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 이글 쓰고 있는 나의 심정이 막 미여지는것 같기도하고..하고...그 무엇으로 심장을 끅 누르고
있는것 같은게....매우 갑갑하다...
금방 너무나도 녀친의 나쁜 꿈을 봤기때문이다...그것도 생동한 꿈을....
지금도 꿈에서의 그 심정을..... 안달아 속줄이 댕기우는 감각을 감촉할수 있다.
다망한 일본 생활에서 지칠대로 지쳐서 한번 누우면 씩자서 인젠 꿈하고 인연이 없는줄 알았는데.......
며칠전 녀친이 학교에서 산보를 간다는 것이엿다.
처음 그소리를 듣고 어떤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가지 말라고 했다...
그저 나도 이전에 가본적 있어서 잼없다고... 이 핑게로.. 불길한 예감이 들길래 가지말란 말은 하지 않았다..
진짜 정말 재수 없을까봐............
오늘 녀친이 산보를 갔다.....아침에도 몇마디 녀친인데 불만을 토로했다.
그래도 녀친은 가겠다는 것이였다....
얼마댔을까 녀 친인데 전화하니 뻐스에 앉았다는 것이엿다.
그래 몇마디 잘놀아란 말하고...그대로 전화 끝었다..
전화 끝고 전화를 손에 쥔 대로 그만 자버렸다.
그대로 자서 그대로 깨나면 일 없겠는데...
너무나도 무서운 꿈 끼고 말았다....깨나서 보니 온몸이 말그대로 땀창벙이 였고..심장이 탁탁탁 띠는 것도
느낄수 있었다....막 숨이 올라 오지 않았다...너무남도 황당한 꿈이였다.........
꼭무슨 불길한 일이생길 예감이 들어....
급기야 녀친한테 전화 하니 전화가 련결 되지 않는다고 한다....한번..두번..세번...네번... 모두 한가지다...
휴..................................................(산에가니 전파 나빠서 전화 통하지 않는것 같았다...)
.......꿈속에서 녀친이 산보도착지에 도착해서 나하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전화가 뚝 끝어지는것이였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급기야 다시 전화 했지만 전화 걸리지 않는다... 한번...두번..세번...
방법없서 학교에 전화 한다...전화하니 한 남자가 받는것이였다..말하다 말하다...도중에...
어디선가 난데없는 메일이 온다.... 매우 란잡한 메일이 였는데....그 내용 은 랍치 했다는 메일이였다....
순간 나의 모든것이 쿵덩 물어 앉는 것 같았다. 이때에야 경찰 경찰 하면서 전화치려는 가운데..
땀벌창이 되여서 무엇인가에 놀래 와뜰 깨났다.........깨나고보니 우편배날부가 편지를 프스토에 넣는 소리에
깨난것이였다........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깨나서도 금방 있었던 일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외지에서 엄마꿈 한번 아버지꿈 한번 꾼적 없는 내가....일본에서 종래로 꿈이라곤 껴본적 없는내가..
이런 꿈 끼니 정말 기분 나쁘다 못해 말이아니다......공부도 골속에 않들어온다....
난 지금 단 일분일초래도 빨리 녀친이 아무일도 없이 건강한 몸으로 다시 내곁에 돌아오길 바란다....
장거리 연애중에서 녀친이 집에 들어오는 것은 나로서 말하면 내 곁에 있다는 의미 였다...
휴...................기도해줄께............따랑 한다...
한마디 꿈하고 현실 어떻게 달라요? 꿈은 믿을 만 한가요???
있는것 같은게....매우 갑갑하다...
금방 너무나도 녀친의 나쁜 꿈을 봤기때문이다...그것도 생동한 꿈을....
지금도 꿈에서의 그 심정을..... 안달아 속줄이 댕기우는 감각을 감촉할수 있다.
다망한 일본 생활에서 지칠대로 지쳐서 한번 누우면 씩자서 인젠 꿈하고 인연이 없는줄 알았는데.......
며칠전 녀친이 학교에서 산보를 간다는 것이엿다.
처음 그소리를 듣고 어떤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가지 말라고 했다...
그저 나도 이전에 가본적 있어서 잼없다고... 이 핑게로.. 불길한 예감이 들길래 가지말란 말은 하지 않았다..
진짜 정말 재수 없을까봐............
오늘 녀친이 산보를 갔다.....아침에도 몇마디 녀친인데 불만을 토로했다.
그래도 녀친은 가겠다는 것이였다....
얼마댔을까 녀 친인데 전화하니 뻐스에 앉았다는 것이엿다.
그래 몇마디 잘놀아란 말하고...그대로 전화 끝었다..
전화 끝고 전화를 손에 쥔 대로 그만 자버렸다.
그대로 자서 그대로 깨나면 일 없겠는데...
너무나도 무서운 꿈 끼고 말았다....깨나서 보니 온몸이 말그대로 땀창벙이 였고..심장이 탁탁탁 띠는 것도
느낄수 있었다....막 숨이 올라 오지 않았다...너무남도 황당한 꿈이였다.........
꼭무슨 불길한 일이생길 예감이 들어....
급기야 녀친한테 전화 하니 전화가 련결 되지 않는다고 한다....한번..두번..세번...네번... 모두 한가지다...
휴..................................................(산에가니 전파 나빠서 전화 통하지 않는것 같았다...)
.......꿈속에서 녀친이 산보도착지에 도착해서 나하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전화가 뚝 끝어지는것이였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급기야 다시 전화 했지만 전화 걸리지 않는다... 한번...두번..세번...
방법없서 학교에 전화 한다...전화하니 한 남자가 받는것이였다..말하다 말하다...도중에...
어디선가 난데없는 메일이 온다.... 매우 란잡한 메일이 였는데....그 내용 은 랍치 했다는 메일이였다....
순간 나의 모든것이 쿵덩 물어 앉는 것 같았다. 이때에야 경찰 경찰 하면서 전화치려는 가운데..
땀벌창이 되여서 무엇인가에 놀래 와뜰 깨났다.........깨나고보니 우편배날부가 편지를 프스토에 넣는 소리에
깨난것이였다........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깨나서도 금방 있었던 일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외지에서 엄마꿈 한번 아버지꿈 한번 꾼적 없는 내가....일본에서 종래로 꿈이라곤 껴본적 없는내가..
이런 꿈 끼니 정말 기분 나쁘다 못해 말이아니다......공부도 골속에 않들어온다....
난 지금 단 일분일초래도 빨리 녀친이 아무일도 없이 건강한 몸으로 다시 내곁에 돌아오길 바란다....
장거리 연애중에서 녀친이 집에 들어오는 것은 나로서 말하면 내 곁에 있다는 의미 였다...
휴...................기도해줄께............따랑 한다...
한마디 꿈하고 현실 어떻게 달라요? 꿈은 믿을 만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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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러다 나 병 날것 같다..ㅎㅎ 진짜 미치겠네....
여친을사랑하면 이후만나서 사랑해줘야할건대벌써부터그렇게긴장해서 피리부는남자부터일생기면 애인은어케하는거지 ?사랑하는사람을위해서 자신부터잘가꾸고조심하는것좋은데 ,여친옆엔항상든든한당신이잇어야하길래
여친을 많이사랑하나 보죠....저도 댁 같은 남친 있었으면 해요
언제나 관심해주고 생각해주고 정말 24시간 나생각만하는 .....
님처럼 넘 근심해서 꿈까지 끼는 그런 남친 말이요..ㅋㅋㅋ
언제나 관심해주고 생각해주고 정말 24시간 나생각만하는 .....
님처럼 넘 근심해서 꿈까지 끼는 그런 남친 말이요..ㅋㅋㅋ
넘 근심하면 병남니다.일본에서 병나면 여친도 옆에없잖아요?
님이 이렇게 근심하는데 여친이 님 마음 이해 해줄까요?
남성들이 이렇게 넘근심하면 속박한다고 오해 받을수도 있으니..
한쪽눈뜨고 한쪽눈감고 사랑하세요.. 그렇히 않으면 넘 지치게 되니깐..
님이 이렇게 근심하는데 여친이 님 마음 이해 해줄까요?
남성들이 이렇게 넘근심하면 속박한다고 오해 받을수도 있으니..
한쪽눈뜨고 한쪽눈감고 사랑하세요.. 그렇히 않으면 넘 지치게 되니깐..
어머 내 남친두 이런 꿈이나 좀 꾸구 했음...............
여친한테 그렇게 정신이 팔리면 이국생활 어케 해요. 몸 마음을 굳게 먹고 공부에 몰두해요.

여친이 산보 갔다 와서 전화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