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잉~~~>> 하는 남친한테서 온 핸드폰 진동소리 ~
<<네 감사함니다.>>
<< 웅 ~~ 뭐해?>>
<< 네 ~~ 저 금방 점심밥 먹고 짐 숙소에 있거든요.>>
<<오~~ 그래? 머 먹었어?>>
<< ㅋㅋ 맛있는거 많이 먹었찌~~ 오빠는?>>
<< 웅 ~~ 나도 금방 점심먹고 짐 위 아파서 너한테 전화하고 있는중이야~>>
(항상 어디 아프면 저한테 얘기하는 남친임니다.)
근데 위 아픈건 그냥 평시에 아픈건 아니구 어제저녁 술 넘 많이 마셔 아픈거람니다.
휴~~~ 약은 먹었는지? 병원안가도 괜찮은지? 여러면에서 위안은 했었지만
이렇게 술에 기대여 사는 남친-------
대체 무엇땜에 고민하고 있는지~~~ 남친의 마음의 창을 열어주고 싶건만 ----
워낙 남친은 재밋는 얘기만 저한테 들려줄뿐 그외에는 혼자서 해결하고 이겨나가는 성격이거든요`
가끔은 전에 여자친구 생각나서 그럴거라 이해는 하는데요~~
저의 입장에선 어떻게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지 ?
(왜 제가 이렇게 말하냐구요`? ㅋㅋ )
가끔은 저한테 생각없이 옛날에 여자친구와의 사연들 들려줄때 있거든요`.
그냥 아무표정없이 .아무 반응없이 들어주는 저지만
이렇게 남친이 술에 기대고 있는거 보면 마음에 가시가 꽂힌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보구 항상 지켜달라고 부탁도하고 저만 사랑한다고 약속도 했었지만 ----
이게 저보구 하는말인지 아님 저 하늘에 대고 하는 말인지 ``???/
휴~~~ 헷갈리고 있음니다. 흔들리고 있음니다.. 남친이 그리워하는 그녀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제가 짐 제정신인지 벽에대고 머리를 박아보고 싶슴니다... 휴~~`
<<네 감사함니다.>>
<< 웅 ~~ 뭐해?>>
<< 네 ~~ 저 금방 점심밥 먹고 짐 숙소에 있거든요.>>
<<오~~ 그래? 머 먹었어?>>
<< ㅋㅋ 맛있는거 많이 먹었찌~~ 오빠는?>>
<< 웅 ~~ 나도 금방 점심먹고 짐 위 아파서 너한테 전화하고 있는중이야~>>
(항상 어디 아프면 저한테 얘기하는 남친임니다.)
근데 위 아픈건 그냥 평시에 아픈건 아니구 어제저녁 술 넘 많이 마셔 아픈거람니다.
휴~~~ 약은 먹었는지? 병원안가도 괜찮은지? 여러면에서 위안은 했었지만
이렇게 술에 기대여 사는 남친-------
대체 무엇땜에 고민하고 있는지~~~ 남친의 마음의 창을 열어주고 싶건만 ----
워낙 남친은 재밋는 얘기만 저한테 들려줄뿐 그외에는 혼자서 해결하고 이겨나가는 성격이거든요`
가끔은 전에 여자친구 생각나서 그럴거라 이해는 하는데요~~
저의 입장에선 어떻게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지 ?
(왜 제가 이렇게 말하냐구요`? ㅋㅋ )
가끔은 저한테 생각없이 옛날에 여자친구와의 사연들 들려줄때 있거든요`.
그냥 아무표정없이 .아무 반응없이 들어주는 저지만
이렇게 남친이 술에 기대고 있는거 보면 마음에 가시가 꽂힌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보구 항상 지켜달라고 부탁도하고 저만 사랑한다고 약속도 했었지만 ----
이게 저보구 하는말인지 아님 저 하늘에 대고 하는 말인지 ``???/
휴~~~ 헷갈리고 있음니다. 흔들리고 있음니다.. 남친이 그리워하는 그녀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제가 짐 제정신인지 벽에대고 머리를 박아보고 싶슴니다... 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그러니까 지금부터 님의 매력만으로 남친을 정복시켜놔야죠...옛날 여자 생각한다는건 댁이 그여자보다 매력이 딸렷다는건데..그여자보다 우수해 보이도록 노력하세요...ㅎㅎ
봄별님 추카추카
벌써 남 위로하네요
보세요
남에게 위로하니 힘이 생기죠
그러니까 오아시스님도 모든 사랑을 줘보세요
힘이 생겨요
믿죠?
벌써 남 위로하네요
보세요
남에게 위로하니 힘이 생기죠
그러니까 오아시스님도 모든 사랑을 줘보세요
힘이 생겨요
믿죠?
봄별님 --- 1등 축하함니다. 그보다 플 감사하게 잘 봤구요`
저도 님 말씀처럼 많이 노력해왔음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4년 사귄 여자의 그림자를 대체할 자신 없슴니다. 휴~~~
저도 님 말씀처럼 많이 노력해왔음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4년 사귄 여자의 그림자를 대체할 자신 없슴니다. 휴~~~
붉은 소나무님---- 휴~~~ 사랑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란걸로 알고 있는데 --
전 있는만큼 다 줬다고 해도 상대가 끄덕이지 않는다면 ---, 결국엔 물거품으로 되는거 아닐가요???
전 있는만큼 다 줬다고 해도 상대가 끄덕이지 않는다면 ---, 결국엔 물거품으로 되는거 아닐가요???
그럼 머리가 아프잖아...참아라...다른 여자 다 잊도록 만들어봐...ㅎㅎㅎ
내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웬지 상처많은 남자를 보면 한없이한없이 사랑해주싶어요..그 상처까지다요...그러니 사랑해주도록 하세요...그사람 과거 그사람 아픔..다...그러다보면 그 남자는 여전히 님곁에 있을겁니다..ㅎㅎ화이팅
여자는 다른 사랑을 시작하면 전 남친을 깡그리 잊고 지금 사람만 바라본다지만.. 남자는 전여친을 영원히 잊지 못한답니다... 혹시 누가 아세여.... 나쁜 말로 듣지 마세여...^^ 혹 님이 그 남자랑 혜여지면 그때 그 남자가 그리는 사람이 님이 되실지...^^
함께 찾아보세요 님이 그사람의 여친을 찾아주자는 가운데서 님의 남친이 님의 사랑을 더 잘알수 있을거 같애요
글구 남친이 결국 님을 버리구 여친한테 간다면 그것은 님을 사랑한적이 없는것이 아닐까요?
글구 남친이 결국 님을 버리구 여친한테 간다면 그것은 님을 사랑한적이 없는것이 아닐까요?
저두 가끔 아무생각없이 남친 앞에서 예전에 남친 말하군 하는데 ....생각해 보면 ...참 기막히기두 하는데 ...그냥 미안한 마음이랄까요 ...암튼 사랑이 남아잇어서 그런건 아닐꺼라구 믿어요 ...그니깐 따른 생각하지 마시구요 ...햄카세요 ~ㅋㅋ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남자를 버린 그녀 밉기도 하죠...
그녀가 아니였더라면 아마 당신은 지금 이남자를 만나지 않았을거구...
이렇게 힘들어 하지 않겠죠,
그치만 그 남자두 다시 그여자한테로 돌아가지 못할검니다.. 당신처럼 이쁜고 착한
여자를 두고 떠날수 있을까요, 다만 그리울것 뿐임니다...
힘내세요,,,,,,,,,, 당신사랑, 당신이 지키세요.
그녀가 아니였더라면 아마 당신은 지금 이남자를 만나지 않았을거구...
이렇게 힘들어 하지 않겠죠,
그치만 그 남자두 다시 그여자한테로 돌아가지 못할검니다.. 당신처럼 이쁜고 착한
여자를 두고 떠날수 있을까요, 다만 그리울것 뿐임니다...
힘내세요,,,,,,,,,, 당신사랑, 당신이 지키세요.
기쁨과 슬픔님 `~~ 플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우린 멈춰섰음니다.
다시는 미래도 없이 이대로 멈춰섯음니다...
다시는 미래도 없이 이대로 멈춰섯음니다...
