜 苦 辣 不好吃

반지 임자 하루 빨리 찾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