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하구 싶으세요?

사랑이별 · #17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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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 · 2005-09-16 12:48:53 · 조회 240
어느날 여덟살난 아들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수술을 받게 되어 피가 급하게 필요했습니다. 같은
혈액형을 가진 다섯 살 난 딸을 향해 아버지가 조심스럽기
물어보았습니다. “얘야, 오빠가 위험하단다.
오빠에게 피를 줄 수 있겠니?
아이는 가만히 생각하더니 구개를 끄덕이며 침대에
누웠습니다. 수술을 앞둔 오빠가 불쌍했던지 눈물을
흘리면서 팔을 걷었습니다. 수술이 잘 끝났습니다.
“네 덕분에 오빠가 살게 되었단다”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던 아이가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나는ㄴ 언제 죽지요” “네가 죽다니?” “피를 뽑아도
죽지 않나요?” “그럼 넌 죽는 줄 알면서 오빠에게 피를
주었단 말이니?” “예, 오빠를 사랑하거든요”
헌혈을 하면 죽는 줄 알면서도 오빠에게 피를 내어주는
다섯 살짜리 어린소녀에 헌혈에서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볼 수 있습니다. 이 어린소년에게는 자신의 피를
내어주는 것은 곧 자신을 내어주는 일이었고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일이었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그리구 사랑 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래요.
우리 서로 자신을 아낌없이 내여주는 사랑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가 기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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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俺様の夢 · 2005-09-16 12:55:55
추천...........1
근데 그 어린 꼬마 지금쯤이면 시집갈 나이 됫겟는데...? 어디잇지?
흑장미 · 2005-09-16 12:56:02
그러게요... 아마두 아주 착하게... 훌륭하게 자라구 잇겠죠..
애기야놀자아 · 2005-09-16 12:56:14
좋은글이네요......잘보고 갑니다....
흑장미 · 2005-09-16 12:56:56
애기야 놀자야님... 그래요. 나중에 좋은 글 많이 올려줄께요
kinka · 2005-09-16 13:02:37
감동 .......감동 ...........흑장미님두 그렇게 오빠를 사랑하나 보죠....??ㅎㅎㅎ

암튼 행복해 좋겠스꾸이.....ㅋㅋㅋ

그 행복이 영원하길 --------------------------------------------------------------------------------------------------------------------------------------------------------이렇게 ㅎㅎㅎ
흑장미 · 2005-09-16 13:04:42
kinka 아마 아직 그 어린애가 오빠를 사랑하는것보다 부족하드래두 많이 노력해야겠죠.

님두 사랑하구 사랑 받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kinka · 2005-09-16 13:09:18
부족 한다해도 그런 위대한 사랑을 목표로 하고 있다니 대단하시네유.....

글구 남친이 누군지 참 좋겟당 .............ㅋㅋㅋ

내 사랑이야 이젠 잔잔한 호수지므.....ㅎㅎㅎ
차갑기만한사람 · 2005-09-16 13:16:48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내한테두 사랑을 많이 주세요...
kinka · 2005-09-16 13:18:12
내 줄께 .........자-----------받아유.........사랑.....................

됏습둥............?????
녹색장미 · 2005-09-16 18:49:26
ㅋㅋ 글 잘보구 간다 참으로 감명깊은 글이네...........맘이 따뜻해져
흑장미 · 2005-09-16 19:44:35
장미야. 그래.. 니 맘이 따뜻해졋다니깐 기분 좋네..
なごり雪 · 2005-09-16 23:04:55
너무 감동되네요~~
이세상 누구나 그런 마음으로 사랑을 나눈다면...
이세상 누구나 그 오빠처럼 사랑을 받을쑤있다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그런 사랑이 찾아올꺼 아닌가...?ㅎㅎㅎ
... · 2005-09-18 19:32:33
子供の時、ほとんどの人は心がきれいなのに、大人になって汚くなるのはなぜ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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